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이 책을 펴내며 05
Part 1 위기!입니다 Chapter 01 돌보시는 하나님(삼상 23:1~29) 12 Chapter 02 하나님의 보복(삼상 24:1~22) 46 Chapter 03 생명 싸개(삼상 25:1~44) 72 Chapter 04 큰 일을 행하겠고(삼상 26:1~25) 104 Chapter 05 내 생각(삼상 27:1~28:2) 136 Chapter 06 신접한 여인(삼상 28:3~25) 162 Part 2 그러나 기회!입니다 Chapter 07 위기에서 피할 길(삼상 29:1~11) 194 Chapter 08 소리를 높여 울었더라(삼상 30:1~6) 222 Chapter 09 반드시 도로 찾으리라(삼상 30:7~31) 246 Chapter 10 사울의 마지막(삼상 31:1~13) 274 |
김양재의 다른 상품
|
“‘내 탓이로소이다’는 항상 상대편의 입장을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내가 배신을 당해도 나를 배신하는 사람의 입장에 서서 사건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리하면 저절로 ‘내 탓이로소이다’가 됩니다. 매사 ‘내 탓이로소이다’ 인정하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깨달음입니다. 신비한 능력이고,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나를 배신한 사람 앞에서도 평강을 누리는 비결입니다.”
--- p.29 “내 인생에 반드시 보복해야 할 일이 있어도 그렇습니다. 이제는 하나님께 다 맡기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다 예수님의 배를 타고 항해 하기에 하나님이 다 처리해 주실 줄 믿습니다. 최고의 보복을 해 주실 것입니다.” --- p.67 “그러나 하나님의 생명 싸개 속에 싸여 있어서 결정적일 때 늘 저를 돕는 손길이 있었습니다. 다윗에게도 결정적일 때 돕는 손길이 있었습니다.” --- p. 82 “사람은 결코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 사랑의 대상입니다. 다윗은 사울을 사랑하기에 기회가 와도 그를 죽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사울을 믿지는 않았습니다. 우리도 이런 지혜가 필요합니다. 큰일을 행하려면 사람을 분별하는 능력이 필수입니다.” --- p.127 “믿는 우리의 삶이 그렇습니다. 절대 신앙을 버리면 절대 위기가 찾아옵니다. 그러나 공동체에 물으면 살길이 보입니다. 다윗의 승리도 오직 하나님께 물었을 때만 찾아왔습니다.” --- p.155 “믿는 우리에게 ‘되는 일이 없다’라는 말은 없습니다. 위기란 없습니다. 고난도 기적이고 하나님이 주시는 육의 축복도 기적입니다.” --- p.185~186 “별 인생이 없습니다. 우리의 소망은 하나님 나라에 있습니다. 죽든 살든 하나님의 법대로 행하다가 하나님 나라에서 눈뜨면 되는 것이에요. 성도에게 진퇴양난, 위기란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위기에서 피할 길이 되십니다. 많은 믿음의 선배들이 그렇게 순교하지 않았겠습니까?” --- p.208 “징계는 하나님이 사랑하기에 주시는 것입니다. 이것을 믿으셔야 합니다. 이때야말로 여호와의 힘을 입을 때입니다.” --- p.239 “무엇보다 회개하도록 상대를 이끌어 주는 것이 최고의 도움입니다. 회개하면 내가 처한 문제의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게 됩니다.” --- p.249 “하나님은 사울의 죽음을 통해 다윗의 새로운 출발을 허락하셨습니다. 우리의 인생도 그렇습니다. 내 속의 사울이 죽어야, 내가 사울을 내려놓아야 다윗의 시대가 열립니다.” --- p.2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