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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티븐 호킹 (휠체어 타고 우주를 여행한 과학자)
2. 프랭클린 루즈벨트 (나라를 다시 걷게한 소아마비 대통령) 3. 운보 김기창 (사랑을 그리는 청각장애 화가) 4. 루드비아 판 베토벤 (운명을 극복한 천재음악가) 5. 헬렌켈러 (3가지 장애를 이겨낸 희망의 등불) 6. 전김대중 대통령 (시련을 극복한 준비된 대통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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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은 많은 위인들에 그 생애와 업적을 위인전기 서적이나 그밖에 홍보물을 통하여 알게 됩니다.
금번 도서출판사 별초롱에서는 장애를 극복하고 세상을 감동시킨 위인 여섯 분만 골라서 그 생애와 삶을 좀 더 자세히 재조명 하였습니다. 이 책을 읽고 어린이 여러분이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지고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가지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책을 발간하였습니다. 비록 작은 책 한권의 내용이 이 사회를 살아가는 장애인들에게 희망과 꿈과 용기를 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우리모두가 장애인을 사랑으로 감싸자 우리 나라에만도 백만 명이 넘는 장애인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들 중에는 태어날 때부터 장애라는 운명의 굴레를 쓰고 태어난 사람도 있지만, 그보다는 갑작스런 사고나 질병으로 장애인이 된 사람이 훨씬 더 많습니다. 그들 자신은 물론이고, 다른 어느 누구도 그들이 장애인이 되리라는 걸 미리 알지는 못했습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어디에선가 자앵인이 아니었던 사람이 장애인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 말은 곧, 오늘은 장애인이 아닌 사람이 내일은 장애인이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장애'는 남의 일이 아니라, 언제라도 나에게 닥칠 수 있는 바로 '나의 일'이라는 걸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 책에 나오는 여섯 명의 주인공들도 날 때부터 장애인은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어느순간엔가 자기들이 원하지도 않았는데 '장애'라는 마법에 걸린 것입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그들의 곁엔 '사랑'의 열쇠를 쓸 줄 아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의 도움으로 이 책의 주인공들은 자기 마음속에 있는 사랑의 열쇠로 다른 장애니들의 마법을 풀어 주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 여러분의 마음속에도 '사랑'의 열쇠가 하나씩 들어 있습니다. 이제 그 열쇠로 '장애'의 마법에 걸린 친구들을 풀어주어야만 합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내 주신 시험 문제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