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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알종알 말놀이 사운드 그림책
말놀이 동요(1권)+말놀이 동시(1권)+말놀이 그림책 10권+미니북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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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곰 시리즈

책소개

저자 소개 4

오랫동안 그림책과 어린이 책에 글을 쓰며 간간이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 『돼지책』 『우리 엄마』 『코 없는 토끼』 『방귀 구름은 어디로 갈까?』 등이 있고, 글을 쓴 책으로 『우리 몸의 구멍』 『달라도 친구』 『진정한 일곱 살』 『불곰에게 잡혀간 우리 아빠』 『백만 년 동안 절대 말 안 해』 『쿵쿵이의 대단한 습관 이야기』 『내가 가장 듣고 싶은 말』 『파란 대문을 열면』 등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신촌 일대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어요. 지금은 아파트에서 살고 있지만 마당과 나무와 골목과 이웃이 있는 삶을 꿈꿉니다. 고양이와 나팔꽃을 좋아하고 어
오랫동안 그림책과 어린이 책에 글을 쓰며 간간이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 『돼지책』 『우리 엄마』 『코 없는 토끼』 『방귀 구름은 어디로 갈까?』 등이 있고, 글을 쓴 책으로 『우리 몸의 구멍』 『달라도 친구』 『진정한 일곱 살』 『불곰에게 잡혀간 우리 아빠』 『백만 년 동안 절대 말 안 해』 『쿵쿵이의 대단한 습관 이야기』 『내가 가장 듣고 싶은 말』 『파란 대문을 열면』 등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신촌 일대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어요. 지금은 아파트에서 살고 있지만 마당과 나무와 골목과 이웃이 있는 삶을 꿈꿉니다. 고양이와 나팔꽃을 좋아하고 어린이의 웃음을 사랑합니다.”

허은미의 다른 상품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때때로 번역하는 일을 합니다. 날마다 중랑천을 걸으며 새로운 얘깃거리를 궁리하는 것을 좋아해요. 종일 종이 신문을 읽고 지하철을 주로 타고 다니는 옛날 사람이에요. 스마트폰도 없던 옛날에 유럽에 갔을 때 길거리나 가게, 카페에 자연스레 섞여 있는 장애인들을 보면서 정말 힙하다고 생각했어요. 우리나라는 장애인의 죽음과 싸움 덕분에 설치된 지하철 엘리베이터에서도 장애인을 보기 어려워요. 만든 책으로는 『무슨 꿈 꿀까?』, 『달걀 생각법』, 『톨스토이의 아홉 가지 단점』, 『뇌토피아』 등이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 『난 토마토 절대 안먹어』, 『슈렉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때때로 번역하는 일을 합니다. 날마다 중랑천을 걸으며 새로운 얘깃거리를 궁리하는 것을 좋아해요. 종일 종이 신문을 읽고 지하철을 주로 타고 다니는 옛날 사람이에요. 스마트폰도 없던 옛날에 유럽에 갔을 때 길거리나 가게, 카페에 자연스레 섞여 있는 장애인들을 보면서 정말 힙하다고 생각했어요. 우리나라는 장애인의 죽음과 싸움 덕분에 설치된 지하철 엘리베이터에서도 장애인을 보기 어려워요. 만든 책으로는 『무슨 꿈 꿀까?』, 『달걀 생각법』, 『톨스토이의 아홉 가지 단점』, 『뇌토피아』 등이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 『난 토마토 절대 안먹어』, 『슈렉』, 『사자를 숨기는 법』 등이 있어요.

조은수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겐지 원작을 고쳐 쓴 『떼쟁이 쳇』, 그리고 100일 동안 매일 쓴 산책 일기 『100일 동안 매일』 등이 있습니다.

엄혜숙의 다른 상품

그림이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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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고 그림책 짓는 일을 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비가 오는 날에』 『달려』 『달밤에』 들이 있고, 『누구게?』 『꼬리가 있으면 좋겠어』 『가시연잎이 말했네』 『우리 몸의 구멍』 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작품 대부분이 프랑스와 독일, 스위스, 일본, 중국, 대만, 멕시코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출간되어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축 처진 입꼬리, 시무룩한 표정. 뭔가 속상한 일이 있나 봐요. 대수롭지 않은 이유일 거라 지레 짐작하지 마세요. 아이는 제법 심각하답니다. 아이의 속상함을 아이 눈높이에서 공감할 수 있는 어른이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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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조은화 외
조은화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한 뒤 그림책 작가 및 아트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꼬까신〉 〈끙끙 응가〉〈어디 갔다 왔니?〉〈까꿍! 찾았다〉 등이 있고, 디자인한 책으로 〈똥은 참 대단해!〉 〈우리 몸 털털털〉 〈엄마 젖이 딱 좋아!〉 등이 있다.

최나미
독일 뮌스터 미술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시각디자인을 공부했다. 그린 책으로 〈밥이 최고야〉 〈울지 말고 말하렴〉 〈환이랑 엄마랑〉 〈포근포근〉 〈부르릉 자동차가 달려요〉 〈우리 엄마 못 보았어요?〉 등이 있다.

