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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말 배우기 시작할 때 안성맞춤! 〈종알종알 말놀이 사운드 그림책〉
생후 8개월에서 6세까지는 뇌가 발달하는 결정적인 시기로, 특히 언어와 관련되어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게 됩니다. 아기는 한 살에서 네 살 사이에 언어 발달이 집중적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이 시기를 ‘어휘 폭발기’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 시기에 책을 많이 읽어 주면 아이의 머릿속에는 보다 많은 언어가 쌓이게 됩니다. 언어는 생각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차곡차곡 언어를 쌓아둔 아이는 생각하는 힘도 쑥쑥 자라게 되지요. 〈종알종알 말놀이 사운드 그림책〉은 책과 아직 친해지지 않은 아기도 집중력을 갖고 흥미를 느끼며 책 읽기를 즐기도록 이끌어 줍니다. 그림책을 읽어 주고 동요를 불러 주고 동시를 들려주는 뽀뽀곰펜을 함께 사용하면 아직 글자를 모르는 아기들도 이야기의 세계에 푹 빠지도록 도와주지요. 이야기를 듣거나 책을 읽어 주는 것에 재미를 느끼게 되는 18개월부터 한창 말을 배우는 시기까지, 〈종알종알 말놀이 사운드 그림책〉은 좋은 친구가 됩니다. 0-3세가 좋아하는 콘텐츠를 쏙쏙 골라 담았어요! ㆍ그림이 친근하고 본문의 운율이 좋다. -한겨레 ㆍ두 살에서 다섯 살 정도까지는 어린이들이 말 배우는 재미를 한창 느낄 나이다. 우리말 특유의 리듬감과 재미난 표현을 담아 한 가지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어린이의 언어능력을 키워준다. -한국일보 ㆍ어린이날 권할 만한 책 ?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 〈종알종알 말놀이 사운드 그림책〉은 특별히 1세에서 3세까지의 유아 언어 발달을 위해 사운드 자극을 제공하는 시리즈입니다. 말을 가르쳐야 한다는 취지 아래 무리하게 이런저런 말을 늘어놓은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와 노래 등을 통해 놀이처럼 말을 배우도록 되어 있습니다. 동요집에는 아기가 좋아하는 의성어, 의태어를 배울 수 있는 곡 등 말놀이의 재미를 살린 동시 총 50곡을 담았습니다. 동시집에는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감수성을 키우는 동시 총 50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윤동주의 동시 등 문학적으로 우수한 동시들 가운데 0-3세 발달 수준에 적합한 동시들을 엄선해서 실었습니다. 그림책들은 이야기 속에서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자연스레 느끼도록 합니다. 단순한 문장과 입에 맞는 운율, 반복 구조를 이용해 자연스럽게 우리말의 어휘와 문법을 익힐 수 있지요. 뽀뽀곰펜으로 동요 전곡, 동시 전편을 한 번에 들을 수 있으며, 그림책 한 권의 이야기 한 편도 끊어짐 없이 한 번에 들을 수 있습니다. 그림책들은 0-3세 발달 수준을 고려해, 그림만 보아도 이야기 전개가 가능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책 뒤에는 낱말 사전을 덧붙여, 아기가 책속에서 본 핵심 낱말을 챈트송과 함께 한 번 더 익히도록 하였습니다. 0-3세에 꼭 필요한 구성만 쏙쏙 골랐어요! 0-3세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은 과연 몇 권일까요?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는 많은 책이 필요하지 않아요. 뇌 과학, 인지발달 심리학에서는 3세 이전 아기들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부모와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이란 점을 강조합니다. 책은 그 상호작용을 도와주는 쓸모 있는 도구인 셈이지요. 뽀뽀곰펜이 들어 있는 〈종알종알 말놀이 사운드 그림책〉은 읽어 주는 부모나 듣는 아이가 보다 즐겁게 상호작용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값비싼 책들을 구입해서 개월수에 맞춰 책을 떼는 것이 아니라, 아기가 집중력을 갖고 흥미 있게 책 읽기를 즐길 수 있도록 꼭 필요한 책들을 쏙쏙 골라 알차게 구성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