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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새로운 상사
제2장 다고르 내정장관 제3장 비가눌 집정관 대행 최종장 독트린령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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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의 최강 마법사 기억을 지닌 채 제국 장교가 된 평민 '헤이젠 하임'.
그는 평민이라는 이유로 무능한 귀족들이 득실거리는 오지로 좌천되지만, 압도적인 마법 실력과 냉철한 논리로 부조리한 상사들을 차례차례 짓밟기 시작한다. 자신을 가로막는 기득권층을 처절하게 짓밟으며 밑바닥에서 제국의 정점까지 치닫는 통쾌한 하극상 판타지 개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