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
프롤로그 | 무작위는 고르게 보이지 않는다
1장 무작위는 왜 고르게 보이지 않는가 1-1 무작위의 얼굴은 우리가 배운 동전 그림보다 거칠다 1-2 연속 다섯 번은 이상 현상이 아니라 표본의 문법이다 1-3 구간별 불균형은 균형으로 가는 과정이 아니다 1-4 숫자판의 이웃과 시간의 이웃은 서로 다른 관계다 1-5 0 하나가 확률과 수익의 지형을 바꾼다 1-6 기록표는 예언서가 아니라 측정 도구다 2장 연속 결과가 마음을 흔드는 두 방식 2-1 이제는 반대가 나올 차례라는 도박사의 오류 2-2 흐름을 타야 한다는 핫핸드의 유혹 2-3 반전과 지속을 동시에 믿는 모순은 왜 생기는가 2-4 기억은 연속의 시작과 끝을 편집한다 2-5 손실 뒤 확신이 커지는 위험한 계산 2-6 연속을 보되 예측으로 뛰어넘지 않는 법 3장 구간 분포를 읽는 최소한의 수학 3-1 기대값은 가장 자주 나오는 결과가 아니다 3-2 분산은 운의 폭을 숫자로 번역한다 3-3 표준편차는 어느 정도의 흔들림이 평범한지 알려준다 3-4 구간을 나누는 순간 우연한 극단값이 늘어난다 3-5 이동평균은 소음을 줄이지만 독립성을 만들지 않는다 3-6 숫자 검정은 질문을 대신 정해주지 않는다 4장 패턴을 만들어내는 인간의 눈 4-1 대표성 휴리스틱은 무작위를 번갈아 나오게 만든다 4-2 확증편향은 맞은 패턴만 살아남게 한다 4-3 군집 착각은 점들의 가까움을 원인으로 바꾼다 4-4 사후 선택은 모든 기록을 명중 사례로 바꾼다 4-5 이야기 본능은 독립 사건 사이에 다리를 놓는다 4-6 숫자를 잘 본다는 자신감은 어떻게 교정되는가 5장 진짜 편향과 가짜 패턴을 가르는 법 5-1 독립성은 장치에 대한 가설이지 주문이 아니다 5-2 물리적 편향은 최근 색의 흐름과 다르게 생긴다 5-3 표본 크기가 작으면 결함과 우연은 닮아 보인다 5-4 카이제곱 검정이 알려주는 것과 숨기는 것 5-5 다중검정은 우연한 천재 패턴을 양산한다 5-6 재현성은 흥미로운 설명보다 강한 증거다 6장 시뮬레이션으로 직관을 다시 훈련하기 6-1 모의실험은 공식을 눈으로 번역한다 6-2 100회 기록 1개보다 100회 기록 1만 개가 가르치는 것 6-3 가장 긴 연속의 분포를 직접 만들어보라 6-4 구간을 바꾸면 패턴도 바뀐다는 사실 6-5 가짜 전략 백테스트가 왜 자주 이기는가 6-6 시뮬레이션의 한계까지 알아야 한다 7장 돈이 걸리면 확률은 어떻게 왜곡되는가 7-1 하우스 엣지는 짧은 승리를 금지하지 않는다 7-2 베팅 시스템은 분포를 바꾸지만 기댓값을 구하지 못한다 7-3 본전이라는 숫자가 기준점을 납치한다 7-4 거의 맞았다는 경험은 왜 강력한가 7-5 통제감은 버튼과 선택권에서 자란다 7-6 확률 지식만으로 멈출 수 없는 순간 8장 패턴을 읽는 사람의 최종 체크리스트 8-1 먼저 생성 메커니즘을 묻는다 8-2 기준률 없이 패턴을 말하지 않는다 8-3 사전 규칙이 없는 적중은 발견이 아니다 8-4 독립 검증을 통과하지 못하면 보류한다 8-5 예측력과 설명력을 구분한다 8-6 가장 좋은 패턴 독해는 행동을 바꾼다 에필로그 | 다음 숫자를 맞히는 대신 우연을 읽는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