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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고 역동적인 축구, 이라올라 감독과 함께하는 첫 시즌
챔피언의 자존심을 걸고 리버풀이 다시 정상을 노린다 현 시점 리버풀의 최신 정보를 모두 담은 『20262027 리버풀 가이드북』 리버풀의 2026-27시즌을 전망하며 시즌 내내 곁에 두고 읽으면서 좀 더 재밌게 리버풀의 축구를 즐길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 출간된다. 바로 『20262027 리버풀 가이드북』이다. 이 책은 프리미어리그 새 시즌을 앞두고 팀 전력과 감독의 전술, 스쿼드 구성, 선수 개별 스카우팅리포트 등 전반적으로 시즌을 전망하고 분석하는 가이드북이다. 잉글랜드 축구 통산 최다 우승 클럽 리버풀이 다가올 새 시즌 어떤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초점을 맞춘다. 리버풀은 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5년 만에 정상에 복귀했지만, 지난 25-26시즌에는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겨우 확보하는 데 그쳤다. 화려했던 우승 시즌과 달리 전술적 한계와 선수단의 폼 하락이 겹치며 아쉬운 성적을 남겼지만, 골문을 지킨 알리송은 고비마다 결정적인 선방을 만들어내며 여전한 존재감을 보여줬고, 주장 반다이크 역시 안정적으로 수비진을 이끌었다. 여기에 시즌을 치르며 눈에 띄게 성장한 선수들까지 더해진다면, 새 시즌 리버풀의 반등을 기대해볼 만하다. 『20262027 리버풀 가이드북』에서는 가장 먼저 클럽의 역사를 비롯한 각종 정보를 소개하며, 부임 첫 시즌을 맞는 안도니 이라올라에 대해서도 상세히 다룬다. 그가 리버풀에서 보여줄 축구가 어떤 철학에 기반하고 있는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며 어떠한 전략, 전술로 새 시즌을 치를지 전망해볼 수 있게 한다. 이라올라가 추구하는 전술이 현재의 스쿼드 구성과 얼마나 효과적으로 결합할 수 있는지, 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떠한 보완과 개선이 필요한지도 짚어본다. 선수별 분석에서는 베스트 일레븐으로 예상되는 주전 선수들과 준주전급 핵심 전력, 유용한 스쿼드 플레이어, 언제든 1군 무대에서 출전할 수 있는 준척의 리저브 멤버들, 유스 출신의 유망주, 새롭게 팀에 합류한 선수들을 소개하며 각자가 갖고 있는 능력과 캐릭터, 그들에게 주어질 롤을 심층 분석한다. 단순한 선수 소개를 넘어 가상의 더블 스쿼드 구성을 조합해볼 수 있을 정도의 포지션별 전력 및 경쟁 구도가 상세히 잘 정리되어 있다. 공격수, 미드필더, 수비수, 골키퍼 전 포지션 주요 전력 약의 30인의 선수를 다룬다. 새 시즌 리버풀의 경기에서 주로 볼 수 있는 선수들이 총망라되어 있다. 『20262027 리버풀 가이드북』은 여러 가지 정보와 데이터, 스토리를 짚어보며 새 시즌 리버풀이 과연 어디까지 오를 수 있을지 예측, 전망해보며, 다가올 새 시즌 1년만이 아니라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리버풀의 가능성을 한 권으로 정리한 타이틀이다. 리버풀의 새 시즌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하나의 기준점이 될 책이라고 확신한다. 그런 연유로 이 책은 모든 리버풀 팬들을 위한 책인 동시에 그들과 경쟁할 라이벌 팀들의 팬, 그리고 팬심을 떠나 수준 높은 선수들의 플레이를 감상할 프리미어리그 팬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2026년 8~9월 현재 리버풀의 전력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프리미어리그의 새로운 경쟁 포인트를 확인하면서 좀 더 흥미진진하게 유럽축구를 즐기고 싶은 독자들을 대상으로 만든 책이다. ‘2026-2027 PL BIG4 클럽 가이드북’ 시리즈는 기존 프리미어리그 시즌 가이드북에서 한 팀에 할애되었던 지면의 6~7배 이상 증량 작업되는 만큼 각 팀 팬들의 기대치를 충족하는 새로운 타이틀이 될 것이다. 화보를 방불케 하는 고화질의 멋진 사진들이 특대형 사이즈로 책에 실리며, 다양한 선수별 분석, 지난 시즌 리뷰와 올 시즌 프리뷰, 그리고 구단의 히스토리, 레전드까지 추억하는 현 시점 최고의 클럽 가이드북으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 젊은 유럽축구 전문가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이완우, 남윤성 두 해설위원이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시리즈에 이어 다시 필진으로 합류하며 ‘따로 또 같이’ 때로는 협력하며, 때로는 경쟁하며 취재와 집필 작업에 임했다. 과거 개막 1~2라운드까지의 이적 현황을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최대한 반영했던 브레인스토어의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시리즈의 정통성을 잇는 책인 만큼 시즌 개막 이전의 여름 이적시장 현황이 99% 이상 반영될 것이다. 맨유, 리버풀, 아스널, 첼시, 전통의 BIG4 구단을 응원하는 팬들에게는 ‘나의 팀’을 응원한다는 자부심을 안겨주는 소장 가치가 충분한 책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