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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펴내며 04
Part 1 뉘우치고 믿어서 살라 Chapter 1 주가 쓰시겠다 하라 (21:1~11) 11 Chapter 2 무엇이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21:12~22) 30 Chapter 3 참권위 (21:23~32) 50 Chapter 4 하나님 나라를 받을 자 (21:33~46) 68 Part 2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 Chapter 5 혼인 잔치 (22:1~14) 91 Chapter 6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22:15~22) 112 Chapter 7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 (22:23~33) 128 Chapter 8 성령에 감동하는 삶 (23:34~46) 150 Chapter 9 진정으로 큰 자 (23:1~12) 172 Chapter 10 복 있을진저 (23:13~24) 192 Chapter 11 하나님의 집을 세우는 자 (23:25~39) 214 Part 3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Chapter 12 우리가 보아야 할 것들 (24:1~5) 235 Chapter 13 끝이 오리라 (24:6~14) 254 Chapter 14 환난들을 감하시리라 (24:15~28) 276 Chapter 15 인자가 가까이 온 줄 알라 (24:29~39) 298 Chapter 16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24:40~51) 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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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힌 일을 당했다면, 나 대신 주님이 둘러엎으셨음을 인정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100% 응답받는 조건은, 먼저 내 죄를 보는 것이고 그 죄를 깨끗이 둘러엎는 것입니다.”
--- p.33 “하나님은 악인이 그냥 죽는 것을 바라지 않으십니다. 돌이켜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바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히 여기시는 주님을 믿고 기다려야 합니다.” --- p.74 “아브라함은 부인을 팔았고, 이삭은 자식을 차별했고, 야곱은 형을 속인데다 돈과 여자를 좋아했습니다. 모세는 살인을 했고, 다윗도 거짓말하고 간음하고 살인했습니다. 하나님과 친한 사람들은 대단한 철학자도 성인군자도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별 볼 일 없는 사람들의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니 얼마나 위로가 됩니까? 부활은 이런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 p.138 “하나님께서 주시는 권위는 가르치는 권위가 아니라 섬기는 권위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위해 죽어 주심으로 완전한 섬김의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 p.179 “내가 병들고 돈이 없어도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가 될 때 풍성한 십일조를 드릴 수 있습니다. 병이 낫고 돈이 생기는 복이 아니라 믿음으로 내 가치관이 변하는 진정한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p.206 “그러므로 내 안을 먼저 깨끗하게 하려면 내 죄와 수치를 먼저 오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 모든 것을 고백하고 나면 ‘나의 문제를 사람들이 다 알고 있다’는 것 때문에라도 내가 평생 겸손하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내 죄 때문에 겸손하게 살다 보면 내 죄가 다른 사람을 돕는 약재료가 됩니다.” --- p.220 “빈 공간을 내버려 두면 내 의로움과 생색만 가득해집니다. 더 많은 죄만 쌓이는 것입니다. 잘나가고 있을 때 무너질 수 있음을 보는 것이 겸손이듯 내 인생에 빈 공간이 있음을 인정하는 것 또한 겸손입니다. 진정한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나의 빈 공간을 보고 인정할 때 내 배우자, 내 자녀, 내 이웃을 온전히 사랑할 수 있습니다.” --- p.241 “천국 복음이 전파되는 게 끝입니다. 우리의 고난은 천국 복음이 전파되기 전에는 끝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천국 복음 전파의 사명을 주셨습니다. 천국 복음 전파를 위해 실직과 질병과 사랑이 식어지는 일들을 허락하셨습니다. ” --- p.262 “복음은 장차 받을 환난이라고 미리 예방주사를 놓았기 때문에 조금 아프고 말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냥 넘어지면 대형 사고가 납니다. 예고 없이 그냥 넘어지면 죽는 겁니다. 큐티는 장차 받을 환난을 예비하는 예방주사입니다. 주어진 일상에서 최선을 다하며 미리 하신 말씀으로 예방주사를 맞고 갈 때 환난이 감해집니다.” --- p.287 “구원과 심판은 수동태입니다. 얻는 것입니다. 구원은 외적 조건과 무관합니다. 같은 학벌에 같은 일을 하고 같은 환경에 있어도 데려감을 얻고 버려둠을 당합니다. 그러므로 천국 때문에 환경을 바꿔 달라고 해서는 안 됩니다. 천국 가는 것은 환경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 p.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