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이 책을 펴내며 04
Part 1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chapter 1 속이고 감추기가 특기입니까? : 성령의 두려움 (행 5:1~11) 12 chapter 2 쇠발굽으로 가슴을 내리치는 회개 : 성령의 표적 (행 5:12~16) 46 chapter 3 영치(靈癡)라도 사명 감당하라고 : 성령의 핍박 (행 5:17~32) 78 chapter 4 무엇을 하든 ‘주를 위하여’ : 성령의 전도 (행 5:33~42) 112 chapter 5 문제가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 성령의 조직 (행 6:1~7) 144 chapter 6 얼굴에 책임지는 그리스도인 : 성령의 얼굴 (행 6:8~7:2) 180 Part 2 인자가 서신 것을 보노라 chapter 7 끊임없이 떠나야 합니다 : 성령의 떠남 (행 7:1~8) 212 chapter 8 성도가 영적 자녀를 낳는 능력 : 성령의 통치 (행 7:9~16) 250 chapter 9 십자가는 지혜, 지혜는 타이밍 : 성령의 번성 (행 7:17~29) 278 chapter 10 나는 신의 한 수입니다 : 성령의 소명 (행 7:29~37) 310 chapter 11 노예가 아니라 선지자로 부르셨습니다 : 성령의 선지자 (행 7:37~43) 336 chapter 12 나는 걸어 다니는 성전입니다 : 성령의 성전 (행 7:44~50) 362 chapter 13 이 땅의 모든 인자(人子)들에게 : 성령의 순교 (행 7:51~8:1) 386 |
김양재의 다른 상품
|
“우리 인생이 그렇습니다. 세 시간 뒤를 알지 못해서 악을 행하기에 담대합니다.”
--- p.31 “욕만 들어도 이상한 사람이지만, 칭찬만 들어도 이상한 사람입니다. 50명이 나와 상종하지 않는대도 나로 인해 51명이 주께로 나아오면, 아교풀 같은 지체가 한 명 더 많으면 그거면 되는 거예요.” --- p.64~65 “오직 사명 감당하라고 하나님께서 사도들을 속박에서 벗어나게 하셨다고 했어요. 중요한 것은 ‘사명’입니다. 생명의 말씀을 전해야 할 사명이 있는 자는 주님이 반드시 이끌어 내십니다.” --- p.89 “가말리엘은 당대 최고의 율법학자였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존재도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지식은 예수께로 인도되는 지식이 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믿어, 하나님은 인정해. 하지만 예수는 안 믿어” 이러는 사람과 똑같습니다. 그러니 내가 예수를 믿게 된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가, 이 말입니다! 최고의 석학도 믿지 못한 예수를 내가 믿게 되었잖아요.” --- p.126 “예수의 증인으로 살아가기가 녹록지 않습니다. 끊임없이 박해를 견뎌야 하고 심지어 죽음의 위협을 받기도 해요. 그러나 여러분도 낙심하지 말고, 사도들과 같이 더 열심히 사명 감당하기를 바랍니다. 대적들이 악을 행하면 우리는 그보다 한 발짝 더 나아가 인내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가 사명을 다하면 되는 것이에요. 대적보다 딱 한 걸음만 더 나아가면 됩니다” --- p.133~134 “이 땅에 문제없는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문제가 있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문제를 해석하지 못하는 것이 진짜 문제입니다. 해석해야 해결되는 것입니다.” --- p.149 “‘천사의 얼굴’이라고 해서 무조건 웃는 얼굴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천사의 얼굴은 사랑에서 나오는 얼굴입니다. 그래서 화를 내는 것처럼 보여도 천사의 표정일 수 있고, 우아해 보여도 사탄의 표정일 수 있습니다.” --- p.199 “성도에게 주신 역할이 바로 이것이에요. 이 땅에 발붙일 만한 유업 하나 없어도 내 등에 짊어진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그 역할을 우리가 해야 합니다.” --- p.234 “가시나무 불꽃으로 모세에게 찾아오신 주님이 지금 이렇게 말씀하고 계신 것이에요. ‘가시나무에 불이 붙었듯 생명이 사라진 것 같은 팔십의 네게도 불이 붙었다. 그 불은 결코 꺼지지 않을 것이다!’” --- p.316 “날마다 죽고 죽는 연습을 하면서 깜깜한 고통을 참고 나아갈 때, 그 끝에 영원한 예수님이 기다리고 계신 줄 믿습니다. 오늘 잠깐 참은 것으로 말미암아 영원하신 예수님이 찬란히 서신 채로 영접해 주실 것입니다.” --- p.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