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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돌 내 배꼽
양장
허은미
웅진주니어 200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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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오랫동안 그림책과 어린이 책에 글을 쓰며 간간이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 『돼지책』 『우리 엄마』 『코 없는 토끼』 『방귀 구름은 어디로 갈까?』 등이 있고, 글을 쓴 책으로 『우리 몸의 구멍』 『달라도 친구』 『진정한 일곱 살』 『불곰에게 잡혀간 우리 아빠』 『백만 년 동안 절대 말 안 해』 『쿵쿵이의 대단한 습관 이야기』 『내가 가장 듣고 싶은 말』 『파란 대문을 열면』 등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신촌 일대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어요. 지금은 아파트에서 살고 있지만 마당과 나무와 골목과 이웃이 있는 삶을 꿈꿉니다. 고양이와 나팔꽃을 좋아하고 어
오랫동안 그림책과 어린이 책에 글을 쓰며 간간이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 『돼지책』 『우리 엄마』 『코 없는 토끼』 『방귀 구름은 어디로 갈까?』 등이 있고, 글을 쓴 책으로 『우리 몸의 구멍』 『달라도 친구』 『진정한 일곱 살』 『불곰에게 잡혀간 우리 아빠』 『백만 년 동안 절대 말 안 해』 『쿵쿵이의 대단한 습관 이야기』 『내가 가장 듣고 싶은 말』 『파란 대문을 열면』 등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신촌 일대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어요. 지금은 아파트에서 살고 있지만 마당과 나무와 골목과 이웃이 있는 삶을 꿈꿉니다. 고양이와 나팔꽃을 좋아하고 어린이의 웃음을 사랑합니다.”

허은미의 다른 상품

그림 : 김선숙
바다가 가까운 울산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 색색의 크레파스로 커다란 사전이나 고서에 그림을 그리다 혼이 나곤 했다. 어린이 된 지금은 커다란 빌딩 숲 서울에서 즐겁게 그림책을 만들고 있다. 『돌돌돌 내 배꼽』은 두 번째 작품이며, 첫 작품인 『우물 속 도마뱀』으로 '2005년 서울 동화 일러스트레이션상'을 받았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3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62g | 220*220*15mm
ISBN13
9788901055633

책 속으로

누구나 태어나기 전에는 엄마 뱃속에 있었잖아.
엄마는 그때 탯줄로 너에게 필요한 것을 모두 전해 주었어.
네가 점점 자라 세상 밖으로 나오자
엄마는 탯줄 대신 젖으로 너에게 필요한 것을 주었어.
이제 할 일이 없어진 탯줄은 묶이고 잘린 다음 떨어져 나가고,
그 자리에는 아주 특벼한 자국이 남게 되었지.
그게 바로 배꼽이야.

--- pp.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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