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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AI 시대,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프롤로그: 아이의 문해력은 뇌에 달려 있다 1장. AI 시대, 아이의 뇌에 일어나고 있는 변화 디지털 기기가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 짧은 영상이 망가뜨린 ‘천천히 생각하는 습관’ 효율만 추구하다 집중력을 놓치다 ‘수동적인 행동’은 늘고 ‘주체적인 행동’은 줄었다 질문하지 않게 된 아이들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하는 뇌 2장. ‘책을 읽지 못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독서가 아이의 뇌를 성장시킨다 책을 읽을 때 뇌는 이렇게 움직인다 문해력의 바탕, 듣는 힘 책을 읽지 못하는 3단계 - 1단계: 글자와 소리가 연결되지 않아 더듬거리며 읽는다 - 2단계: 눈이 글자를 따라가지 못해 건너뛰거나 잘못 읽는다 - 3단계: 문장을 읽어도 의미를 이해하지 못한다 글자를 읽는 것과 책을 읽는 것 사이의 간극 조사를 이해하면 읽기가 쉬워진다 3장. 아이의 책 체험을 늘려 주자 처음부터 책을 읽지 않아도 괜찮다 독서를 통해 나누는 아이와 부모의 대화 책은 아이의 현재 위치를 알려 주는 도구 책과 연결된 삶 부모의 책 읽는 뒷모습을 보여 주자 독서의 벽에 부딪혔을 때 4장. 두뇌 훈련에 앞서 부모가 꼭 알아야 할 것 우리 아이의 뇌 타입과 궁합이 잘 맞는 책은? 우리 아이의 뇌를 알아보자: 뇌 타입 체크리스트 아이의 독서 환경을 위해 부모가 할 수 있는 일 - ① 책은 늘 보이는 곳에 - ② 전자책보다 종이책 - ③ 가족이 함께 독서하는 시간 - ④ 짧은 시간, 짧은 문장부터 - ⑤ 부정하지 않고 기다려 주기 독서 전과 후에 무엇을 해 줄 수 있을까? 5장. 문해력을 키우는 뇌 타입별 독서법 듣는 힘이 강한 ‘청각형’ 뇌 타입 듣는 힘이 약한 ‘청각형 미발달’ 뇌 타입 보는 힘이 강한 ‘시각형’ 뇌 타입 보는 힘이 약한 ‘시각형 미발달’ 뇌 타입 운동에 자신 있는 ‘운동형’ 뇌 타입 운동에 자신 없는 ‘운동형 미발달’ 뇌 타입 말을 잘하는 ‘전달형’ 뇌 타입 말을 잘 못하는 ‘전달형 미발달’ 뇌 타입 기억을 잘하는 ‘기억형’ 뇌 타입 기억을 잘 못하는 ‘기억형 미발달’ 뇌 타입 정보를 잘 정리하는 ‘이해형’ 뇌 타입 정보를 정리하지 못하는 ‘이해형 미발달’ 뇌 타입 감정이 풍부한 ‘감정형’ 뇌 타입 감정 표현이 서툰 ‘감정형 미발달’ 뇌 타입 생각하는 힘이 강한 ‘사고형’ 뇌 타입 생각하는 힘이 약한 ‘사고형 미발달’ 뇌 타입 에필로그: 뇌를 제대로 사용하는 교과서 읽기 특별 부록: 아이의 문해력을 키우는 부모 실천 리스트 |
かとう としの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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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방법은 한 가지가 아닙니다. 아이의 개성에 따라 저마다 다른 방법이 존재해요. 지금 우리 아이가 글을 잘 못 읽는다면 아직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만나지 못했을 뿐입니다. 자기만의 독서법을 찾기만 하면, 어떤 아이든 문해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p.10 「프롤로그 아이의 문해력은 뇌에 달려 있다」 중에서 아이의 뇌는 정답을 많이 아는 것보다 좋은 질문을 스스로 만들어 내는 과정에서 더욱 크게 성장합니다. AI가 알려주는 답이 아닌, 함께 생각해 보고 질문을 이어 갈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 p.38 「1장 AI 시대, 아이의 뇌에 일어나고 있는 변화」 중에서 문해력은 글을 잘 읽는다고 완성되는 게 아닙니다. 아이가 세상을 직접 경험하고, 그 경험을 다시 책 속에서 넓혀 갈 때 진짜 문해력이 생깁니다. 그리고 그 힘이 쌓여야 ‘글자를 읽는 것’과 ‘책을 읽는 것’ 사이의 간극도 사라진다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 p.65 「2장 ‘책을 읽지 못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중에서 아이에게 본보기가 되기 위해 굳이 어려운 책을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림책이든 동화책이든 만화든 다 괜찮습니다. 