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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목차)
[프롤로그] 23년 전 렌즈에 담았던 그 길, 지금 당신과 함께 걷습니다 제1부. 태평양을 등지고, 광활한 미 대륙 속으로 (1일~8일차) • 01일차 출발, 13,000마일 대장정의 첫 운전대를 잡다 ㆍㆍㆍ 029 • 02일차 무한히 펼쳐진 이국의 자연, 서부 대지의 웅장함 ㆍㆍㆍ 041 • 03일차 거대한 협곡의 시간: 렌즈에 담은 자연의 위대함 ㆍㆍㆍ 049 • 04일차 비 내리는 티턴, 대륙의 길 위에서 배운 여행의 품격 ㆍㆍㆍ 060 • 05일차 초원 위에 솟아 오른 신비, 데빌스 타워의 위용 ㆍㆍㆍ 073 • 06일차 광활함 속에 숨겨진 중부 대평원의 아침 ㆍㆍㆍ 087 • 07일차 가족이 함께 힘을 모아 넘어선 첫 번째 고비 ㆍㆍㆍ 099 • 08일차 빗길을 뚫고 다다른 반전의 마천루, 시카고의 속도 속으로 ㆍ 104 제2부. 거대한 물줄기와 동부 대도시의 숨결 (9일~16일차) • 09일차 장마철 장대비와 나이아가라를 향한 동부의 거친도로ㆍㆍㆍ 116 • 10일차 로체스터를 거쳐 뉴욕을 향해 이어지는 여정 ㆍㆍㆍ 127 • 스페셜 섹션 학문과 역사의 도시, 보스턴을 거닐며 ㆍㆍㆍ 129 • 11일차 뉴욕의 활기 넘치는 맨해튼을 둘러보다 ㆍㆍㆍ 151 • 12일차 푸른 도심의 휴식처 센트럴 파크와 박물관 탐방 ㆍㆍㆍ 167 • 13일차 뉴욕을 떠나 워싱턴 DC로 ㆍㆍㆍ 173 • 스페셜 섹션 2 해변과 카지노의 도시애틀랜틱 시티 ㆍㆍㆍ 175 • 14일차 워싱턴 DC를 떠나 남부의 따뜻한 햇살 풀로리다를 향해 ㆍ186 • 15일차 에메랄드 빛 플로리다 해변과 환상의 올랜도 ㆍㆍㆍ 192 • 16일차 해양 생물들에 역동적 무대 시월드 그리고 마이애미를 향해ㆍ197 제3부. 햇살 가득한 남부 해안과 거대한 대륙(17일~24일차) • 17일차 마이애비 비치에서 키웨스트 7마일 다리까지 ㆍㆍㆍ 203 • 18일차 파나마시티 비치의 깨달음, 앨라배마의 밤 ㆍㆍㆍ 211 • 19일차 폰차 트레인 호수 다리를 지나 미시시피로 ㆍㆍㆍ 216 • 20일차 오스틴에 느낀 한식의 온기 텍사스 황야를 지나 ㆍㆍㆍ 221 • 21일차 빅밴드의 아침과 검문소 ㆍㆍㆍ 226 • 22일차 엘파소에서 화이트 샌드를 지나 타오스의 밤으로 ㆍㆍㆍ 232 • 23일차 타오스의 유산과 콜로라도 그레이트 샌드듄 ㆍㆍㆍ 239 • 24일차 퍼코너스와 모뉴멘트밸리, 앤텔롭,캐니언의빛과 파월호 ㆍㆍ248 제4부. 푸른 자연을 품고,다시 서부를 거쳐 집으로 (25일~30일차) • 25일차 브라이스캐년의 붉은 첨탑과 자이언의 거암 ㆍㆍㆍ 268 • 26일차 라스베가스의 두얼굴과 LA 한인타운 입성ㆍㆍㆍ283 • 부록 미서남부 주요 국립공원과 죽음의 계곡 데스밸리 ㆍㆍㆍ289 • 27일차 LA한인타운의 온기와 세쿼이어의 거목, 그리고 요세미티 ㆍㆍ293 • 28일차 오클랜드의 첫인상과 금문교의 안개구름ㆍㆍㆍ 303 • 29일차 백두산 천지의 백배, 크레이터 레이크의 장관 ㆍㆍㆍ311 • 30일차 13,000마일 완주, 집으로 돌아오는 마지막 운전 ㆍㆍㆍ 318 [부록 & 특별 섹션] • 부록 2003년 당시 촬영 장비와 필름 기록 ㆍㆍㆍ 329 [에필로그] 타임캡슐을 열며: 세월이 남겨준 가장 소중한 선물 ㆍ 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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