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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쓸데없이 까칠한 너의 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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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소리를 돌려줘 _ 이 진
쓸데없이 까칠한 너의 이름은 _ 정은주
완벽한 유리 _ 조영주
마이 소울 스틱 _ 차영민
작가의 말

저자 소개 5

2012년 첫 장편소설 『원더랜드 대모험』으로 비룡소 블루픽션상을 수상하며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아르주만드 뷰티살롱』 , 『기타 부기 셔플』 , 『카페, 공장』 을 냈으며, 2022년 장편소설 『언노운Unknown』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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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중학교 시절 아버지의 만화 콘티를 컴퓨터로 옮기는 작업을 하며 자연스레 글 쓰는 법을 익혔다.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고, BBC 드라마 〈셜록〉에 ‘꽂혀’ 홈즈를 모티브로 한 패스티시 소설 《홈즈가 보낸 편지》로 제6회 디지털작가상 우수상을 받으며 데뷔했다. 2020년부터 청소년 소설로 무게중심을 옮겨 장편소설 《유리가면: 무서운 아이》 《내 친구는 나르시시스트》 《넌 언제나 빛나》 《탐정 소크라테스》 등을 펴냈으며, 《취미는 악플, 특기는 막말》 《환상의 책방 골목》 《신화 속 주인공이 미래로 소환되었습니다》 등의 앤솔러지에 참여했다. 에세이 《좋아하는 게 너무 많
소설가. 중학교 시절 아버지의 만화 콘티를 컴퓨터로 옮기는 작업을 하며 자연스레 글 쓰는 법을 익혔다.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고, BBC 드라마 〈셜록〉에 ‘꽂혀’ 홈즈를 모티브로 한 패스티시 소설 《홈즈가 보낸 편지》로 제6회 디지털작가상 우수상을 받으며 데뷔했다. 2020년부터 청소년 소설로 무게중심을 옮겨 장편소설 《유리가면: 무서운 아이》 《내 친구는 나르시시스트》 《넌 언제나 빛나》 《탐정 소크라테스》 등을 펴냈으며, 《취미는 악플, 특기는 막말》 《환상의 책방 골목》 《신화 속 주인공이 미래로 소환되었습니다》 등의 앤솔러지에 참여했다. 에세이 《좋아하는 게 너무 많아도 좋아》 《어떤, 작가》 《나를 추리소설가로 만든 셜록 홈즈》, 장편소설 《붉은 소파》 《은달이 뜨는 밤, 죽기로 했다》 《쌈리의 뼈》 《마지막 방화》, 그래픽노블 《조선 궁궐 일본 요괴》 등을 펴냈다. 세계문학상, 김승옥문학상 신인상 우수상, 대한민국 디지털작가상 우수상, 황금펜상 우수작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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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음악사의 음악 외적 이야기를 알리는 작가다. 선화예중·고, 단국대 음대에서 피아노를 전공했고,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에서 문예창작전문가 과정을 수료했다. 영국 현악 전문지 「스트라드」 한국판, 「더 트래블러」 에디터로 일했다. 객원 기자로 「톱클래스」 , 「객석」 등 다수 매체에 사람과 문화에 대한 글을 썼다. 《알아두면 쓸모 있는 클래식 잡학사전》, 2024 세종도서 교양 부문 선정 도서 《알고 보면 흥미로운 클래식 잡학사전》, 《과몰입 예술사》(공저), 《초등학생을 위한 클래식 음악 수업》 등을 썼다. 부산MBC 〈안희성의 가정 음악실〉 ‘정은주의 스위트 클래식’에 출연했
서양 음악사의 음악 외적 이야기를 알리는 작가다. 선화예중·고, 단국대 음대에서 피아노를 전공했고,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에서 문예창작전문가 과정을 수료했다. 영국 현악 전문지 「스트라드」 한국판, 「더 트래블러」 에디터로 일했다. 객원 기자로 「톱클래스」 , 「객석」 등 다수 매체에 사람과 문화에 대한 글을 썼다. 《알아두면 쓸모 있는 클래식 잡학사전》, 2024 세종도서 교양 부문 선정 도서 《알고 보면 흥미로운 클래식 잡학사전》, 《과몰입 예술사》(공저), 《초등학생을 위한 클래식 음악 수업》 등을 썼다. 부산MBC 〈안희성의 가정 음악실〉 ‘정은주의 스위트 클래식’에 출연했다. 〈클래식 디깅클럽 드뷔시 편〉 해설, 제8회 창원국제실내악 축제 해설, 리움미술관 사운즈S <뷔에르앙상블 리사이틀> 해설 등 음악회 해설가로 무대에 서고 있다. 현재 인터뷰 매거진 「톱클래스」의 토프 ‘정은주의 클래식 디저트’, 뉴스저널리즘 ‘정은주의 클래식 산책’ 등에 칼럼 연재 중이다. 국립극장, 국회도서관, 고양문화재단, 강남문화재단, 대구수성아트피아, 부산광역시립구포도서관, 성남문화재단,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KBS교향악단 등에 칼럼과 프로그램 노트를 쓴다. 종종 강의도 한다.

