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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가 사용하기 딱 좋은 뽀뽀곰펜!
아기의 뇌는 어마어마한 잠재력을 갖고 있지만, 흥미를 느끼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아요. 또 아기 때는 스스로 손을 사용하는 것이 머리를 쓰는 것 이상으로 아주 중요하지요. 뽀뽀곰펜이 읽어 주는 〈종알종알 말놀이 사운드 그림책〉은 아기의 발달 특성을 잘 이해하고 있어요. 뽀뽀곰펜은 왜 1~4세가 사용하기 딱 좋을까요? ㆍ아기의 자율성을 키워 줘요! -조작 버튼이 딱 하나라서, 아기가 다루기 쉬워요. -글자를 모르는 아기도 충분히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스스로 해보려는 의지와 욕구가 강해지는 시기에 갖고 놀기 딱 알맞습니다. -아이 뜻대로 책을 읽을 수 있게 해 줍니다. ㆍ언어와 책에 대한 흥미를 높여요. -말놀이로 특화된 동요, 동시, 그림책들 사운드가 제공됩니다. -정확한 발음으로 읽어 주고, 아기에게 적당한 읽기 속도로 제공됩니다. ㆍ미끄럼방지 고무홀더가 있어서 손에서 미끄러지지 않아요. ㆍ아기 손에 딱 맞아요. -아기가 한 손에 쥘 수 있는 크기입니다. -몸체가 유선형이라서 손에 쥘 때 좋습니다. ㆍ아기의 눈과 귀를 쏙쏙 집중시켜요! -검증받은 말놀이 콘텐츠가 담긴 훌륭한 소리 자극을 제공합니다. -귀여운 뽀뽀곰이 그려져 있어 아기가 좋아합니다. ㆍ영아용 KC 인증 획득! -뽀뽀곰펜은 0-3세 아이들이 사용하기 적합하도록 KC 인증을 받았습니다. -소리 용량 최대치도 KC 인증 기준에 따라 청력에 안전하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1~4세가 좋아하는 콘텐츠를 쏙쏙 골라 담았어요! ●그림이 친근하고 본문의 운율이 좋다. -한겨레 ●두 살에서 다섯 살 정도까지는 어린이들이 말 배우는 재미를 한창 느낄 나이다. 우리말 특유의 리듬감과 재미난 표현을 담아 한 가지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어린이의 언어능력을 키워준다. -한국일보 ●어린이날 권할 만한 책 ?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 〈종알종알 말놀이 사운드 그림책〉은 특별히 1세에서 4세까지의 유아 언어 발달을 위해 사운드 자극을 제공하는 시리즈입니다. 말을 가르쳐야 한다는 취지 아래 무리하게 이런저런 말을 늘어놓은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와 노래 등을 통해 놀이처럼 말을 배우도록 되어 있습니다. 동요집에는 아기가 좋아하는 의성어, 의태어를 배울 수 있는 곡 등 말놀이의 재미를 살린 동시 총 50곡을 담았습니다. 동시집에는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감수성을 키우는 동시 총 50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윤동주의 동시 등 문학적으로 우수한 동시들 가운데 1~4세 발달 수준에 적합한 동시들을 엄선해서 실었습니다. 그림책들은 이야기 속에서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자연스레 느끼도록 합니다. 단순한 문장과 입에 맞는 운율, 반복 구조를 이용해 자연스럽게 우리말의 어휘와 문법을 익힐 수 있지요. 뽀뽀곰펜으로 동요 전곡, 동시 전편을 한 번에 들을 수 있으며, 그림책 한 권의 이야기 한 편도 끊어짐 없이 한 번에 들을 수 있습니다. 그림책들은 1~4세 발달 수준을 고려해, 그림만 보아도 이야기 전개가 가능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책 뒤에는 낱말 사전을 덧붙여, 아기가 책속에서 본 핵심 낱말을 챈트송과 함께 한 번 더 익히도록 하였습니다. 1~4세에 꼭 필요한 구성만 쏙쏙 골랐어요! 1~4세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은 과연 몇 권일까요?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는 많은 책이 필요하지 않아요. 뇌 과학, 인지발달 심리학에서는 3세 이전 아기들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부모와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이란 점을 강조합니다. 책은 그 상호작용을 도와주는 쓸모 있는 도구인 셈이지요. 뽀뽀곰펜이 들어 있는 〈종알종알 말놀이 사운드 그림책〉은 읽어 주는 부모나 듣는 아이가 보다 즐겁게 상호작용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값비싼 책들을 구입해서 개월수에 맞춰 책을 떼는 것이 아니라, 아기가 집중력을 갖고 흥미 있게 책 읽기를 즐길 수 있도록 꼭 필요한 책들을 쏙쏙 골라 알차게 구성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