아이는 부모가 즐거워하는 일에 관심을 보이고 부모가 좋아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흡수합니다. 처음에는 하루 5분에서 10분 정도만 읽어도 충분해요. 가능하면 아이의 시야 안에서 책을 읽어 보세요. 부모가 즐겁게 책을 읽으면, 아이의 마음속에 저절로 ‘독서 = 즐거운 것’이라는 이미지가 자리 잡게 될 것입니다. --- p.90 「3장 아이의 책 체험을 늘려 주자」 중에서 지금 당장 문해력과 직접 관계가 없어 보이는 활동이라도 목표는 어디까지나 ‘읽는 힘’을 키우는 데 있습니다. 꾸준한 두뇌 훈련과 부모와의 충분한 대화를 통해 뇌의 약한 부분을 키워 나간다면, 언젠가는 그 약한 영역을 활용해 독서를 즐기는 아이가 될 것입니다. --- p.101 「4장 두뇌 훈련에 앞서 부모가 꼭 알아야 할 것」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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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우리 아이의 문해력이 고민이라면?
이제 아이의 뇌부터 살펴보세요! * 우리 아이 문해력, 뇌과학에서 해답을 찾다! AI가 정보를 대신 읽어 주고 짧고 자극적인 영상이 일상이 된 시대, 부모들은 아이의 집중력과 문해력을 가장 큰 고민으로 꼽습니다. 문해력은 단지 책을 잘 읽는 능력이 아니라 교과서를 이해하고, 문제의 뜻을 파악하며,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모든 학습의 기초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아이에게 무조건 더 많은 책을 읽히는 일이 아니라 우리 아이의 뇌를 먼저 이해하는 일입니다. 『아이의 뇌를 알면 문해력이 달라진다』는 뇌과학을 바탕으로 아이마다 다른 문해력의 출발점을 알려주고, 부모가 아이에게 맞는 독서법을 함께 찾아갈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 진단부터 실천까지, 아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문해력 로드맵 완성! * 8가지 맞춤 독서법과 추천 도서, 독서 실천 리스트 수록! 책은 먼저 우리 아이의 뇌를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뇌 타입 체크리스트〉를 통해 아이가 어떤 뇌를 잘 쓰고, 어떤 영역을 더 키워야 하는지 살펴보세요. 아이의 뇌 타입을 파악했다면, 이제 아이에게 맞는 읽기 방법을 찾아갈 차례입니다. 8가지 뇌 타입별 맞춤 독서법과 추천 도서를 소개해 드릴게요. 아직 충분히 발달하지 않은 뇌 영역이 있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문해력 트레이닝을 통해 부족한 영역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여기에 부모와 아이가 함께 실천하는 25가지 독서 실천 리스트까지 알차게 담았습니다. 귀여운 그림과 쉬운 설명을 따라 아이의 뇌를 이해하고, 책에서 제안하는 놀이와 독서 활동을 하나씩 함께 실천해 보세요. 아이를 재촉하기보다 아이의 강점을 발견하고 작은 성공 경험을 함께 쌓아 가다 보면, 어느새 책과 가까워지고 읽는 자신감도 자라날 것입니다. 문해력은 학교생활은 물론 평생의 배움과 사고력을 키우는 힘입니다. 『아이의 뇌를 알면 문해력이 달라진다』와 함께 우리 아이만의 독서법을 찾고, AI 시대를 살아갈 든든한 문해력의 기초를 차근차근 키워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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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할 책!”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진정한 경쟁력은 기계가 찾아 준 정답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자기만의 언어로 질문하고 해석하는 주도적인 사고력입니다. 우리 아이를 수동적인 정보 소비자가 아닌, 앎의 기쁨을 누리는 능동적인 학습자로 키워내고 싶은 모든 학부모님께 이 훌륭한 실전 가이드북을 적극 추천합니다. - 신종호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