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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note
DAY 001 할아버지, 전나무들이 온통 은빛이에요! 『하이디』 DAY 002 어쩌면 오즈가 도와줄 거야 『오즈의 마법사』 DAY 003 행복은 이미 우리 가까이에 있는 것 『파랑새』 DAY 004 내가 예전의 내가 아니라면, 도대체 나는 누구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DAY 005 생쥐 아주머니에게 토끼 털을 선물했어요 『피터 래빗』 DAY 006 재산이 많은 독신 남자가 아내를 원한다는 것은 『오만과 편견』 DAY 007 단순하게, 단순하게, 단순해져라! 『월든』 DAY 008 내가 평화와 자유를 느끼는 곳은 뗏목 위야 『허클베리 핀의 모험』 DAY 009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데미안』 DAY 010 그림은 즐겁고 예쁜 것이어야 한다 - 르누아르 DAY 011 아침은 기분 좋은 초대였습니다 『월든』 DAY 012 정말이지 모든 게 아름다웠어요! 『하이디』 DAY 013 그건 네가 어디로 가고 싶은지에 달려 있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DAY 014 가정의 행복과 불행에 대하여 『안나 카레니나』 DAY 015 인간은 패배하기 위해 태어난 게 아니야 『노인과 바다』 DAY 016 나의 가장 좋은 응접실은 소나무 숲 『월든』 DAY 017 사랑에 빠져 있을 때 나는 가장 행복했어 『오즈의 마법사』 DAY 018 당신이 내딛을 수 있는 발걸음은 한 번에 한 걸음뿐 - 데일 카네기 DAY 019 마음의 향기는 나에게 먼저 스며든다 - 랄프 왈도 에머슨 DAY 020 하이디는 꽃을 꺾어 작은 앞치마에 담았다 『하이디』 DAY 021 꽃을 보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 앙리 마티스 DAY 022 진정한 부(Wealth)란 무엇인가 『월든』 DAY 023 만약 인생이 경이로움으로 가득 차 있지 않다면 - 랄프 왈도 에머슨 DAY 024 세상 모든 것에서 배우는 지혜 - 탈무드 DAY 025 저 많은 별들 중 가장 귀하고 가장 반짝이는 별 하나가 『별』 DAY 026 책은 영혼을 비추는 거울 - 버지니아 울프 DAY 027 고향만큼 좋은 곳은 없어 『오즈의 마법사』 DAY 028 참 세상은 신기하기도 하지! 『오즈의 마법사』 DAY 029 나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허클베리 핀의 모험』 DAY 030 허영심이 없어도 오만할 수는 있다 『오만과 편견』 DAY 031 하늘에서 별 하나가 떨어지는 건… 『별』 DAY 032 선한 영향력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DAY 033 그 무엇도 내 마음의 자유를 막을 수는 없다 『자기만의 방』 DAY 034 책만큼 충직한 친구는 없다 - 헤밍웨이 DAY 035 사랑은 베풀수록 커진다 - 엘버트 허버드 DAY 036 저 꽃들은 장미라서 무척 기쁠 거예요 『빨간 머리 앤』 DAY 037 그녀는 예쁘고 매력적인 소녀였다 - 모파상 DAY 038 너의 마음속 깊은 곳을 파내어보아라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DAY 039 숙녀들은 감탄에서 사랑으로 순식간에 넘어가죠 『오만과 편견』 DAY 040 하나님은 제 기도를 못 들으신 게 분명해요 『하이디』 DAY 041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은 오직 마음으로만 느낄 수 있다 - 헬렌 켈러 DAY 042 네가 길들인 것에 대해 너는 책임을 져야 해 『어린 왕자』 DAY 043 그림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 르누아르 DAY 044 제가 당신을 얼마나 열렬히 사모하고 사랑하는지 『오만과 편견』 DAY 045 봄에 오면 클라라도 좋아할 거예요 『하이디』 DAY 046 신중한 침묵이야말로 최고의 지혜 - 발타자르 그라시안 DAY 047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 - 오스카 와일드 DAY 048 일의 본질을 바꾸는 가치의 힘 『원칙 없는 삶』 DAY 049 여성이 소설을 쓰려면 자기만의 방이 있어야 『자기만의 방』 DAY 050 하이디도 그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하이디』 DAY 051 당신을 그리는 순간이 내게 가장 큰 행복입니다 - 호아킨 소로야 DAY 052 그렇다면 나는 지옥으로 가겠어 『허클베리 핀의 모험』 DAY 053 당신은 선하고, 재능 있고, 사랑스럽다오 『제인 에어』 DAY 054 좋은 책을 읽는 것은 『방법서설』 DAY 055 내가 숲 속으로 들어간 이유는 『월든』 DAY 056 어른이든 아이든 무언가를 간절히 원하게 만들려면 『톰 소여의 모험』 DAY 057 별들을 바라보면 언제나 꿈꾸는 기분이 든다 - 고흐 DAY 058 당신 자신이 되어라 - 오스카 와일드 DAY 059 누구나 어른이 되어야 하고 각자의 삶을 살아야 해 『작은 아씨들』 DAY 060 산이 정말 좋구나, 다시 행복해지는 법을 배울 수 있겠어 『하이디』 DAY 061 앞서 나아가는 비결은 바로 시작하는 것 - 마크 트웨인 DAY 062 누구나 매일 한 번은 감미로운 음악을 듣고 - 괴테 DAY 063 행복해지려고 애쓰지만 않는다면 - 이디스 워튼 DAY 064 하이디는 살면서 이렇게 행복한 적이 없었다 『하이디』 DAY 065 지혜는 전달할 수 없다네 『싯다르타』 DAY 066 아아, 이런! 