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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의 시대를 끝낼 명장의 등판, 사비 알론소와 함께하는 첫 시즌
화려한 복귀를 향한 첼시의 야망이 다시 불타오른다 현 시점 첼시의 최신 정보를 모두 담은 『20262027 첼시 가이드북』 첼시의 2026-27시즌을 전망하며 시즌 내내 곁에 두고 읽으면서 좀 더 재밌게 첼시의 축구를 즐길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 출간된다. 바로 『20262027 첼시 가이드북』이다. 이 책은 프리미어리그 새 시즌을 앞두고 첼시의 팀의 전력과 감독의 전술, 스쿼드 구성, 선수 개별 스카우팅리포트 등 전반적으로 시즌을 전망하고 분석하는 가이드북이다. 명문 첼시가 다가올 새 시즌 어떤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초점을 맞춘다. 2021-22시즌 챔피언스리그 정상에 오른 이후 토드 볼리 회장 체제 아래서 수년간 대규모 투자에도 불구하고 리그 성적은 오히려 퇴보했고, 25-26시즌에는 리그 10위로 마감하며 유럽 대항전 출전권조차 확보하지 못하는 굴욕을 맛봤다. 그러나 그 좌절이 오히려 전환점이 됐다.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무패 우승이라는 전설을 써 내려간 사비 알론소가 새 사령탑으로 부임하면서 첼시는 방향을 다시 잡기 시작했다. 레버쿠젠 시절 강점이었던 하이프레스 기반의 공격적 전술과 3백 시스템이 웨슬리 포파나, 레비 콜웰, 맥상스 라크루아로 구성된 수비진 위에서 어떻게 구현될지가 이번 시즌 첼시 최대의 관전 포인트다. 『20262027 첼시 가이드북』에서는 가장 먼저 클럽의 역사를 비롯한 각종 정보를 소개하며, 부임 첫 시즌을 맞는 사비 알론소에 대해서도 상세히 다룬다. 그가 첼시에서 보여줄 축구가 어떤 철학에 기반하고 있는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며 어떠한 전략, 전술로 새 시즌을 치를지 전망해볼 수 있게 한다. 알론소가 추구하는 전술이 현재의 스쿼드 구성과 얼마나 효과적으로 결합할 수 있는지, 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떠한 보완과 개선이 필요한지도 짚어본다. 선수별 분석에서는 베스트 일레븐으로 예상되는 주전 선수들과 준주전급 핵심 전력, 유용한 스쿼드 플레이어, 언제든 1군 무대에서 출전할 수 있는 준척의 리저브 멤버들, 유스 출신의 유망주, 새롭게 팀에 합류한 선수들을 소개하며 각자가 갖고 있는 능력과 캐릭터, 그들에게 주어질 롤을 심층 분석한다. 단순한 선수 소개를 넘어 가상의 더블 스쿼드 구성을 조합해볼 수 있을 정도의 포지션별 전력 및 경쟁 구도가 상세히 잘 정리되어 있다. 공격수, 미드필더, 수비수, 골키퍼 전 포지션 주요 전력 약 30인의 선수를 다룬다. 새 시즌 첼시의 경기에서 주로 볼 수 있는 선수들이 총망라되어 있다. 『20262027 첼시 가이드북』은 여러 가지 정보와 데이터, 스토리를 짚어보며 새 시즌 첼시가 과연 어디까지 오를 수 있을지 예측, 전망해보며, 다가올 새 시즌 1년만이 아니라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첼시의 가능성을 한 권으로 정리한 타이틀이다. 첼시의 새 시즌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하나의 기준점이 될 책이라고 확신한다. 그런 연유로 이 책은 모든 첼시 팬들을 위한 책인 동시에 그들과 경쟁할 라이벌 팀들의 팬, 그리고 팬심을 떠나 수준 높은 선수들의 플레이를 감상할 프리미어리그 팬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2026년 8~9월 현재 첼시의 전력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프리미어리그의 새로운 경쟁 포인트를 확인하면서 시즌을 좀 더 흥미진진하게 유럽축구를 즐기고 싶은 독자들을 대상으로 만든 책이다. ‘2026-2027 PL BIG4 클럽 가이드북’ 시리즈는 기존 프리미어리그 시즌 가이드북에서 한 팀에 할애되었던 지면의 6~7배 이상 증량 작업되는 만큼 각 팀 팬들의 기대치를 충족하는 새로운 타이틀이 될 것이다. 화보를 방불케 하는 고화질의 멋진 사진들이 특대형 사이즈로 책에 실리며, 다양한 선수별 분석, 지난 시즌 리뷰와 올 시즌 프리뷰, 그리고 구단의 히스토리, 레전드까지 추억하는 현 시점 최고의 클럽 가이드북으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 젊은 유럽축구 전문가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이완우, 남윤성 두 해설위원이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시리즈에 이어 다시 필진으로 합류하며 ‘따로 또 같이’ 때로는 협력하며, 때로는 경쟁하며 취재와 집필 작업에 임했다. 과거 개막 1~2라운드까지의 이적 현황을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최대한 반영했던 브레인스토어의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시리즈의 정통성을 잇는 책인 만큼 시즌 개막 이전의 여름 이적시장 현황이 99% 이상 반영될 것이다. 맨유, 리버풀, 아스널, 첼시, 전통의 BIG4 구단을 응원하는 팬들에게는 ‘나의 팀’을 응원한다는 자부심을 안겨주는 소장 가치가 충분한 책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