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인생의 다섯 가지 가르침
이구용
나무심는사람 2001.04.30.
가격
7,800
5 7,410
YES포인트?
8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1. 암치 상그라탄
2. 인생의 가르침들
3. 인생의 첫번째 가르침
4. 인생의 두번째 가르침
5. 명상의 힘
6. 인생의 세번째 가르침
7. 암치의 철학
8. 사랑
9. 고통 없는 삶
10. 인생의 네번째 가르침
11. 인생의 다섯번째 가르침
12. 두려운 예언들

저자 소개 1

역자 이구용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 경희대학교 대학원 영문과를 졸업했다. 현재 20년째 출판 저작권 에이전트로 활동하며 다양한 국내외 저작물을 수출입하고 있다. 특히 한국 출판 저작물의 번역판권에 대한 해외 수출에 남다른 관심을 기울여, 2008년에는 소설 『엄마를 부탁해』를 미국을 비롯한 31개국에 수출하는 등 적지 않은 성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그는 국내외 출판 동향 및 신간 등을 소개하는 북/출판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틈틈이 번역한 책도 적지 않다. 번역서로는 『오늘 변하지 않으면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설득당하고 설득하라』 『누구에게나 통하는 기적
역자 이구용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 경희대학교 대학원 영문과를 졸업했다. 현재 20년째 출판 저작권 에이전트로 활동하며 다양한 국내외 저작물을 수출입하고 있다. 특히 한국 출판 저작물의 번역판권에 대한 해외 수출에 남다른 관심을 기울여, 2008년에는 소설 『엄마를 부탁해』를 미국을 비롯한 31개국에 수출하는 등 적지 않은 성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그는 국내외 출판 동향 및 신간 등을 소개하는 북/출판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틈틈이 번역한 책도 적지 않다. 번역서로는 『오늘 변하지 않으면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설득당하고 설득하라』 『누구에게나 통하는 기적의 대화법』 『인생의 다섯 가지 가르침』 외 다수가 있다.

이구용의 다른 상품

저자 : 빌 아담스
영국 태생으로, 인도 여인과 결혼하여 현재 뉴델리에 살고 있다. 열여섯 살에 학교를 그만두고 화물차에서 짐 부리는 일을 하기도 하였다. 그후 야간학교를 다니면서 꾸준히 노력하여, 옥스포드 대학에 우수한 성적으로 진학하였다. 대학을 마친 후 커뮤니케이션 관련 강의를 하면서 라디오 대본을 쓰기도 했다. 지금은 뉴델리에서 컴퓨터 소프트웨어 회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트레이닝 코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축구 아카데미 교실을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신문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30쪽 | 34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8739105

책 속으로

'첫번째 가르침'이 우리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에 대해 끊임없이 사색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다면, '두번째 가르침'은 우리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어떻게 추구해 나가야 할지, 그리고 더 큰 기쁨을 찾기 위해서는 그것을 어떻게 제대로 발전시켜 정진해 나가야 하는지를 보여줄 것입니다.

'두번째 가르침'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현세에서 우리가 항상 다른 이들보다 앞선 생각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상기시킴으로써, 우리가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지키면서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 줄 것입니다.

가을에 곡식을 수확하기 위해서는 봄에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그리고 겨울의 눈보라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여름에 대비해야 합니다. 이것은 남자든 여자든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 p. 68

출판사 리뷰

앞만 보고 정신없이 달려가는 우리들에게 잠시 멈추어 서서 "나는 내 삶에서 무엇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가?" "무엇을 할 떄 나는 진정으로 행복한가?" 등의 물음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라고 권한다. 내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

그것은 다른 사람들이, 혹은 사회에서 가치 있다고 평가하는 것일 필요는 전혀 없다. 바로 내 자신의 삶을 풍요롭고 아름답게 가꿀 수 있는 것이면 아주 작은 것이라도 족하다.

서로 다른 세계에서 살아가던 두 사람이 만나 인생의 궁금증을 풀어 가는 실화를 담은 이 책은 바로 그런 삶의 소중한 것을 스스로에게 물으며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어려운 문제에 직면했을 때 그 난관을 어떻게 극복하는지, 또한 다른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차분히 일러 주고 있다.

삶의 질을 고양시키려는 모든 이들에게 길라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진중하고 값진 가르침과 수채화처럼 싱그럽게 묘사한 산간지역의 풍광이 조화를 이루고 있듯 이 책의 진정한 아름다움은 무엇보다 전하고 있는 가르침이 이미 저자 자신을 변화시켰듯 우리들 또한 변화시킬 것이라는 데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