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밤송이가 데굴데굴
보드북
허은미김경희 그림
웅진주니어 2025.09.05.
베스트
0-3세 top20 4주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이벤트1

이 분야의 이벤트

뽀뽀곰 시리즈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오랫동안 그림책과 어린이 책에 글을 쓰며 간간이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 『돼지책』 『우리 엄마』 『코 없는 토끼』 『방귀 구름은 어디로 갈까?』 등이 있고, 글을 쓴 책으로 『우리 몸의 구멍』 『달라도 친구』 『진정한 일곱 살』 『불곰에게 잡혀간 우리 아빠』 『백만 년 동안 절대 말 안 해』 『쿵쿵이의 대단한 습관 이야기』 『내가 가장 듣고 싶은 말』 『파란 대문을 열면』 등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신촌 일대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어요. 지금은 아파트에서 살고 있지만 마당과 나무와 골목과 이웃이 있는 삶을 꿈꿉니다. 고양이와 나팔꽃을 좋아하고 어
오랫동안 그림책과 어린이 책에 글을 쓰며 간간이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 『돼지책』 『우리 엄마』 『코 없는 토끼』 『방귀 구름은 어디로 갈까?』 등이 있고, 글을 쓴 책으로 『우리 몸의 구멍』 『달라도 친구』 『진정한 일곱 살』 『불곰에게 잡혀간 우리 아빠』 『백만 년 동안 절대 말 안 해』 『쿵쿵이의 대단한 습관 이야기』 『내가 가장 듣고 싶은 말』 『파란 대문을 열면』 등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신촌 일대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어요. 지금은 아파트에서 살고 있지만 마당과 나무와 골목과 이웃이 있는 삶을 꿈꿉니다. 고양이와 나팔꽃을 좋아하고 어린이의 웃음을 사랑합니다.”

허은미의 다른 상품

그림김경희

관심작가 알림신청
 
괜찮아 아저씨를 통해 다음엔 어떤 재미난 이야기를 할까 매일매일 즐거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제1회 CJ국제그림책상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부문 50인에 선정되었고, 『괜찮아 아저씨』로 제1회 비룡소 캐릭터 그림책상을 받았습니다. 『괜찮아 아저씨』, 『고마워! 괜찮아 아저씨』, 『천하무적 용기맨』, 『신통방통 세 가지 말』, 『누구나 식당』, 『입학을 축하합니다』 , 『왼쪽 오른쪽 아기 곰의 이 닦기』 등을 쓰고 그렸습니다.

김경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9월 05일
판형
보드북 ?
쪽수, 무게, 크기
30쪽 | 180*180*15mm
ISBN13
978890125388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데굴데굴 덱데굴’ 아이들의 웃음이 자라요!

알록달록 낙엽이 물들어 가는 가을날이에요. 밤나무에서 커다란 밤송이 하나가 떨어졌어요. ‘데굴데굴 덱데굴’ 굴러가던 밤송이를 발견한 동물 친구들은 “어, 이게 뭐지?” 궁금증을 가지게 됩니다. 토끼는 앞발로 톡! 뒷발로 톡! 만지다가 가시에 찔리고, 돼지는 벌름벌름 킁킁 냄새를 맡다가 깜짝 놀라 달아나지요. 끝날 줄 모르는 밤송이의 여정은 통통 튀어 나가 하늘 높이까지 빙그르르 날아갑니다. 『밤송이가 데굴데굴』은 밤송이의 특징과 이를 궁금해하는 동물 친구들의 호기심 가득한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그렸어요. 가시에 찔린 동물들의 우스꽝스러운 표정이 생동감 있게 다가와 어린 독자들에게 재미를 줍니다. 밤송이가 데굴데굴 굴러가듯 웃음도 점점 커지는 그림책입니다.

‘데굴데굴 덱데굴’ 아이들의 호기심이 자라요!

『밤송이가 데굴데굴』 속 동물 친구들은 커다란 밤송이를 보며 ‘어, 이게 뭐지?’라고 물어봅니다. 다음 장이 궁금해진 아이들은 서둘러 책장을 넘기게 되지요. 『밤송이가 데굴데굴』는 반복되는 상황 속에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놀이처럼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게 돕습니다. 엉뚱한 상황들이 펼쳐지며, 이에 대해 여러 이야기를 나눌 수 있지요. 밤송이를 만난 동물 친구들이 어떤 행동을 할지, 그래서 밤송이는 어디로 갈지 등 이야기를 나누며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부모와의 상호작용도 적극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데굴데굴 덱데굴’ 다양한 어휘를 만나는 말놀이 그림책

『밤송이가 데굴데굴』은 영유아 발달 연령에 딱 맞춘 이야기와 반복되는 구조 속에서 우리가 많이 쓰는 의성어, 의태어들을 재미있게 녹여 냈습니다. 단순한 문장과 입에 맞는 운율, 반복된 구조로 리듬감을 느낄 수 있게 해요. 특히 ‘차다, 삼키다, 뱉다’ 같은 다양한 어휘로 표현력이 풍부해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제 막 말문이 트인 아이에게 말의 즐거움과 다채로운 표현을 고루 접할 수 있게 하는 든든한 인생 첫 말놀이 그림책입니다.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