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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 예수님을 만나실 차례입니다
POD도서
임영숙
BOOKK(부크크)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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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예수님을 만나러 왔습니다

1부 번호표를 뽑고 앉았습니다

<1장> 번호표 한 장을 손에 쥐었습니다
<2장> 앉을 자리는 있어도 마음은 쉬지 못했습니다
<3장> 해결하고 싶은 일부터 떠올랐습니다
<4장> 주님께 보여드릴 이력을 챙겼습니다
<5장> 오래 믿었다는 말 뒤에 숨었습니다
<6장> 다른 사람에게는 괜찮다고 말했습니다
<7장> 정작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8장> 내 사정을 아시는 분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2부 제 차례는 언제 오나요

<9장> 시계는 가는데 내 마음은 제자리였습니다
<10장> 다른 사람의 번호만 먼저 불렸습니다
<11장> 기도했는데 달라진 것이 없어 보였습니다
<12장> 대답이 없으면 거절인 줄 알았습니다
<13장> 기다리다 돌아가고 싶었습니다
<14장> 아픈 날에는 작은 기다림도 버겁습니다
<15장> 내 시간표를 주님께 내밀었습니다
<16장> 기다리는 동안 오늘을 놓치고 있었습니다

3부 고객님, 이제 만나실 차례입니다

<17장> 고객님, 예수님을 만나실 차례입니다
<18장> 번호가 아닌 내 이름이 들렸습니다
<19장> 부끄러워 고개를 들지 못했습니다
<20장> 아직 부족한 제가 나아가도 될까요
<21장> 회개는 주님께 돌아서는 일입니다
<22장> 십자가 앞에서 내 자랑이 멈추었습니다
<23장> 구원은 내가 값을 치르는 일이 아닙니다
<24장> 주님을 믿고 한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4부 주님, 제 이야기를 들어 주세요

<25장> 무슨 말부터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26장> 원망까지도 기도에 담았습니다
<27장> 오래 감추었던 상처를 꺼냈습니다
<28장> 내 잘못을 더는 변명하지 않았습니다
<29장> 용서받고도 나를 놓아주지 못했습니다
<30장> 내가 용서하기 어려운 이름이 있습니다
<31장> 모든 문제가 풀리지 않아도 평안을 배웁니다
<32장> 주님 앞에서 나를 다시 바라보았습니다

5부 대기실 밖에서도 주님과 함께

<33장> 주님을 만난 마음으로 집에 돌아왔습니다
<34장> 말씀 앞에서 오늘의 선택을 묻습니다
<35장> 기도는 바쁜 하루에도 이어집니다
<36장>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먼저 사과하겠습니다
<37장> 일터에서도 믿음은 드러납니다
<38장> 내 몫을 조금 덜고 이웃을 돌봅니다
<39장> 아직 기다리는 사람 곁에 앉겠습니다
<40장> 이제는 주님을 따라 살아가겠습니다

[에필로그] 주님은 내 하루에도 함께하십니다

[부록 1] 삶의 대기실에서 돌아보는 내 마음
[부록 2] 예수님과 함께하는 7일 묵상과 기도

[참고자료 및 출처]

[작가소개]

저자 소개 1

1975년 경남 거창군 북상면에서 태어났다. 북상초등학교와 북상중학교를 거쳐 거창대성일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화신사이버대학교 한국어교육학과를 전공하며 사회복지학을 복수전공으로 학위를 취득했다. 사람과 언어, 돌봄과 소통의 가치를 배움과 삶 속에서 이어 왔으며, 현재 아름다운교회를 섬기고 있다. 그는 이안정보통신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의 삶을 가까이에서 마주해 왔다. 사람들의 필요를 듣고, 일상의 불편을 살피며, 삶의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신앙이 결코 예배당 안에만 머무는 것이 아님을 배워 왔다. 누군가의 지친 표정, 말하지 못한 고민, 다시 일어서고 싶은 마
1975년 경남 거창군 북상면에서 태어났다. 북상초등학교와 북상중학교를 거쳐 거창대성일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화신사이버대학교 한국어교육학과를 전공하며 사회복지학을 복수전공으로 학위를 취득했다. 사람과 언어, 돌봄과 소통의 가치를 배움과 삶 속에서 이어 왔으며, 현재 아름다운교회를 섬기고 있다.

그는 이안정보통신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의 삶을 가까이에서 마주해 왔다. 사람들의 필요를 듣고, 일상의 불편을 살피며, 삶의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신앙이 결코 예배당 안에만 머무는 것이 아님을 배워 왔다. 누군가의 지친 표정, 말하지 못한 고민, 다시 일어서고 싶은 마음 속에서 그는 하나님이 일하시는 조용한 흔적을 보았다.

임영숙의 글은 크고 화려한 고백보다 평범한 하루 속에서 길어 올린 신앙의 언어에 가깝다. 괜찮은 척하며 살아가는 사람들, 마음이 지쳤지만 다시 하나님을 부르고 싶은 사람들, 넘어졌지만 다시 시작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고자 한다. 그는 일상의 결핍과 시련 속에서도 다시 시작하게 하는 ‘감사’의 힘을 붙들고, 삶의 언어로 신앙을 기록해 왔다.

저서 《감사로 다시 시작합니다》에서는 넘어지는 날에도 하나님께 시선을 돌리게 하는 감사의 훈련을 100편의 짧은 묵상으로 풀어냈다. 이번 책 《하나님, 저예요》에서는 괜찮은 척하던 마음이 하나님 앞에서 비로소 솔직해지는 과정을 담담하고 따뜻한 고백의 언어로 담아냈다. 이 책은 완벽한 믿음을 가진 사람을 위한 글이 아니라, 지친 하루 끝에서 다시 하나님을 부르고 싶은 사람을 위한 작은 신앙 고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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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95쪽 | 148*210*10mm
ISBN13
979111229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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