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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펴내며 5
Part 1 증거하라 Chapter 1 복이 있나니 (1:1~3) 12 Chapter 2 은혜와 평강 (1:4~8) 40 Chapter 3 형제 (1:9~11) 72 Chapter 4 건강한 교회 (1:12~20) 94 Part 2 회개하라 Chapter 5 내가 너를 아노라 (2:1~7) 128 Chapter 6 실상은 부요한 자 (2:8~11) 156 Chapter 7 내가 그들과 싸우리라 (2:12~17) 184 Chapter 8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2:18~29) 210 Part 3 깨어라 Chapter 9 깨어라 (3:1~6) 242 Chapter 10 사랑하시는 교회 (3:7~13) 272 Chapter 11 나는 부자다 (3:14~22) 302 Part 4 하늘을 보라 Chapter 12 하늘 보좌 (4:1~5) 334 Chapter 13 사람의 본분 (4:6~11) 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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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생에 닥친 큰 고난은 사실 굉장한 축복의 사인(sign) 이기도 합니다. 여기서도 구원 받지 못하면 끝이기에 고난이 지나가는 이때에 주님을 만나라는 것입니다.”
--- p.24 “진리의 말씀은 지식을 쌓는다고 깨달아지지 않습니다. 오직 은혜로만 깨달아집니다. 은혜로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평강이 임하는 것입니다.” --- p.45 “나는 이런 신분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고난 가운데 있을지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받아 증거하고 말씀을 읽고 듣고 지켜야 합니다. 나는 충성된 증인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삼위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신다는 것을 날마다 상기해야 합니다. 이것이 성도의 할 일입니다. 그래야 은혜와 평강이 넘칩니다. 우리가 이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자꾸 놓치니까 은혜와 평강이 사라집니다. 이 땅에서 잘나가는 사람들과 나를 비교하면서 열등감과 교만 사이를 왔다 갔다 합니다.” --- p.52~53 “예수님 때문에 당하는 환난이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내 삶에 예수님의 흔적이 있어야 합니다. 지금 당하고 있는 환난이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참는 환난입니까? 혹시 내가 야망을 바라봄으로 성공하려고 발버둥 침으로 참는 환난은 아닙니까? 잘 생각해 봐야 할 문제입니다.” --- p.76 “칠흑같이 어두운 밤에 나 하나 말씀으로 중심 잡으면 우리 집안이 밝아지고 교회가 밝아지고 나라가 밝아집니다. 내가 건강한 신앙을 가지면 다른 사람을 살립니다.” --- p.120 “내게 허락하신 옥에서 영원히 살 것처럼 살면 스데반처럼 길이 빛나는 이름이 될 것입니다. 서머나 교회처럼 영원히 영광 받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 p.178 “말씀으로 싸워 주시는 게 무엇입니까? 주께서 나에게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셔서 내 입에서 예리한 말씀이 나오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 말씀이 나를 살리고 상대방을 살립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말씀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말씀을 들어 두는 것이 우리에게 예방주사가 되는 줄 믿습니다.” --- p.197 “우리가 보일 표적은 예수님의 십자가뿐입니다. 예수님도 표적을 구하는 바리새인들에게 선지자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여 줄 것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요나의 표적은 이 땅에 오신 예수께서 죽었다가 살아나신 부활 사건의 모형입니다. 그러니 우리도 인생에서 내가 죽었다가 살아난 것 십자가 진 것밖에는 보여 줄 표적이 없습니다. 예수 믿어서 잘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따라 십자가를 지는 것이 우리가 보일 표적입니다.” --- p.223~224 “천국은 기다림과 깊이 연관됩니다.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습니다. 열 처녀 중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기름을 준비했지만 미련한 다섯 처녀는 기름을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 기름이 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기름을 준비한다는 것은 내가 죄인임을 깨달아 회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p.253 “하나님은 빌라델비아 교회에 쌀과 밥 같은 육적인 축복을 주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황폐함 속에서 작은 능력을 가지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하는 상급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어떠한 경우라도 주님의 손을 놓지 않을 때 이 땅에서 하나님께 가장 사랑 받는 교회, 사랑 받는 성도가 될 줄 믿습니다.” --- p.295~296 “그러니 진짜 은혜는 말씀이 깨달아지는 것입니다. 비록 내가 지금 처절한 고난 가운데 있더라도 하나님이 도우셨다고 생각하는 것이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믿음입니다. 이것이 나사로의 이름이 성경에 올라간 비결입니다.” --- p.314 “환경이 달라지고 남편이 돌아오고 자식이 변해서 하늘이 열리는 것이 아니라 돈에 사로잡히고 남편과 아내에게 사로잡히고 자녀에게 사로잡히고 질병에 사로잡힌 가운데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이상을 보는 것입니다. 특별히 말씀이 임하는 것입니다. 내 현재의 이유를 깨닫는 여호와의 권능이 임하기를 우리는 바라야 합니다.” --- p.352~353 “내가 거룩을 위해 살면 인생의 모든 것이 해석되어 내 현재의 이유를 알게 됩니다. 이것이 여호와의 권능이며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를 모시는 길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나에게 임하는 비결입니다. 내가 “행복, 행복”을 부르짖으면 불행만 오지만 “거룩, 거룩” 부르짖으면 행복뿐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에게 임하시는 줄 믿습니다.” --- p.3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