큰일 났네, 늦겠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DAY 067 우리 운명이 겨울철 과일나무 같아 보일지라도 - 괴테 DAY 068 당신의 사랑이 나를 살게 했어요 - 이디스 워튼 DAY 069 흔들리는 전나무들이 보였다, 하이디는 점점 더 빨리 달렸다 『하이디』 DAY 070 우리의 기억 속에는 무수한 자아들이 있다 『올랜도』 DAY 071 초록색 에메랄드 시 『오즈의 마법사』 DAY 072 마지막 잎새가 떨어지는 걸 보고 싶어 『마지막 잎새』 DAY 073 지리책은 모든 책 중 가장 중요한 책이란다 『어린 왕자』 DAY 074 이기적인 거인의 정원만 여전히 겨울이었지요 『거인의 정원』 DAY 075 적절한 때에 정당한 이유로 화를 낼 줄 알아야 - 발타자르 그라시안 DAY 076 토토는 도로시만 곁에 있으면 괜찮았지만 『오즈의 마법사』 DAY 077 외로움과 고독에 대하여 - 크리슈나무르티 DAY 078 사람이 참으로 배고플 때만 음식을 먹는다면 - 톨스토이 DAY 079 다이애나, 너도 나에게 똑같이 말해줄래? 『빨간 머리 앤』 DAY 080 선물을 주고받는 모든 사람들 중에서 『크리스마스 선물』 DAY 081 모든 아이들은 자란다, 피터만 제외하고 『피터 팬』 DAY 082 시기심 많은 사람은 - 라틴어 고전 속담 DAY 083 그녀는 스테파네트 양이었습니다 『별』 DAY 084 나는 울고 난 후, 더 나아졌습니다 『위대한 유산』 DAY 085 나누어야 할 이야기가 가득했습니다 『밀 온 더 플로스』 DAY 086 이 여행은 나를 제대로 알아가기 위해서 떠난 것 『이탈리아 기행』 DAY 087 내가 사기꾼이라는 사실을 말하지 말아줘 『오즈의 마법사』 DAY 088 그때는 훨씬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하이디』 DAY 089 지금은 잘 모르겠어요, 제가 누구인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DAY 090 강물 소리를 들으며 얻은 깨달음 『싯다르타』 DAY 091 가엽게도 피터는 저녁 내내 몸이 좋지 않았어요 『피터 래빗』 DAY 092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바로 멋진 모험이야 『피터 팬과 웬디』 DAY 093 나무가 넘어지듯 아주 가만히 쓰러졌습니다 『어린 왕자』 DAY 094 행동은 모든 것에 힘을 불어넣는다 - 괴테 DAY 095 세상은 정말 흥미진진한 곳이니까요 『빨간 머리 앤』 DAY 096 이상한 나라의 꿈을 지닌 영원한 소녀, 앨리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DAY 097 그날 밤 하이디는 기쁜 마음으로 잠에 들었다 『하이디』 DAY 098 내가 꿈꾸는 예술은 - 앙리 마티스 DAY 099 인생 최고의 행복은 우리가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이다 『레 미제라블』 DAY 100 오즈의 나라에 갔다 왔어요, 토토도 함께요 『오즈의 마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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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전나무들은 조용히 서 있었고, 하얀 눈으로 뒤덮인 가지들이 햇빛에 반짝이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워 하이디는 계속 외쳤어요. “할아버지, 전나무들이 온통 은빛과 금빛으로 빛나요!” / 요한나 슈피리, 『하이디』
The old fir trees were standing quite silent, their branches covered with the white snow, and they looked so lovely as they glittered and sparkled in the sunlight that Heidi kept on calling out, “Grandfather! The fir trees are all silver and gold!” - Day 001 〈할아버지, 전나무들이 온통 은빛이에요!〉 중에서 “어제까지는 모든 게 평소처럼 흘러갔어. 오늘 아침에 눈을 뜬 나는 어제와 같은 나였을까? 만약 내가 예전의 내가 아니라면, 도대체 나는 누구인 걸까? 