나애경
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한 뒤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1990년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금상을 받았고, 1993년에는 한국출판미술대상전에서 황금도깨비상 대상과 일본노마국제그림책콩쿠르에서 가작으로 뽑혔다. 그린 책으로 〈작은 새의 눈물〉 〈아주아주 작은 손님〉 〈헨젤과 그레텔〉 〈엄마 품은 따뜻해요〉 〈엄마랑 배 뽀뽀 통통〉 〈방귀쟁이 며느리〉 등이 있으며, 현재는 동화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진아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한 뒤 오랫동안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려 왔다. 친숙한 캐릭터와 인형 제작으로 여러 차례 전시회를 열기도 했다. 그린 책으로 〈곰돌이 아기 그림책〉 〈빨간 줄무늬 바지〉 〈일하는 몸〉 〈혼자 할 줄 아니?〉 〈코코코 해 보아요〉 〈떠들썩한 성〉 등이 있다.

변정연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한 뒤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 〈엄마야 누나야〉 〈여름에는 왜 더울까?〉 〈울어도 괜찮아!〉 〈아기돼지 삼형제〉 〈옆집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등이 있다.

남은미
대학원에서 광고디자인을 공부한 뒤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 〈바나나가 뭐예유?〉 〈붕어빵 한 개〉 〈우리 동네는 시끄럽다〉 〈보들보들 무엇일까?〉 〈배꼽〉 등이 있다.

한유민
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한 뒤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 〈고구려 나들이〉 〈구렁덩덩 새 선비〉 〈엄마 품에 누가 누가 잠자나〉 〈난 북치는 게 좋아! 난 노래하는 게 좋아!〉 〈가만히 들여다보면〉 〈두발고양이〉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4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215*255*95mm

출판사 리뷰

한창 말 배우기 시작할 때 안성맞춤! 〈종알종알 말놀이 사운드 그림책〉
생후 8개월에서 6세까지는 뇌가 발달하는 결정적인 시기로, 특히 언어와 관련되어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게 됩니다. 아기는 한 살에서 네 살 사이에 언어 발달이 집중적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이 시기를 ‘어휘 폭발기’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 시기에 책을 많이 읽어 주면 아이의 머릿속에는 보다 많은 언어가 쌓이게 됩니다. 언어는 생각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차곡차곡 언어를 쌓아둔 아이는 생각하는 힘도 쑥쑥 자라게 되지요.
〈종알종알 말놀이 사운드 그림책〉은 책과 아직 친해지지 않은 아기도 집중력을 갖고 흥미를 느끼며 책 읽기를 즐기도록 이끌어 줍니다. 그림책을 읽어 주고 동요를 불러 주고 동시를 들려주는 뽀뽀곰펜을 함께 사용하면 아직 글자를 모르는 아기들도 이야기의 세계에 푹 빠지도록 도와주지요. 이야기를 듣거나 책을 읽어 주는 것에 재미를 느끼게 되는 18개월부터 한창 말을 배우는 시기까지, 〈종알종알 말놀이 사운드 그림책〉은 좋은 친구가 됩니다.

0-3세가 좋아하는 콘텐츠를 쏙쏙 골라 담았어요!
ㆍ그림이 친근하고 본문의 운율이 좋다. -한겨레
ㆍ두 살에서 다섯 살 정도까지는 어린이들이 말 배우는 재미를 한창 느낄 나이다.
우리말 특유의 리듬감과 재미난 표현을 담아 한 가지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어린이의 언어능력을 키워준다. -한국일보
ㆍ어린이날 권할 만한 책 ?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

〈종알종알 말놀이 사운드 그림책〉은 특별히 1세에서 3세까지의 유아 언어 발달을 위해 사운드 자극을 제공하는 시리즈입니다. 말을 가르쳐야 한다는 취지 아래 무리하게 이런저런 말을 늘어놓은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와 노래 등을 통해 놀이처럼 말을 배우도록 되어 있습니다.
동요집에는 아기가 좋아하는 의성어, 의태어를 배울 수 있는 곡 등 말놀이의 재미를 살린 동시 총 50곡을 담았습니다. 동시집에는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감수성을 키우는 동시 총 50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윤동주의 동시 등 문학적으로 우수한 동시들 가운데 0-3세 발달 수준에 적합한 동시들을 엄선해서 실었습니다.
그림책들은 이야기 속에서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자연스레 느끼도록 합니다. 단순한 문장과 입에 맞는 운율, 반복 구조를 이용해 자연스럽게 우리말의 어휘와 문법을 익힐 수 있지요.
뽀뽀곰펜으로 동요 전곡, 동시 전편을 한 번에 들을 수 있으며, 그림책 한 권의 이야기 한 편도 끊어짐 없이 한 번에 들을 수 있습니다.
그림책들은 0-3세 발달 수준을 고려해, 그림만 보아도 이야기 전개가 가능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책 뒤에는 낱말 사전을 덧붙여, 아기가 책속에서 본 핵심 낱말을 챈트송과 함께 한 번 더 익히도록 하였습니다.

0-3세에 꼭 필요한 구성만 쏙쏙 골랐어요!
0-3세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은 과연 몇 권일까요?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는 많은 책이 필요하지 않아요. 뇌 과학, 인지발달 심리학에서는 3세 이전 아기들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부모와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이란 점을 강조합니다. 책은 그 상호작용을 도와주는 쓸모 있는 도구인 셈이지요.
뽀뽀곰펜이 들어 있는 〈종알종알 말놀이 사운드 그림책〉은 읽어 주는 부모나 듣는 아이가 보다 즐겁게 상호작용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값비싼 책들을 구입해서 개월수에 맞춰 책을 떼는 것이 아니라, 아기가 집중력을 갖고 흥미 있게 책 읽기를 즐길 수 있도록 꼭 필요한 책들을 쏙쏙 골라 알차게 구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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