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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열두 살일 뿐이야
김정애홍가람 그림
좋은땅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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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초록고양이_ 8
물 나와라 뚝딱_ 67
꿀벌 도둑_ 85
변덕쟁이 열두 살_ 108
청삼아, 사랑해_ 120
삼소연_ 131
괜찮아, 열두 살일 뿐이야_ 142
-이상한 녀석_ 142
-공부병_ 146
-탈출하고 싶어_149
-난 녹색말, 넌 물벼룩_ 155
-뭘 봐 ?_ 160
-숲 속 학교와 도시 학교_ 168
-안녕, 고슴도치_ 181

저자 소개 2

2004년 《아동문학평론》 동화 등단 2019년 《어린이 시조나라》 동시조 등단 2024년 《월간문학》 수필 등단 [지은 책] - 장편동화 『형제는 함께 달리는 거야』 『소금바치』, 『새벽빛』(공저) - 동화집 『괜찮아 열두 살일 뿐이야』, 『기억을 팝니다』 『또또의 붉은 조끼』, 『행복충전소』 그림동화 『도깨비방망이는 어디로 갔을까』 * 『괜찮아 열두 살일 뿐이야』는 2016 북토큰 청소년 우수도서, 문화포털 어린이 우수도서로 선정 후 번역되어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초등학교 도서관에 보급되었고, 『기억을 팝니다』는 2019년에 서귀포 시민의 책
2004년 《아동문학평론》 동화 등단
2019년 《어린이 시조나라》 동시조 등단
2024년 《월간문학》 수필 등단

[지은 책]
- 장편동화
『형제는 함께 달리는 거야』
『소금바치』, 『새벽빛』(공저)

- 동화집
『괜찮아 열두 살일 뿐이야』, 『기억을 팝니다』
『또또의 붉은 조끼』, 『행복충전소』
그림동화 『도깨비방망이는 어디로 갔을까』

* 『괜찮아 열두 살일 뿐이야』는 2016 북토큰 청소년 우수도서, 문화포털 어린이 우수도서로 선정 후 번역되어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초등학교 도서관에 보급되었고, 『기억을 팝니다』는 2019년에 서귀포 시민의 책으로 선정됨.

[수상]
교원문학상, 성호문학상
박정희 대통령동화 전국민 공모전 우수상
한국해양문학상, 제주문학상

전 제주아동문학협회장
한국예총제주도연합회 감사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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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홍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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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팝아트 성격의 창작활동과 전시 기획 및 애니메이션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 개인전 1회 및 다수의 그룹전에 참여했으며 2019년 비엔날레 UKYA city takeover(Nottingham, UKYA 영국)에 참가한 바 있다. 동화 일러스트로는 『행복충전소』, 『소금바치』, 『세상에서 가장 슬픈 병』 외 다수의 작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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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399g | 172*245*20mm
ISBN13
9791157667987

출판사 리뷰

움츠러드는 아이들에게 건네는 위로 “괜찮아”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는 계기가 될 것


열두 살. 곧 초등학교를 졸업해 중학교에 입학할 시기이며 하나둘씩 사춘기가 찾아오곤 하는 질풍노도의 시기. 대부분의 아이들이 크고 작은 혼란을 겪고 있을 이 시기에, 누군가 “괜찮아” 라는 위로를 건네준다면 조금이나마 힘이 되지 않을까.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며 아이들을 위한 동화를 써 온 저자 김정애는 『괜찮아, 열두 살일 뿐이야』(좋은땅 펴냄)를 출간하여 아이들에게 또 한 번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괜찮아, 열두 살일 뿐이야』에는 고양이가 되려고 기를 쓰는 공주, 원수처럼 다투면서도 서로를 그리워하는 두 영감님, 엉뚱한 노루, 그리고 열두 살을 지나는 아이들의 사랑과 우정 등 각기 다른 색의 이야기 일곱 편이 실려 있다. 이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과, 혹은 자신의 친구들과 비슷한 모습들을 보며 즐거움을 느끼고, 동시에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할 것이다. 부모들 또한 자신은 잘 알지 못했던 아이들의 학교생활과 고민들을 보며 아이들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특히 책의 제목이 된 이야기 「괜찮아, 열두 살일 뿐이야」에는 공부병에 걸린 엄마와 공부를 피하는 병에 걸린 아들, 학교에서 일어나는 괴롭힘과 아이들의 꿈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 그려지고 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신이 현실적으로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공감할 수 있고, 부모들은 아이가 진정 원하는 행복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어린 시절부터 무한경쟁으로 내몰려 자신감과 꿈을 잃어 가는 아이들의 마음이 치유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야기를 썼다”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고 의견을 나눔으로써 관계의 회복과 치유가 이뤄진다면 매우 기쁠 것”이라고 전했다.
매일같이 다른 아이들과 비교당하고, 홀로 뒤쳐지고 있다는 생각 때문에 움츠러들었을 아이들에게 “괜찮아, 넌 아직 열두 살일 뿐이야” 라는 위로를 건네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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