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장 8
2장 16 3장 21 4장 25 5장 40 6장 52 7장 68 8장 78 9장 84 10장 100 11장 105 12장 116 13장 128 14장 135 15장 149 16장 153 17장 167 18장 179 19장 193 20장 199 21장 212 22장 220 23장 229 24장 235 25장 241 26장 250 27장 255 28장 265 29장 271 30장 280 31장 287 32장 298 33장 308 34장 312 35장 317 36장 325 37장 339 38장 353 39장 359 |
Jack London
잭 런던의 다른 상품
권도훈의 다른 상품
|
“모든 생각은 어느 선거일에 문득 찾아왔다. 따뜻한 캘리포니아의 오후였다. 나는 캘리포니아주 헌법의 여러 개정안에 찬반표를 던지기 위해 농장을 나서 ‘달의 계곡’ 아래쪽의 작은 마을로 말을 타고 내려갔다.”
--- p.8 “그는 피 묻은 손을 가진 살인자이고, 젊음을 죽이지.” --- p.10 “백색 논리가 말했다. 먼 옛날 아시아의 몽상가들은 이제 잊어버리자. 잔을 채워라. 이번에는 바로 이 따뜻한 언덕에서 꿈을 꾸었던, 좀 더 가까운 시대의 몽상가들이 남긴 것들을 살펴보자.” --- p.339 |
|
『야성의 부름』과 『마틴 에덴』의 작가 잭 런던은 거친 바다와 얼어붙은 땅을 누빈 모험가로 기억된다. 『존 발리콘』은 그 모험의 곁을 한 번도 떠나지 않았던 동반자, 술에 대한 이야기다. 오래 전의 고백이지만, 술이 어떻게 사람 곁을 지키며 갈망이 되고, 그 갈망이 어떻게 한 사람의 사유까지 잠식하는지를 이토록 정직하게 그려 낸 책은 드물다. 이 책은 술에 관한 기록이면서, 동시에 자기 자신을 끝까지 들여다보려 한 한 작가의 용기에 관한 기록이다. - 정윤서 (번역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