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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귀(耳)
01. 살 빠진 뒤 귀 이상, 이관개방증 02. 물놀이 후 찾아오는 귓병 03. 조용할수록 심해지는 이명 04. 빙빙 도는 어지럼증, 전정신경염 05. 어지럼증, 뇌 질환 증상? 제2장 코(鼻) 01. 생명을 위협하는 수면무호흡증 02. 비염인 줄 알았던 코막힘 03. 비염을 예방하는 생활 습관 04. 만성 부비동염의 경고 05.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 제3장 입(咽) 01. 오래가는 혓바늘과 구강암 02. 턱 통증과 침샘염 03. 주걱턱·무턱과 턱교정수술 04. 혀에 생기는 암 05. 양악수술과 부정교합 제4장 목(喉) 01. 쉰 목소리와 두경부암 02. 2주 넘는 쉰 목소리, 성대폴립 03. 목소리 이상 신호, 후두암 04. 환절기 편도선염 05. 미세먼지와 인후염 제5장 이빨(齒) 01. 사랑니, 뽑아야 할까 02. 임플란트와 사후 관리 03. 성장기 치아교정과 관리 04. 시린 이와 치아 통증 05. 과잉치, 치료 시기가 중요 제6장 눈(眼) 01. 고도 근시와 시력 손상 02. 실명을 부르는 3대 안구 질환 03. 음주와 눈 건강 04. 망막 질환과 조기 치료 05. 소리 없는 시력 도둑, 녹내장 특별부록 | 해피펫 라이프 01. 반려견과 함께하는 건강생활 02. 반려동물의 건강한 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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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이 2009년 ‘세계인구고령화(World Population Aging)’ 보고서에서 처음 ‘호모 헌드레드 시대’라는 용어를 사용한 이후, 2000년에는 6개에 불과했던 평균수명 80세를 넘는 국가가 지난 2020년에는 30개국을 넘어섰다. 바야흐로 본격적인 ‘호모 헌드레드 시대’가 바짝 다가온 것이다.
100세 시대를 촉진하는 것은 의학, 과학, 기술, 경제, 산업 등의 발달이다. 넘쳐나는 먹을 것, 건강 정보와 지식, 첨단 의료 기술이 유사이래 최고의 풍요로움을 뒷받침하고 있다. 하지만 수명이 전보다 좀 늘었다고 해서 우리 앞에 마냥 장밋빛 인생이 펼쳐지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질병의 위협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노화에 따른 질병은 어쩔 수 없다고 해도, 아이러니하게도 우리 시대의 많은 질병은 우리가 창조한 풍요로움과 무관하지 않다. 현대인들은 고혈압, 당뇨병, 뇌졸중 등 각종 성인병에 노출되어 있으며, 생명을 위협하는 암에 대한 공포에도 시달리고 있다. 또한,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인해 유발되는 질병도 많다. 현대인치고 만성적인 건강 문제 한두 개쯤 달고 사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다. ‘무병장수’가 아니라 ‘유병장수’인 셈이다. 따라서 보다 정확하게 각종 질병에 대처하기 위한 건강 상식과 정보가 필수적이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서 인간의 가장 중요한 내장 기관를 관리하고 지키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고 있는 뉴스1의 ‘100세 건강시대’ 8권의 출간은 무척이나 반가운 일이다. 삶의 활력과 직결되는 핵심 감각 및 구강·인후 기관인 귀(耳), 코(鼻), 입(咽), 목(喉), 이빨(齒), 눈(眼)에서 발생하는 주요 질환들을 폭넓게 다룬다. 이 책의 핵심 메시지는 명확하다. 장수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지만 누구나 다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즉, 평소 일상에서 건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미리 자기 몸을 잘 관리하고 질병이 다가오지 않도록 대비 태세를 갖추지 않으면 100세의 삶의 대열에서 낙오한다는 것이다. 우선은 무엇보다도 신뢰성 있는 건강 정보에 대해 많이 알아야 한다. 또한, 이러한 정보를 자기 건강관리에 실질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이 책은 이 두 가지 목적을 충족할 수 있는 건강 지침서다. 많은 사람이 이 책을 통해 수명 100세 시대를 건강하게 살아가는 대열에 함께하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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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 두고 틈틈이 들여다보는 생활 밀착형 건강 지침서!
