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독서 국가 시대 우리 아이 독서 고민 상담소
책 읽기 힘든 아이 시기별 맞춤 솔루션
가격
18,800원
10 16,920
YES포인트?
9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예약상품과 함께 주문 시 제품 출시일에 함께 배송됩니다. (제작사의 사정으로 출시 지연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대한민국 교육부 장관 최교진
한국외국어대학교 사범대학 교수 김사훈

작가의 말
“아이의 독서에는 저마다의 속도가 있습니다”

1장 책을 읽지 않는 아이들의 위기,
독서 국가 시대가 온다

① 지금, 다시 독서를 말해야 하는 이유
② 독서 국가 시대, 우리 아이 학교가 달라진다
③ AI 시대, 차이를 만드는 세 가지 진짜 실력
④ 읽는 힘은 모든 배움의 출발점
⑤ 글자만 읽는 아이 vs 맥락을 파악하는 아이
⑥ 느린 것이 아니라 깊어지는 중입니다
⑦ 학년이 올라갈수록 강해지는 읽기의 힘
⑧ 가르치는 부모에서 함께 읽는 부모로

2장 유아기에만 키울 수 있는
독서의 힘

① 유아기는 왜 독서의 골든타임인가?
② 조기 한글 교육, 오히려 독서를 방해할까요?
③ 미디어 시대에 독서 습관을 지켜 내는 현실적인 팁 없나요?
④ 똑같은 책만 수십 번 가져오는 아이, 괜찮을까요?
⑤ 공부머리의 기초인 어휘 주머니, 어떻게 채워야 할까요?
⑥ 책을 놀이처럼 좋아하게 만드는 비법이 있을까요?
⑦ 전집을 사 줘야 할까요? 단행본이면 충분할까요?
⑧ 초등학교 입학 전, 준비해야 할 독서 역량은 무엇일까요?

3장 초등 1-2학년,
독서 독립의 첫걸음

① 초등 1, 2학년 교실에서는 어떻게 책을 읽나요?
② 한글을 다 못 뗐는데 혼자 책 읽게 둬도 되나요?
③ 우리 아이는 책을 싫어하는데요
④ 책은 많이 읽혀야 하는 거 아닌가요?
⑤ 학습 만화, 정말 읽혀도 될까요?
⑥ 책을 읽었는데 왜 이해를 못 할까요?
⑦ 독후활동만 하면 아이가 힘들어해요
⑧ 언제까지 책을 골라 줘야 하나요?

4장 초등 3-4학년,
학습력을 키우는 독서의 전환점

① 중학년이 되더니 아이가 책을 안 읽어요
② 혼자 읽을 수 있는데 왜 자꾸 읽어 달라고 할까요?
③ 교과서 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해요
④ 아직도 그림책만 읽으려고 해요
⑤ 아이의 어휘력이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⑥ 아이가 책을 너무 건성으로 읽어요
⑦ 부쩍 자란 아이에게 어떤 책이 힘이 되어 줄까요?
⑧ 책은 곧잘 읽는데 글쓰기는 어려워해요

5장 초등 5-6학년,
다시 책과 가까워지는 아이들

① 고학년이 되면 독서가 달라져야 합니다
② 유튜브, SNS에서 본 정보를 그대로 믿어요
③ 끝까지 읽은 책이 한 권도 없어요
④ 외워도 자꾸 까먹는 역사, 이대로 괜찮을까요?
⑤ 정답은 맞히는데 내용은 설명하지 못해요
⑥ 책은 읽는데 왜 성적은 안 오를까요?
⑦ 아직 진로 방향도 못 잡은 것 같아요
⑧ 스마트폰은 몇 시간씩 하면서 책은 10분도 안 읽어요

참고문헌

저자 소개 6

에듀퐁퐁 프렌즈 대표 교사이자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기획한 책으로 『한 권으로 끝내는 그림책 보건 수업』 『무조건 도움되는 유아교사 업무경감』이, 공저로 『10분 뚝딱! 에듀테크ㆍAI 수업 정복』이 있다.

김나영의 다른 상품

초등교사. 책과 함께하는 시간은 늘 옳다는 신념으로 교실과 가정에 독서의 기쁨을 전한다. 부모에게는 든든한 조력자로, 아이들에게는 ‘희망쌤’으로 불리며, 유·초 이음교육, 예비 학부모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유·초 이음교육 How To』가 있다.

그래쌤

‘긍정의 씨앗을 심는 그래쌤’ 블로그를 운영하는 유치원 교사로, 현장에서 쌓은 노하우와 따뜻한 교육 이야기를 다채로운 콘텐츠로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놀이로 풀어보는 유치원 학급 운영』, 『놀이중심 교육과정』 외 다수가 있다.

정유진의 다른 상품

‘뇽쌤’이라는 이름으로 초등 저학년의 입학 적응과 독서교육, 학급 생활에 대한 교육 도서, 교재, 연수를 기획·집필하고 있다. 저서로는 『요즘 엄마, 요즘 아빠를 위한 초등 입학 준비』와 교재 『한글, 틀려도 괜찮아』, 『안녕! 1학년』 등이 있다.

이진영의 다른 상품

초등교사. 책을 읽고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아이들의 관계와 성장에 대해 고민하며, ‘한땀쌤의 교실책방’ 블로그에서 교육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저서로는 『주제가 살아있는 그림책 수업 레시피』, 『학년별 딱맞춤 성교육』 외 다수가 있다.

