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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의 지동설 선언
프롤로그 영양의 지동설(Nutrition Heliocentrism) 먼저 응답한 세 동료 Chapter 1 영양의 지동설 따라가기 - 음식, 염증, 그리고 생명의 균형을 찾아가는 사유의 여정 영양의 지동설 영양의 지동설 탄생기 - 노자와 현대의학 - 예수와 오병이어 - 부처와 바라밀다(건너가기) Chapter 2 우리가 믿어온 영양 개념은 완전했는가 - 익숙한 설명이 다시 질문받기 시작한다 01 영양 개념, 둘 중 하나를 선택해볼까 02 비만의 정설과 역설 03 식사에서 만성질환까지, 연결은 이미 시작됐다 04 우리는 왜 다른 길을 살피지 못했는가 05 영양의 지동설 Chapter 3 내가 먹은 음식은 내 몸과 다르다 - 음식과 몸의 관계는 우리가 알고 있던 것과 다르다 06 음식은 칼로리를 넘어 신호다 07 내가 먹은 음식은 내 몸과 같은가, 다른가 08 음식은 약인가, 독인가 09 음식은 어떻게 염증이 되는가 10 몸은 평균을 계산하지 않는다 11 음식, 박테리아 그리고 나 Chapter 4 몸은 이미 반응하고 있다 -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염증과 호르몬이 방향을 결정한다 12 음식은 두 번 반응한다 13 침묵의 염증, 만성질환의 시작 14 내 몸속의 레이더와 스텔스 15 쉼 없이 훈련하는 면역시스템 16 뱃살에도 비밀번호가 있다 17 미운 자식 떡 하나 더 Chapter 5 건강은 식탁에서 시작된다 - ‘무엇’을 먹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먹느냐의 문제다 18 음식은 언제 내 몸이 되는가 19 햄버거 번 하나를 덜어내자 20 아플 때 먹는 죽은 정말 회복식일까 Chapter 6 질병은 결과가 아니라 반응이다 - 몸이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모든 것이 결정된다 21 질병의 수많은 원인, 하나의 결론 22 건강은 병이 없는 상태가 아니다 23 비만은 저장의 문제가 아니라 신호의 문제다 24 비만과 날씬함의 공통 원인, 고인슐린혈증 25 만성피로의 숨은 원인 26 발기부전은 혈관의 경고장이다 27 약보다 먼저 작동하는 것 28 우리는 무엇과 싸우고 있는가 29 건강한 식사의 원칙은 단순하다 30 최고의 건강은 이미 내 손안에 있다 Chapter 7 음식과 생명의 오래된 지혜 - 몸은 결국 자연의 법칙을 따른다 31 몸은 자동화 시스템이다 32 밥심이라는 익숙한 지도(地圖) 33 농업정책도 건강정책이 될 수 있다 34 오병이어(五餠二魚) 35 바라밀다(波羅蜜多), 건너가기 Chapter 8 몸은 이미 답을 알고 있다 - 매일 작은 신호로 방향을 알려준다 36 팥죽과 침묵의 염증 37 명절 식탁의 함정 38 같은 비를 맞아도 몸의 반응은 다르다 39 약보다 먼저 살펴야 할 것 40 커피가 아니라 방식의 문제 Chapter 9 건강의 주도권을 되찾다 - 선택은 식탁에서 끝나고 결과는 몸에서 시작된다 41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것 42 문화와 자연의 경계 43 피부는 몸속 환경의 거울이다 44 숟가락을 드는 순간 45 하나의 생각이 세상을 바꾼다 참고문헌 저자의 고백 에필로그 감사의 글 〈부록〉 1. 영양의 지동설을 탄생시킨 한 장의 슬라이드 2. 영양의 지동설 선언문(원문) 3. 음식과 질병, 그리고 영양학의 변천사: ‘영양의 지동설’로의 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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