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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설교, 어디까지 맡길 것인가
POD도서
이지철
BOOKK(부크크)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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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편리해졌는데 왜 마음이 무거운가

제1장 편리해졌는데 왜 더 불안한가
제2장 묵상 판단 책임이 외주화될 때
제3장 문제는 프롬프트가 아니라 기준이다
제4장 어디까지가 내 설교인가 - 표절과 의존의 경계
제5장 나는 어떤 설교자인가
제6장 누구에게 무엇을 전하려는가
제7장 본문 앞에서 내 질문을 세워라
제8장 생각하고 논증하고 다시 써라
제9장 할 수 있다고 맡겨도 되는 것은 아니다
제10장 사람에게 남겨야 할 일
제11장 AI에게 맡겨도 되는 일
제12장 조사도 정리도 시키되 결론은 내가 낸다
제13장 AI의 답을 검증하고 다시 선택하라
제14장 본문이 말하는 것과 내가 하고 싶은 말을 구분하라
제15장 내 삶을 통과한 의미를 찾아라
제16장 성도의 삶을 구체적으로 읽어라
제17장 본문 나 성도를 자기 언어로 잇는다
제18장 최종 원고 앞에서 하는 세 가지
제19장 나만의 AI 설교 준비 프로세스를 만들어라
제20장 도구가 바뀌어도 주도권은 남는다

에필로그 - 다음 주일부터

지은이

저자 소개 1

zoebada,예예파파,Suno

동의대학교 멀티미디어공학과를 졸업하고, 칼빈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 과정을 이수했다. 기술을 다루던 학부 시절의 손과 강단에 선 목회자의 입이 한 사람 안에서 만났다. 그 두 언어를 모두 쓸 수 있게 된 이력이 지금의 사역이 되었다. 15년간 아홉 곳의 교회를 거치며 부교역자로 섬겼고, 그 사이 뇌 수술과 신장염을 지나며 다시 일어선 시간이 평범한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는 법을 가르쳐 주었다. 현재는 한 곳에 매이지 않는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넥스트(Next) 세대 미니스트리(Ministry) 협동목사로 섬기는 동시에 웨이브 아카데미 강사로 목회자와 사역자에게
동의대학교 멀티미디어공학과를 졸업하고, 칼빈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 과정을 이수했다.
기술을 다루던 학부 시절의 손과 강단에 선 목회자의 입이 한 사람 안에서 만났다. 그 두 언어를 모두 쓸 수 있게 된 이력이 지금의 사역이 되었다. 15년간 아홉 곳의 교회를 거치며 부교역자로 섬겼고, 그 사이 뇌 수술과 신장염을 지나며 다시 일어선 시간이 평범한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는 법을 가르쳐 주었다.
현재는 한 곳에 매이지 않는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넥스트(Next) 세대 미니스트리(Ministry) 협동목사로 섬기는 동시에 웨이브 아카데미 강사로 목회자와 사역자에게 AI 활용법을 가르치고 있다. 협력 업체와 함께 다수의 콘텐츠 작업에 참여해 왔으며, 특히 수노(Suno) AI로 찬양과 예배 음악을 만드는 일은 오랜 시간 손에 익힌 작업이다. 『설교트렌드 2027』 공동 집필에 참여했다. 작은 교회 사역자가 어려운 기술 용어 없이도 AI를 일상의 사역 도구로 쓸 수 있도록 돕는 일이 일관된 관심사다. AI라는 새로운 도구가 사역자들이 본질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동역자가 되기를 소망한다. 두 딸의 아버지이며, 경북 구미에서 글을 쓰고 가르친다.

https://www.youtube.com/@yenayeslpapa
https://www.facebook.com/eunahusband
yenayeslpapa@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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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148*210*10mm
ISBN13
9791112287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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