김지미의 다른 상품

다라쌤

초등교사. ‘다라쌤’이라는 별칭으로 평생 책을 즐기는 아이로 키우는 독서법을 전한다. 교실과 가정에서 마주한 고민에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서로는 『학교에서 빛이 나는 아이들』, 『그림책과 함께하는 일 년 열두 달 환경 기념일 수업』 외 다수가 있다

이승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0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140*205*20mm
ISBN13
9791124627266

책 속으로

부모의 짐을 덜어 줄 공교육의 시작, 대한민국 독서 국가
국회에서 선포된 ‘대한민국 독서 국가’ 비전으로 구체화 되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책을 더 많이 읽자는 일회성 구호가 아닙니다. 스마트폰과 인공지능이 쏟아 내는 수많은 정보 속에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도록 돕겠다는 전면적인 변화입니다.
--- p.22

변화하는 교육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배움, 문해력
학교 시스템을 통째로 바꾸면서까지 아이들의 손에 다시 책을 쥐여 주려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영어 단어를 외우고 수학 공식을 풀 때조차, 그 밑바닥에는 문제를 이해하고 해석하는 문해력이 단단히 자리 잡고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 p.25

수학은 숫자의 과목이 아니라 언어의 과목입니다
수학적 사고력은 언어를 정교하게 다루는 논리력에서 나옵니다. 평소 독서를 통해 문장 사이의 인과관계를 파악하는 훈련이 된 아이는, 수학 문제 속에 숨겨진 논리적 설계를 마치 설계도를 읽듯 금방 찾아냅니다.
--- p.35

“책 읽어라”라는 말보다 강한 부모의 뒷모습
아이는 부모의 지시나 훈계를 듣고 자라지 않습니다. 부모가 세상을 대하는 태도, 바로 그 고요한 뒷모습을 보고 배웁니다. 아이에게 책을 읽히고 싶다면, 억지로 책상에 앉히는 대신 거실 한편에서 부모님이 먼저 책을 펼쳐 보십시오.
--- p.60

유아 책 놀이(만 3~5세) : 상상력과 표현력이 자라는 책 놀이
이 시기가 되면 아이들은 언어 능력이 폭발적으로 발달하고 자기표현을 즐기게 됩니다. 가벼운 신체 활동이나 직접 손으로 끄적이는 미술 놀이를 접목하면 책에 대한 몰입도가 훌쩍 높아집니다.
--- p.95

초등 1-2학년 한글을 읽고 쓰는 연습과 독서는 같은 일이 아닙니다
초등 저학년에 필요한 것은 글자 읽기와 책 읽기를 완전히 같은 것으로 보지 않는 태도입니다. 한글을 익히는 시간은 필요합니다. 소리 내어 읽고, 자주 나오는 글자를 익히고, 짧은 문장을 반복해서 읽는 연습도 해야 합니다.
--- p.121

초등 중학년이 되면 왜 읽기가 어려워질까요?
중학년이 되면 아이들이 만나는 글의 양과 수준, 그리고 내용의 깊이가 달라집니다. 동화책을 펼치면 그림의 비중이 줄고, 대신 글이 빼곡합니다. 문장도 복잡한 구조를 보이고, 무엇보다 사용된 어휘의 수준이 올라갑니다.
--- p.195

초등 고학년, 성적과 연결되는 독서, 이렇게 해 주세요
고학년이 되면 책을 많이 읽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해 내는 힘입니다.
--- p.265

추천평

독서는 문자를 읽는 게 아니라 세상을 읽는 것입니다. 책 한 권이 주는 영향은, 여운을 남기는 감동을 넘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독서는 두뇌를 자극하는 과정을 통해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여 주고, 비판적 사고를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분명합니다.

책에 등장하는 ‘가르치는 부모에서 함께 읽는 부모로’, ‘아이의 속도를 기다려 주는 다정한 읽기’, ‘지식을 묻지 않고 삶을 나누는 식탁’ 이런 표현만 봐도 책의 성격을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인공지능이 우리 삶을 편리하게 만들어 주고 있지만,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많은 선생님이 이런 우려와 걱정을 극복하는 방법으로 ‘독서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필요한 독서 지침서가 되리라 믿습니다. - 최교진 (대한민국 교육부 장관)
올해는 독서가 국가 정책의 언어가 된 해입니다. 1월에 ‘대한민국 독서 국가’가 선포되었고, 7월에는 학교 독서교육 활성화 방안이 나왔습니다. 정책은 ‘주도적 독자’를 키워내자고 말하지만, 독자는 제도 안에서 한꺼번에 길러지지 않습니다. 가정의 거실에서, 학교의 교실에서 한 아이씩 자랍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자리를 다룹니다.

저자들은 유아와 초등 아이들을 날마다 만나는 교사이자, 집에서는 부모입니다. 그래서 물음부터 상담실에서 듣는 말 그대로입니다. 아이의 독서가 걱정되는 부모님께, 학부모 상담을 앞둔 선생님께, 독서 정책을 학교와 가정의 일로 옮기려는 분들께 권합니다. - 김사훈 (한국외국어대학교 사범대학 교수)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총점 10.0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16,920원
총 1개 16,92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