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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펴내며 04
Part 1 우리를 쉬게 하는 말씀 Chapter 1 복이 있는 인생 (11:1~6) 11 Chapter 2 천국에서 큰 자 (11:7~15) 26 Chapter 3 지혜로운 사람 (11:16~24) 44 Chapter 4 참 지혜로운 성도 (11:25~27) 62 Chapter 5 쉬게 하리라 (11:28~30) 78 Part 2 이미 임한 하나님 나라 Chapter 6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 (11:28~12:8) 99 Chapter 7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는 주님 (12:9~21) 118 Chapter 8 하나님 나라 (12:22~37) 140 Chapter 9 하나님의 가족 (12:38~50) 158 Part 3 반드시 사야 할 천국 Chapter 10 결실을 맺는 자 (13:1~23) 177 Chapter 11 천국을 누려야 한다 (13:24~30, 36~43) 200 Chapter 12 감추인 천국 (13:31~46) 222 Chapter 13 이 모든 것을 깨달았느냐? (13:47~58) 242 Part 4 천국을 보여 주는 삶 Chapter 14 당신의 죽음을 준비하라 (14:1~12) 263 Chapter 15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14:13~21) 286 Chapter 16 바람이 그치는지라 (14:22~36) 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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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세례 요한보다 크다고 하십니다. 인간의 위대함은 구원의 확신에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은 사람이 세례 요한보다 큰 자입니다. ‘여자가 낳은 자’와는 비교할 수 없는 위대함이 ‘하나님이 낳은 자,’ 믿음으로 구원받은 자에게 있습니다.”
--- p.32 “우리는 그 사랑을 경험하지 않았습니까! 누구보다 약자이고 죄인인 나에게 베푸신 권능을 경험하지 않았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매를 맞아도, 배신을 당해도 상대방의 두 발을 끌어안고 눈물로 애통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구원을 위해 부르짖는 지혜로 하나님의 옳다 하심을 얻는 것입니다.” --- p.54 “말씀으로 내 고난의 이유를 배우고, 삶의 이유를 배우고 나면 무거운 짐이 주님의 멍에로 바뀝니다.” --- p.85 “상한 갈대와 같은 배우자, 부모 형제를 보면서 내 속에 선한 것이 하나도 없음을 보게 됩니다. 내 반쪽인 배우자, 혈육조차 사랑하지 못하고 용서하지 못하는 내가 상한 갈대임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이 상한 갈대인 나를 꺾지 않고 끝까지 기다리며 사랑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 p.128 “안 믿는 가족, 믿음을 핍박하고 조롱하는 사람들에게 보여 줄 것은 내가 죽어 주는 것밖에 없습니다. 그들과 다투며 논쟁하지 말고, 끝없는 희생과 용서로 십자가 지는 삶을 보여 주는 것이 내가 살아나는 길입니다.” --- p.161 “머물 때와 나갈 때는 분별하고, 잠잠할 때와 외칠 때를 분별하고, 기적을 바라는 무리에게는 십자가를 전하고, 병들고 가난한 자들에게는 필요를 베푸는 것이 예수님의 전도 방법입니다. 그리고 그 모든 것보다 우선해서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전해야 하는 것이 구원의 복음입니다.” --- p.188~189 “내 옆의 가라지 때문에 힘들다면 오늘도 어김없이 똑같은 결론으로 내 속의 가라지를 봐야 합니다. 내 속의 가라지를 뽑아내려고 내 옆에 가라지를 주셨습니다.” --- p.208~209 “중요한 것은 요한의 죽음이 비참해도 그 죽음이 예수께 아뢰졌다는 것입니다. 언제 어떻게 죽어도 괜찮습니다. 예수께 아뢰지는 죽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받은 죽음이라면 모든 이들에게 천국을 증거하고 갈 수 있습니다. 남들보다 일찍 가도, 아프게 가도 비참한 죽음이 아니라 아름답고 숭고한 죽음이 될 수 있습니다.” --- p.273 “예수님이 제시하신 대안의 결과는 풍성함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풍성한 결과를 주십니다. 때로는 덕을, 때로는 인내를, 때로는 절제를 때마다 최선의 것으로 주십니다. 세상 것은 자꾸 퍼 주다 보면 언젠가 없어지지만, 영적 깨달음이 있는 사람은 주고 또 주어도 나누어 줄 것이 있습니다.” --- p.294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내가 난리를 쳐도 도망가고 하나님의 뜻이면 가만히 있어도 돌아옵니다. 주님만 보고 가면 되는데 우리는 자꾸 바람을 보고 세상을 보다가 빠져 버립니다. 그래서 시간이 걸려야 합니다. 지금은 물에 빠질 수밖에 없는 작은 믿음이라도 끊임없이 훈련받으면서 가는 것이 성도의 인생입니다.” --- p.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