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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우리들의 좋은 날 일력
비슷해도 같은 하루는 없어 절취형 일력
임진아 저
위즈덤하우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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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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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등장인물 소개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저자 소개 1

읽고 그리는 삽화가, 생활하며 쓰는 에세이스트. 노래 일지로 쓰기를 시작했다. 내게 좋은 시간을 선사한 것들에 대한 후기를 쓴다. 《빵 고르듯 살고 싶다》를 시작으로 에세이집을 선보였다. 지은 책으로는 《아직, 도쿄》, 《읽는 생활》, 《듣기 좋은 말 하기 싫은 말》, 《진아의 희망곡》 등이 있고, 《2026 다 읽을 거야 일력》 등의 일력 작업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올리브색이 없으면 민트색도 괜찮아》, 《어린이라는 세계》 등에 삽화와 표지를 그렸다. @imjina_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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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0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760쪽 | 105*75*32mm
ISBN13
9791186940495

책 속으로

한 해가 시작될 때마다 다시금 희망을 가집니다. 올해도 돌아보면 웃음이 나기를. 좋았던 날이 선명하기를.
‘좋은 날’은 어린 시절의 일기장에서 가져온 표현입니다. 그다지 신난 하루를 보내지 않았음에도
마지막에는 “그래도 오늘이 제일 좋은 날이다”라는 문장으로 마무리하곤 했더라고요. 오늘을 좋아했던 어린 진아의 표현은 어른인 제게 오늘의 희망이 되었습니다.
365일 다른 오늘을 함께 읽어내면서 하루하루 다르게 걸어가면 좋겠습니다.
서로 다른 좋은 날을 나누면서요.
---「작가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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