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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베스트셀러 EPUB
eBook AI 이후 법무사의 일은 어디에 남는가
등기 자동화, 예외 처리, 사무소 수익의 재편 EPUB
일의구조 연구소 저 (AI활용)
지평문고 2026.09.23.
주간베스트
사회 정치 5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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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속도가 빨라질수록 책임은 더 선명해야 한다

제1장 직업명이 아니라 과업표에서 시작한다
제1절 신청서 작성·대조·보정을 서로 다른 과업으로 나눈다
제2절 도구가 할 수 있는 일과 법적으로 맡길 수 있는 일을 구분한다
제3절 현재 사무소의 시간·오류·수익 기준선을 기록한다

제2장 전자등기와 생성형 AI는 같은 자동화가 아니다
제1절 이미 자동화된 입력·전송 공정을 확인한다
제2절 생성형 AI가 추가로 바꾸는 초안·요약 기능을 분리한다
제3절 기존 시스템과 새 도구의 중복 비용을 계산한다

제3장 신청서 초안은 얼마나 빨라지는가
제1절 필수 입력값과 누락 위험을 먼저 적는다
제2절 정형 문구 생성과 사건별 판단을 분리한다
제3절 초안 시간보다 최종 수정시간을 함께 잰다

제4장 첨부서류 대조에서 틀린 한 칸을 찾는다
제1절 당사자·부동산·일자·금액 필드를 교차 확인한다
제2절 문서 간 불일치를 위험도별로 나눈다
제3절 모호한 문서는 자동 통과시키지 않고 상향한다

제5장 보정 안내가 수임료를 바꾸는 순간
제1절 보정 원인을 입력오류·자료누락·권리관계 예외로 나눈다
제2절 기계가 설명할 수 있는 범위와 담당자 설명을 구분한다
제3절 재작업 비용을 최초 견적에 어떻게 반영할지 본다

제6장 당사자 확인은 왜 남는가
제1절 신원 확인과 의사 확인을 다른 절차로 본다
제2절 대리·공동소유·취약 당사자의 예외를 살핀다
제3절 확인 결과와 근거를 기록으로 남긴다

제7장 권리관계 예외를 누가 판정하는가
제1절 표준 사건과 복합 사건의 경계를 세운다
제2절 예외 신호를 발견하면 상향 검토한다
제3절 판단 근거와 보류 사유를 고객에게 설명한다

제8장 제출 책임은 검토 로그에서 보인다
제1절 초안 작성자·검토자·최종 제출자를 구분한다
제2절 수정 이력과 출처를 보존한다
제3절 접근권한·보관기간·사고 대응을 설계한다

제9장 사무소 수익을 과업별로 다시 계산한다
제1절 사건당 직접시간과 간접비를 나눈다
제2절 정형 초안과 예외 검토의 가격을 분리한다
제3절 저가 대량처리와 고위험 사건의 교차보조를 본다

제10장 초년차 훈련은 무엇을 잃고 얻는가
제1절 초안 반복이 주던 학습을 확인한다
제2절 검토·예외 탐지 훈련으로 대체한다
제3절 승급 기준을 산출량이 아니라 판단 품질로 바꾼다

제11장 2026~2031년은 조건부 경로로만 쓴다
제1절 제한적 보조가 늘어나는 경로를 그린다
제2절 법·품질·비용 제약으로 정체되는 반대 경로를 둔다
제3절 분기별로 갱신할 관측 신호를 정한다

제12장 등기 사건별 도구 활용·검증·수임료 재설계표를 완성한다
제1절 사건 유형별 자동화 가능 범위를 표시한다
제2절 운영상 검토자와 중단 조건을 잠근다
제3절 가격·훈련·책임을 한 표에서 연결한다

에필로그|표의 마지막 빈칸은 독자의 사무소에 있다

등기 사건별 도구 활용·검증·수임료 재설계표

참고문헌

저자 소개

일의구조 연구소는 기술 변화가 직업의 과업, 책임, 가격, 학습을 어떻게 다시 나누는지 연구한다. 직업명을 둘러싼 낙관과 공포보다 현장의 시간표, 오류기록, 승인경로, 수익구조를 통해 AI 이후의 일을 읽는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23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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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1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6.2만자, 약 2만 단어, A4 약 39쪽 ?
ISBN13
9791177040012
AI 활용 여부
본 도서는 AI를 활용해 제작된 콘텐츠입니다.

출판사 리뷰

문서를 빨리 만드는 능력이 커질수록 늦게 발견되는 오류의 비용을 먼저 물어야 한다. 작성이 끝났다는 표시와 접수 가능한 상태 사이에는 자료 확인, 설명, 예외 판단이라는 여러 단계가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자동화에 대한 막연한 기대를 사무소의 실제 업무표로 옮겨 놓는 데서 가치를 갖는다.

법무사의 미래를 직업명 하나로 예측하면 현장의 차이가 사라진다. 같은 사건 안에서도 자료 정리와 당사자 확인은 필요한 정보와 책임이 다르고, 표준 서식의 초안과 예외 사유의 판단은 검토 방식이 다르다. 과업을 나누어 보면 도입할 기능보다 먼저 정해야 할 범위와 중단 조건이 보이기 시작한다.

책의 시선은 편리한 정상 흐름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문서끼리 맞지 않는 내용, 의뢰인의 설명만으로 확정하기 어려운 사실, 추가 증빙이 필요한 상황을 통해 검토를 누구에게 넘길지 묻는다. 실패와 예외를 업무의 바깥으로 밀어내지 않는 구성이 도구를 사용한 뒤에도 전문성이 어디에서 작동해야 하는지 설명해 준다.

운영자에게는 시간 절감의 계산을 넓혀 보는 독서가 된다. 초안 작성에 걸린 시간이 줄어도 확인과 수정, 고객 설명이 늘었다면 사무소 전체의 비용은 별도로 살펴야 한다. 검증 로그와 승인 경로를 수익 구조에 연결하는 관점은 자동화의 효과를 눈앞의 처리량만으로 판단하지 않도록 돕는다.

초년차의 입장에서는 반복 업무가 사라진 뒤 무엇으로 경험을 쌓을지 생각하게 한다. 완성된 문서를 빨리 받아 보는 것만으로는 누락을 찾고 예외를 설명하는 능력이 자라기 어렵다. 원문 대조와 판단의 이유, 상위 검토로 넘기는 기준을 학습 대상으로 삼는 흐름은 교육과 실제 책임을 같은 방향으로 놓는다. 사건의 정상 처리와 예외 처리를 나누어 기록하면 자동화 뒤에 늘어난 확인 업무가 어느 단계에 모이는지도 살필 수 있다.

사무소의 다음 도구를 고르기 전에 현재 사건 하나의 흐름을 적어 보길 권한다. 누가 작성하고 확인하며 설명하는지 표시하면 이 책의 논의를 자신의 일에 대입할 자리가 생긴다. 자동화 이후에도 남는다는 위로보다 남겨야 할 판단과 그 판단을 지탱할 운영 방식을 찾고 싶은 독자에게 권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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