정은주의 다른 상품

부산에서 태어나 제주에 정착해서 2012년부터 소설을 쓰고 있다. 청소년문학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이야기를 꾸준하게 발표해 왔고, TBN 제주교통방송에서 라디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제주 지역 문학단체에서 문학 기획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제주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구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그 녀석의 몽타주』, 『달밤의 제주는 즐거워』, 『쓸데없이 까칠한 너의 이름은』(공저) 등이 있다.

그림인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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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김이현

일상의 작은 순간들을 따뜻한 색감과 부드러운 선으로 담아내는 걸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그림을 통해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와 행복을 전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일이 없을 것 같다고 믿으며 다양한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그림 에세이 《너와 함께라면 어디든 좋아》를 출간했고, 《광대 특공대》 《책방거리 수사대》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신문 여기자 최은희》 《백화점에서 만난 세계사》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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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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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파일/용량
EPUB(DRM) | 24.07MB ?
ISBN13
9791194439974

출판사 리뷰

《소리를 돌려줘》_갑자기 음악이 모두 사라져 버린 세상. 몰래 노래를 부르면 교정 시설에 보내진다. 그래도 나는 노래를 참을 수 없는데….

《쓸데없이 까칠한 너의 이름은》_교내 협주곡의 밤 협연자로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을 연주하게 된 아랑은 연습에 돌입한다. 그런데 옆방에서 같은 곡이 들리는데….

《완벽한 유리》_모든 면에서 완벽한 유리에게 문제가 생겼다. 잠탐정 경주는 꿈의 세계를 넘나들며 유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분투하는데…. 유리는 다시 완벽해질 수 있을까?

《마이 소울 스틱》_박자를 모르는 신동 드러머 박찬. 최고의 연주를 위해 ‘영혼의 스틱’에 자신의 영혼을 바치는데…. 그는 진정한 자신을 만날 수 있을까?
너와 나의 노래가 심장을 울릴 때
환상의 멜로디가 세상을 바꾼다!

‘음악’이라는 소재를 받아든 네 명의 작가는 자신만의 상상력을 발휘해 독특한 세계를 만들어냈다. 하나의 소재를 이렇게 다르고 특별하게 연주해 낸 네 작가의 스토리는 재미있고, 신기하고 새롭다.

《소리를 돌려줘》에서는 아이돌을 좋아하던 소녀가 음악이 사라져 버린 세상에 던져진다. 조금의 음악 비슷한 소리조차 허용되지 않는 세상, ‘음악’이라는 단어조차 존재하지 않는 세상의 비밀은 무엇일까? 소녀는 금기를 어기고 아슬아슬하게 노래를 즐기다가 반 친구들에게도 노래를 가르쳐주다 들켜 교정시설로 끌려가는데……. 이진 작가는 30~40년 전 우리나라 가요계에 존재하던 ‘금지곡’을 모티브로 삼아 이 스토리를 만들어 냈다. 당시 가수도 부르면 안 되고, 국민들도 부르면 안 되던 금지곡의 이상한 기준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지곡을 몰래몰래 퍼트리던 사람들이 있었다고 회상하며 이런 끔찍한 과거가 반복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쓴 이야기라고 한다.

《쓸데없이 까칠한 너의 이름은》에서는 어린 시절 음악신동으로 촉망받던 아랑이 주인공이다. 의사 엄마를 따라 갑자기 창원으로 이사를 하게 되고, 급작스럽게 교내 협주곡의 밤 협연자로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 연주를 맡게 된다. 곡을 연습하던 아랑은 자신과 똑같은 곡을 연습하고 있던 요안을 만나게 되고, 둘은 친해지게 되는데……. 정은주 작가는 두 아이 이야기를 통해 예상치 못한 아픔을 겪게 되더라도 기적은 반드시 있으니 다시 한 번 용기를 내보라는 메시지를 독자에게 전달하고 싶었다고 한다.

《완벽한 유리》에서는 모든 면에서 완벽한 유리가 등장한다. 외모와 성격, 성적 등 모든 면에서 완벽했고 간절히 원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는 것이 유리의 삶이었다. 그러던 유리가 알 수 없는 노래를 흥얼거리기 시작하면서부터 기이한 일들을 겪는데……. 조영주 작가는 이 이야기를 통해 ‘나 자신’을 잘 들여다보라고 당부한다. 지금 힘든 상황이라면 스스로를 위로하고 다독이라고.

《마이 소울 스틱》에서는 박자를 모르는 신동 드러머 박찬이 주인공이다. 박찬은 특급 레슨을 받기 위해 제주도까지 버디채를 찾아간다. 거기서 드러머의 영혼만큼 연주를 펼쳐 준다는 ‘영혼의 스틱’을 갖게 되는데……. 차영민 작가는 지금 해야 할 일, 할 수 있는 말들은 많지만 그중에서도 ‘가슴이 뛰는 일’을 계속해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이 소설에 담았으며, 독자들도 다시 한번 심장이 뛰길 바란다고 전한다.

리뷰/한줄평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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