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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 한 짝
보드북
엄혜숙문명예 그림
웅진주니어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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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겐지 원작을 고쳐 쓴 『떼쟁이 쳇』, 그리고 100일 동안 매일 쓴 산책 일기 『100일 동안 매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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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문명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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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이미지가 만드는 세계를 즐겁게 탐험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여름밤에』로 2020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습니다. 『바다에서 노는 방법』, 『잠이 잘 오는 방법』, 『청소하는 방법』, 『아픈 친구를 위로하는 방법』, 『얼음땡』, 『코코 씨의 식물 사귀기』, 『진짜진짜 극한 직업』, 『꽃점』, 『털털한 아롱이』 등을 쓰고 그렸고, 『바위 굴 속에서 쿨쿨』, 『구두 한 짝』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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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9월 07일
판형
보드북 ?
쪽수, 무게, 크기
30쪽 | 308g | 180*180*13mm
ISBN13
978890124477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구두 한 짝으로 무얼 할까? 두근두근 낡은 구두의 대변신!

어느 날, 숲속에 나타난 구두 한 짝. ‘구두 두 짝도 아니고 구두 한 짝으로 무얼 할 수 있을까?’라고 고민하는 것도 잠시, 숲속 친구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구두의 쓰임새를 찾는다. 다람쥐는 토실토실 알밤을 보관하는 바구니로, 메뚜기는 잠시 쉬어 가는 푹신한 의자로 쓰면서 말이다. 새 생명을 얻은 구두는 숲속 친구들의 놀이터이자 쉼터가 된다. 이렇게 구두의 새로운 변신은 매 페이지마다 펼쳐진다. 낡고 작은 구두 한 짝이지만 누구에게는 크고 중요한 존재가 되는 것처럼 세상 그 어떤 것도 쓸모없는 것은 없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우리 아이에게 딱 맞춘 인생 첫 짝꿍 그림책

『구두 한 짝』은 영유아 발달 연령에 딱 맞춘 단순한 이야기와 반복되는 구조로,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영유아 그림책이다. 한눈에 내용을 인지할 수 있는 구성과 따뜻한 그림이 만나 이야기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게 도와주고, 일상생활 속에서 많이 사용하는 의성어, 의태어가 되풀이되어 운율과 리듬감을 만든다. 또한, 다양한 상황 속에서 자연스레 어휘를 습득할 수 있게 하며 표현력이 풍부해질 수 있도록 돕기에 그 어떤 책보다 다정하고 친절하다.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려 주는 다정한 길잡이가 되어 주는 친구 같은 우리 아이 첫 짝꿍 그림책이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글과 색색의 고운 그림이 만나 우리 아이 상상력이 자라요!

말을 배우는 시기에는 호기심도 부쩍 자란다. 『구두 한 짝』은 ‘이게 뭐야?’라고 물어보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재미있는 구성으로 페이지를 넘기면서 놀이처럼 즐겁게 읽을 수 있다. 다음 장엔 무엇이 나올지 수수께끼 놀이하듯 이야기를 나누며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부모와의 상호작용도 적극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 여기에 문명예 작가의 색색의 고운 그림이 더해져 계절의 흐름과 그림 속에 담겨 있는 깨알 재미들까지 살펴볼 수 있다. 그림 속에 숨겨진 애벌레, 꽃이 피고 지는 모습 등 배경 속에서 또 다른 이야기들을 찾아보자. 우리 아이들의 상상력뿐만 아니라 관찰력도 자연스레 자라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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