아, 정말 엄청난 수수께끼야!” / 루이스 캐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Yesterday things went on just as usual. Was I the same when I got up this morning? But if I’m not the same, Who in the world am I? Ah, that’s the great puzzle!” - Day 004 〈내가 예전의 내가 아니라면, 도대체 나는 누구지?〉 중에서 좋은 일이란 오래가지 않는구나, 그는 생각했다. 차라리 꿈이었으면 좋았을 텐데. “하지만 인간은 패배하기 위해 태어난 게 아니야. 인간은 파멸당할 수는 있어도 패배할 수는 없어.” /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 It was too good to last, he thought. I wish it had been a dream now. “But Man is not made for defeat. A man can be destroyed but not defeated.” - Day 015 〈인간은 패배하기 위해 태어난 게 아니야〉 중에서 “지리책은 모든 책들 중에서 가장 중대한 일을 다루는 책이란다. 절대로 시대에 뒤떨어지는 일이 없지. 산의 위치가 바뀌는 일은 매우 드물고, 바닷물이 마르는 일도 극히 드문 법이야. 우리는 변하지 않는 것만 기록한단다.” / 생텍쥐페리, --- 「어린 왕자』 “Geographies,” said the geographer, “are the books which, of all books, are most concerned with matters of consequence. They never become old-fashioned. It is very rare for a mountain to change its position. It is very rare for an ocean to be emptied of its waters. We write of eternal things.” - Day 073 〈지리책은 모든 책 중 가장 중요한 책이란다〉 중에서 〈엮은이 소개〉 Just Space 엮음 책, 미술, 음악, 위스키, 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드는 ‘공간 그냥’에서 오가는 많은 이야기들을 붙잡아 글로 책으로 엮었다. 즐겁고 예쁜 순간들을 기억하기 위 해 포착한 찰나 찰나의 100장면이 한 권의 책이 되었다. 공간 그냥에 모이는 이들은 자체로 Just Space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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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동안 만나는 예술작품과 품격 있는 영어 필사
하루 10분 ‘명화 + 명언 + 필사’ 트리플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책 “글씨를 쓰면 마음이 다스려지고, 그림을 보면 영혼이 맑아집니다” 눈으로 명화를 감상하고 손끝으로 영어 필사를 하는 사이에 우리의 일상은 작은 갤러리가 되고 예술이 된다. 『명화와 함께 100일 영어 필사』 [책읽는소녀 편]의 가장 큰 매력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펼쳐지는 거장들의 〈책읽는 소녀〉 명화에 있다. 르누아르, 모네, 프라고나르, 칼 라르손 등 가슴을 설레게 하는 예술가들이 포착한 ‘책읽는 소녀’의 찬란한 순간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명화 속 소녀의 시선을 따라가며 그림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눈과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책을 펼치는 순간 작은 갤러리가 열리고, 마음을 깊게 두드리는 감성적인 영어 명문장을 한 자 한 자 손으로 눌러 적으며, 우리는 깊은 몰입과 정서적 안정을 선물로 얻고 영어 실력도 다질 수 있게 된다. 〇 세상 모든 지적인 아름다움을 담은 명화 갤러리 르누아르, 모네, 마티스 등 예술가들이 포착한 〈책읽는 소녀〉의 순수하고 지적인 순간들 〇 하루 10분의 기적, 품격 있는 영어 필사 감성적인 문장부터 깊이 있는 명언까지, 부담 없는 분량으로 매일 얻는 성취감 〇 우아한 레이아웃과 글쓰는 즐거움 왼쪽에는 아름다운 명화, 오른쪽에는 깔끔한 필사 공간,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즐거움 〇 소장 가치 높은 디자인 책상 위에 놓아만 두어도 인테리어가 되는 아트워크, 100일 후엔 나만의 예술 작품집이 됩니다 오늘, 당신의 일상에 선물하는 가장 아름다운 예술과 언어. 우아한 힐링과 지적인 성장, 나를 채우는 가장 아름다운 습관. 100점의 명화 앞에서 100일간 쓴 손글씨가, 흔들리던 여러분의 마음을 단단하게 붙잡아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