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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펴내며 05
Part 1 아버지 품으로 chapter 1기회 (창 45:1~15) 14 chapter 2초청 (창 45:16~28) 46 chapter 3내려놓는 여행 (창 46:1~7, 27) 76 chapter 4아버지 품으로 (창 46:8~34)106 chapter 5축복권 (창 47:1~12)138 chapter 6살리는 경제정책 (창 47:13~26)168 Part 2 최고의 유언은 회개입니다 chapter 7유언 (창 47:27~31)196 chapter 8특별한 사랑 (창 48:1~7)226 chapter 9마지막 분별 (창 48:8~22)254 chapter 10최고의 유언 (창 49:1~12)286 chapter 11각 사람의 분량대로 (창 49:13~28)332 chapter 12마지막 유언 (창 49:29~33)358 Part 3 용서의 종결자는 하나님입니다 chapter 13화려한 장례식 (창 50:1~14)394 chapter 14용서 (창 50:15~21)422 chapter 15기다림 (창 50:22~26)4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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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나님 앞에 진정 가해자임을 알아야 하나님과도 화해하고, 나를 해하려고 한 사람과도 화해할 수 있습니다.”
---p.39 “천국과 비교하면 이 땅의 것은 모두 누더기에 불과할 뿐입니다. 그런데 이 땅의 것을 너무 아까워하다가 진짜 좋은 천국을 놓치면 되겠습니까.” --- p.52 “인간관계가 힘들다고 모두가 성숙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야곱이 잘한 점은 힘들 때마다 사람과 씨름하지 않고, 하나님과 씨름했다는 것입니다.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십자가 짐 같은 고생이나” 이 찬송의 가사처럼 야곱은 날마다 자신이 안 되는 부분을 안타까워하면서 하나님과 씨름했습니다.” --- p.81 “예배의 결론은 내 욕심을 내려놓는 것입니다. 천국 가는 그날까지 우리의 적용은 말씀으로 내 안의 욕심을 발견하고 내려놓는 것입니다.” ---p. 92 “아무리 평생 잘 먹고 잘산다 한들 짧은 인생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품을 모르면 인간은 영원히 슬픈 인생을 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고난을 통해 나를 부르실 때 하루빨리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십시오. 그것만이 살길입니다.” --- p.114 “진정한 축복권은 대단한 사람 앞에서도 내가 험악한 인생을 살았다고 야곱처럼 당당히 간증하는 것입니다. 야곱 인생의 최절정기는 그가 바로를 축복한 순간이었습니다.” --- p.153 “우리가 어떤 기근 가운데 있더라도 그렇습니다. 생명이 붙어 있으면 반드시 할 일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반드시 할 일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힘들어도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 안 됩니다. 영육 간에 내게 생명이 임하면 그때부터 하나님이 내 인생을 책임져 주시는 줄 믿고 끝까지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 p.181 “성도는 이 땅에서 마지막이 다가올수록 천국을 더욱 사모하게 됩니다. 고생과 수고를 그치고 광명한 천국에 들어가 안식할 날이 멀지 않으니 죽음이 두렵지 않고 오히려 기쁜 것입니다.” --- p.211 “가장 뛰어난 리더십은 원수의 목을 잡기 위해 하나님의 도우심이 아니면 한시도 살 수 없다고 부르짖는 사람에게 주어집니다. 여기서 원수는 나를 힘들게 하는 대상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 속의 욕심, 이기심도 나의 원수입니다.” --- p.306 “우리가 각 사람의 분량대로 축복을 받으려면 반드시 회개를 해야 합니다. 회개해야 그 은사가 제대로 쓰임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회개가 축복의 비결입니다.” --- p.338 “진정한 용서란, 내가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고 해도 상대가 그럴 수밖에 없음을 가슴으로 이해하는 것입니다. 상대의 인격적인 한계를 인정하고 당시의 주변 상황까지 이해하는 것이 진짜 용서입니다.” --- p.443 “성경은 단순한 참고 문헌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내 문제에 대한 해답을 쫙 내놓는 것도 아닙니다. 항상 문제를 제기하는 주체는 우리가 아니라 하나님이고, 성경입니다. 이것이 본문의 주제이자 창세기의 결론입니다.” --- p.475 “예수 믿고 죽으면 절대로 저주가 아닙니다. 더 좋은 나라, 천국 본향으로 이사 가는 것입니다. 이미 하나님이 방문해 주신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은 암에 걸려도 그 암이 권세가 되어 누구든지 전도합니다. 오히려 죽음이 천국을 소망하게 하는 희망의 메시지가 됩니다.” --- p.4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