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서문
머리말 1. ‘내가 있다’는 앎 2. 의식은 절대자의 마음이다 · 3. 음식 기운의 정수 · 4. 그대는 몸이 아니다 5. 주의를 기울이라 6. 존재성 안에 있으라 7. 무지의 근원으로 돌아가라 8. 그대는 보편적인 생명이다 9. 진리에는 도전할 수 없다 10. 어떤 지식도 없다 11. 그대가 바로 신이 존재한다는 증거이다 12. 의식을 지켜보라 13. 그대가 보는 모든 것은 그대의 진아이다 14. ‘내가 있다’는 앎이 우주의 스승이다 15. 스승은 가장 순수한 의식이다 16. 의식 이전의 원리 17. 일체가 의식의 유희이다 18. 그대가 신이다 19. 굳은 확신만으로도 일체를 초월한다 20. 그대의 본래적 상태 안에 편안히 있으라 21.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22. 그대 자신을 이해하라 23. 명상하는 자를 명상하라 24. 태어나거나 죽는 어떤 존재도 없다 25. 진아의 힘을 낭비하지 말라 26. 의식은 자각의 반영이다 27. 현상계는 미현현자의 꿈에 지나지 않는다 28. 내가 없으면 신은 없다 29. 잉태되기 이전의 상태 30. 존재성의 출현 31. 사람이란 없다 32. 진아-요가 33. 어떤 것도 다섯 가지 원소의 유희에 개입하지 않는다 34. 경험 없음의 상태 안에 머무르는 것 35. 짜란-암리따 36. 그대가 나타난 곳으로 나아가라 37. 존재성이 나타나기 전에 나는 어떻게 있었는가? 38. 그대는 영원한 절대자이다 39. 음식이 있는 곳에는 그것이 살고 있다 40. 지고자에게는 지고자조차 쓸데없다 41. ‘내가 있다’는 느낌 안에 안주하라 42. 주시하기는 자연스럽게 일어난다 43. 존재성과 하나가 되라 44. 명상이란 존재의 느낌이 그 자신을 착파하는 것이다 45. 절대자는 그 자신을 모른다 46. 그대가 없으면 그대의 세계도 없다 47. ‘내가 있다’는 앎을 숭배하라 48. 스승의 말씀 안에 안주하라 49. 참스승-빠라브라만 50. 현상계 내에서는 ‘내가 있음’이 최고의 신이다 51. 브라만은 그대의 존재성에서 창조된다 52. 고요히 머물러 있으라 53. 그대가 아는 모든 것은 불완전하다 54. 마음은 필요한 정도만 사용하라 55. 존재성의 뿌리로 나아가라 56. 그대는 무한하고 영원하다 57. 의식을 초월하는 것은 아주 어렵다 58. 그대는 ‘내가 있다’는 관념 이전이다 59. 의식과 하나가 되라 60. 빠라브라만에게는 세계가 존재하지 않는다 61. 몸과의 동일시를 포기하라 62. 그대의 의식을 신으로 보라 63. 진리 안에서는 어떤 변화도 생길 수 없다 64. 그대 자신을 탐구하라 65. ‘내가 있음’이 시작되는 근원으로 나아가라 66. 창조는 자발적으로 일어난다 67. 그냥 존재하라 68. ‘내가 있음’이 되라 69. 의식이 요동하면 이원성이 일어난다 70. 의식은 환(幻)이다 71. 보편적 의식이 신이다 72. 그대는 마음 이전에 있다 73. 의식의 근원 74. 진정한 해탈은 그대가 아무것도 아님을 아는 것이다 75. 신의 존재와 본질은 이 의식 안에 있다 76.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다 77. 그대는 그 존재의 느낌이다 78. 소모되고 소진되는 모든 것은 실재하지 않는다 79. 세계는 존재의 느낌이 있는 동안에만 존재한다 80. 의식의 시작은 바퀴의 중심과 같다 81. 만물은 실재하지 않는다 82. 존재하는 모든 것은 의식이다 83. ‘내가 있다’를 초월하라 84. 깊고 검푸른 상태 85. 의식을 알 수는 없다 86. 링가-몸 87. 원래의 상태에서는 어떤 개념도 없다 88. 백 년 전에 그대는 무엇이었는가? 89. 세계는 자발적으로 나타난다 90. 그대가 있다는 확신을 계발하라 91. 놓아 버려라! 92. 의식 아닌 그 어떤 것도 없다 93. 몸은 하나의 손님과 같다 94. 명상이란 ‘내가 있다’는 앎 속에서 존재하는 것이다 95. 의식은 해답을 얻기 전에는 휴식하지 않는다 96. 그대가 전 우주를 삼킨다 97. 그대의 존재는 영원하다 98. 진리에 대한 어떤 체험도 있을 수 없다 99. 그대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100. 자각은 의식이 그 자신 속으로 가라앉는 과정이다 101. 절대자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102. 말없이 존재하고만 있으면 이미 강한 것이다 낱말 풀이 찾아보기 번역 텍스트와 대담의 연월일별 목록 옮긴이의 말 |
大晟
대성의 다른 상품
|
모든 야망, 모든 욕망이 충족되고 모든 행위들이 타고난 성향에 따라 이루어지고 난 뒤에는 무엇이 남습니까? 마지막에 남은 것은 단 하나, ‘내가 있다’입니다. --- p. 57
몸-마음과 자신을 동일시하는 한 그대는 조건 지워집니다. 그러나 ‘내가 있다’는 앎 안에서 무조건적으로 안정되고 나면 그대는 현현된 ‘내가 있음’이고 더 이상 한 개인이 아닙니다. --- p. 145 그대가 어떤 경험을 하든 그것은 존재성의 산물이고, 존재성은 음식의 결과입니다. 음식으로부터 몸 형상이 나오고, 몸의 기운으로부터 탄생이 나옵니다. --- p. 213 그대가 바로 절대자라는 확신을 키워가야 합니다. 이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주의를 거기에만 집중해야 합니다. 존재성 혹은 지각성이 나타나기 전에 절대자인 나는 이미, 영원히 있습니다. 주의를 집중하는 자는 주의 이전입니다. --- p. 362 그대는 이 ‘내가 있다’는 앎을 제대로 질서 있게 유지해야 합니다. ‘내가 있다’는 그대가 그것을 통해 모든 지(知)를 얻을 수 있는 연장입니다. --- p. 426 죽음 또한 남에게서 들은 말입니다. 그대는 죽음을 경험해 보았습니까? 깨달음법의 길을 따라가다 보면 인격의 종착점에 이르러 더 이상 인간이 존재하지 않게 됩니다. 비인격적인 의식이 있을 뿐입니다. 506 그대의 진아가 되십시오. 그대의 진아에 몰두하고, 그것을 숭배하십시오. ‘내가 있다’는 앎을 하나의 신으로, 그대의 스승으로 숭배하십시오. --- p. 608 |
|
『아이 앰 댓』에 이은 마하라지의 방대한 법문집. 마하라지가 입적하기 전 3년에 걸친 시기의 가르침이며, 『아이 앰 댓』에 비해 더 직설적이고 거침없고 준열하다. 마하라지의 주제는 더 명료해졌고 더 구체화되었으며, 절대자, 의식, 존재성, 체험, 삼매 등의 개념들도 명확하게 정의되고 있다. 생애의 마지막 시기에 마하라지는 혼신의 힘을 기울여 이 희유한 말씀들을 구도자들의 가슴에 불길처럼 다시 불어넣고 있다. 언어로 만날 수 있는 깨달음에 관한 가르침의 한 극한을 보여주는 독보적인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