100세 건강 대열에서 낙오하지 않기 위한 필독서! 각종 질병에 대한 검증된 정보와 상식을 전하는 '100세 건강시대' 시리즈에서 노화를 늦추는 안티에이징 방법과 건강한 웰빙 노년을 위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고 있는 7권이 출간됐다. 바야흐로 본격적인 ‘호모 헌드레드 시대’에 필요한 노인성 만성질환 관리와 노화를 늦추는 올바른 생활 습관을 통해 건강하게 ‘100세 시대’를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기획 의도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은 뉴스1이 2021년부터 연재하고 있는 '100세 건강' 코너의 기사들을 재구성해 제작한 시리즈물이다. 2023년 1권과 2권을 출간해 호평받은 데 이어, 2024년 3권과 4권이 출간됐고, 2025년 5권과 6권을 선보였다. 이어서 올해 2026년에 7권과 8권을 출간했다. 이 책들은 '뉴스1 북 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교보문고, 영풍문고, 알라딘, 예스24 등 서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8권의 주요 내용은 삶의 활력과 직결되는 핵심 감각 및 구강·인후 기관인 귀(耳), 코(鼻), 입(咽), 목(喉), 이빨(齒), 눈(眼)에서 발생하는 주요 질환들을 폭넓게 다룬다. 이명과 어지럼증, 수면무호흡증과 만성 부비동염, 구강암과 턱 통증, 후두암과 성대 질환, 임플란트와 치아 통증 관리, 녹내장과 망막 질환 등 자칫 가볍게 넘기기 쉬운 신체 신호와 대표 질환의 원인, 예방법, 실천적 관리법을 상세히 소개한다. 또한 무엇보다도 의료 전문가의 조언을 함께 담고 있다. 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은 신뢰성 있는 건강 정보에서 나온다.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건강을 관리하고 문제가 생길 경우 의사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치료에 참여해야 한다. 이 책은 곁에 두고 지속 가능한 건강한 삶을 가꾸는 데 필요한 길잡이다. 100세의 삶이 누구에게나 당연하게 실현되는 것은 아니다. 평소 건강관리가 제대로 된 사람만이 건강하고 오랜 삶을 누릴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삶의 양과 질이 모두 중요해진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담은 건강 지침서다. 이제 얼마나 오래 사느냐보다 어떻게 잘 오래 사느냐가 더 중요한 이슈다. 누구든 문명 발달에 따른 장수의 혜택을 맘껏 누리면서도 인간의 존엄성을 유지하고, 생산적이며, 가치 있는 삶을 사는 것이 인생의 지향점이 되어야 한다. 이 책은 ‘100세 삶의 시대’, ‘호모 헌드레드 시대’의 여정을 함께하는 데 유용한 동반자다. 일상의 벗처럼 가까이 두고 시간 나는 대로 틈틈이 읽으며 건강 상식을 쌓아간다면 건강관리의 유용한 지침이 될 것이다. 아울러 보다 활기 있고 가치 있는 삶을 오래도록 이어가는 데 필요한 통찰과 혜안을 얻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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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시대에는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이 더 커진다. 모든 질병을 예방할 수는 없지만 위험 요인을 관리하고 적절한 시기에 검진과 진료를 받으면 질병의 진행을 늦추거나 치료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 한승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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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건강 정보는 최고의 예방이다. 『100세 건강시대』는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의학적 조언을 쉽고 친근하게 담아낸 소중한 길잡이다. 많은 분의 삶에 건강한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
- 오민석 (분당제생병원 심장혈관내과 과장, 심장혈관내과 전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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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에서 정확한 진단과 전문적인 판단은 올바른 치료의 출발점이다. 이를 위해서는 자신의 건강과 질환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는 과정 또한 중요하다. 『100세 건강시대』는 각 분야 의료 전문가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건강·의학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한다. 독자들이 자신의 건강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더 나은 선택을 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으로 추천한다.
- 오창현 (바노바기성형외과 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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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아플 때 치료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정보를 알고 실천하는 순간부터 지켜진다. 『100세 건강시대』는 바쁜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건강 길잡이가 돼 줄 것으로 생각한다 - 이정연 (분당제생병원 외과 과장, 외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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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를 맞이해, 이왕이면 덜 늙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제는 항노화를 넘어 역노화를 이야기하는 시대가 됐다. 7권에서 다루는 주요 내장 기관은 가장 중요한 부위로 생명과 직결되어 있다. 또한 8권에서 다루는 ‘이비인후치안’과 같은 신체 부위는 기대수명, 즉 삶의 양(量) 자체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크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건강한 눈과 귀, 코와 치아를 유지하는 것은 100세 시대의 삶의 만족도, 즉 삶의 질(質)을 결정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몸을 더욱 잘 이해하고 관리해, 더 오래, 더 건강하게, 더 많이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 유영주 (건양의료재단 김안과병원 진료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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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질병을 치료하는 것만큼 질병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예방하는 게 중요하다. 『100세 건강시대』는 다양한 질환의 원인부터 예방, 진단, 치료에 이르기까지 꼭 필요한 건강 정보를 전문가의 시선으로 알기 쉽게 전달해 왔다. 특히 복잡하고 어려운 의학 정보를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며 건강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판단을 돕고 있다. 이번에 출간되는 7·8권 역시 독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건강한 삶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 - 안중호 (서울아산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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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 질환은 치료 시기를 놓치면 시력을 되찾기 어려운 만큼, 질병을 제대로 이해하고 제때 진료받는 게 중요하다. 『100세 건강시대』는 각 분야 전문의의 인터뷰를 알기 쉽게 담아, 독자들이 자신의 건강을 이해하고 돌볼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눈 건강을 비롯해 우리 몸이 보내는 변화에 관심을 기울이고, 자기 가족의 건강한 일상을 오래 지키고자 하는 분들에게 권한다. - 우세준 (분당서울대병원 안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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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진료실에서 만나는 환자들의 고민은 많은 경우 정보에 대한 오해에서 시작된다. 넘치는 정보가 오히려 혼란을 야기하는 시대에, 이 책은 의료 전문가의 검증을 거친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를 일상의 언어로 전한다. 건강은 아플 때만 찾는 게 아니라, 매일의 선택과 실천으로 만들어가는 삶의 기반이다. 이 책이 독자들이 자신의 건강을 더 잘 이해하고 현명하게 돌보는 데 믿음직한 동반자가 되기를 바란다. - 송지수 (서울대치과병원 소아치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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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0세 건강’ 코너에서 녹내장에 대한 의학 정보를 소개한 인연으로, 이후에도 다양한 질환과 건강 정보를 다루는 기사를 꾸준히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 전문의의 의학적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건강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해 온 ‘100세 건강’의 기사들이 책으로 재구성돼 더 많은 독자에게 전해지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 건강한 100세 시대를 준비하는 분들께 권한다.
- 이원준 (한양대병원 안과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