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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 책방 시리즈 세트
전13권,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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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의 이벤트

환상 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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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5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른이 되고도 한참이 지나서야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아야겠다.’고 마음먹었고, 그때부터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요즘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민화의 매력에 푹 빠져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단편집 『달려라 바퀴』(공저), 장편 동화 『비형랑』, 『변신 쥐가 돌아왔다』가 있습니다.

최정금 의 다른 상품

1963년 경북 영덕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바닷가 하구에서 물과 갈매기, 푸른 하늘을 보며 자랐다. 십 대 이후 도시에서의 삶은 늘 신발을 찾지 못하는 꿈의 연속이었다. 삶은 환영 너머에 진실이 있으며, 진정한 삶은 여기에 없지만 그래서 철학이 있다는 어느 철학자의 말을 모토 삼아 오늘도 창작에 매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코쿠스와 핀들 지구를 구하다』 『64의 비밀』 『무지개 전사』 『모란의 후예』 『마리, 아사비야』 등이 있다.

박용기의 다른 상품

2004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누렁이 자살하다」가 당선되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건방진 도도군」으로 비룡소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바빠 가족』, 『위풍당당 심예분 여사』, 『슬플 땐 매운 떡볶이』, 『초록 눈 코끼리』, 『나의 친친 할아버지께』, 『진짜 영웅이 되는 법』, 『이웃집 통구』, 『분홍 문의 기적』 등이 있다.

강정연의 다른 상품

曺奎美

단편청소년소설 「음성 메시지가 있습니다」로 제10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장편동화 『기억을 지워 주는 문방구』로 제11회 건대창작동화상을 수상했다. 청소년 소설 『가면생활자』 『첫사랑 라이브』 『똑같은 얼굴』 『페어링』 『너의 유니버스』 『올랑즈 클럽』과 동화 『고백 타이머』 『기억을 지워 주는 문방구』 『9.0의 비밀』 등을 썼다. 읽다 보면 미소 짓게 되는 이야기, 읽으면서 마음이 단단해지는 이야기를 쓰려고 애쓴다.

조규미의 다른 상품

2011년 푸른 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2013년 비룡소 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어린이 친구들이 신나고 재미있게 읽는 이야기를 쓰려고 언제나 노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운동장 아래 100층 학교 1,2』, 『내 멋대로 나 뽑기』, 『내 멋대로 아빠 뽑기』, 『내 멋대로 친구 뽑기』, 『내 멋대로 동생 뽑기』, 『책으로 똥을 닦는 돼지』, 『똥으로 책을 쓰는 돼지』, 『칠판에 딱 붙은 아이들』, 『책 읽는 강아지 몽몽』, 『보름달 숲에서 생긴 일』, 『사라진 축구공』, 『방귀 스티커』, 『우산 도서관』, 『잔소리 붕어빵』, 『팥죽 호랑이와 일곱 녀석』, 『딸꾹질 길들이기』,
2011년 푸른 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2013년 비룡소 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어린이 친구들이 신나고 재미있게 읽는 이야기를 쓰려고 언제나 노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운동장 아래 100층 학교 1,2』, 『내 멋대로 나 뽑기』, 『내 멋대로 아빠 뽑기』, 『내 멋대로 친구 뽑기』, 『내 멋대로 동생 뽑기』, 『책으로 똥을 닦는 돼지』, 『똥으로 책을 쓰는 돼지』, 『칠판에 딱 붙은 아이들』, 『책 읽는 강아지 몽몽』, 『보름달 숲에서 생긴 일』, 『사라진 축구공』, 『방귀 스티커』, 『우산 도서관』, 『잔소리 붕어빵』, 『팥죽 호랑이와 일곱 녀석』, 『딸꾹질 길들이기』, 『인기 짱 비법서』, 『튀김이 떡볶이에 빠진 날』 등이 있다.

최은옥의 다른 상품

어렸을 때는 축구도 하고 야구도 하며 골목을 휘젓고 다녔어요. ‘여자니까 이래야 한다.’ ‘여자라서 안 된다.’는 말을 참 싫어했어요.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하고 「돌이와 바다」로 월간 [샘터]의 엄마가 쓴 동화상, 「마음으로 듣는 소리」로 계몽아동문학상, 『그림 아이』로 방정환문학상, 「73년 전 선물」로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어요. 지금까지 쓴 책으로 『통일을 향해 슈팅!』, 『독립군의 아들, 홍이』, 『비밀 지도』, 『그림 아이』, 『왕국을 구한 소녀 안젤라의 경제 이야기』, 『천문대 골목의 비밀』, 『나는야 늙은 5학년』, 『만길이의 봄』 등이 있어요.

조경숙의 다른 상품

가톨릭대학교에서 생물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학에서 비교해부학을 가르쳤고, 지금은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쓴다. 제17회 MBC 창작동화대상과 제1회 위즈덤하우스 어린이청소년 판타지 문학상을 받았으며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 문학공모에 선정되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반려 요괴』 『이불 귀신 동동이』 『루미너스 오늘부터 데뷔합니다』 시리즈, 『피아의 선택』 『하얀빛의 수수께끼』 『30킬로미터』 등 다수의 동화와 청소년소설 『Z캠프』가 있다. 『푸른 수염의 딸들』 『붉은 여왕』 『오답 노트를 쓰는 시간』 등은 여러 작가들과 함께 썼다.

김영주의 다른 상품

대학에서 생물학과 문예창작을, 대학원과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아동문학과 동화 창작을 공부했다. 2012년 『시간 가게』로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받으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일상의 이면을 들여다보고 작은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글을 쓰려고 노력한다.마음 수선사 고슴 씨』 『붉은 실』 『그림자 아이』 『블루마블』 『별점 반장 나우주』 『상처 놀이』 『그날 밤 우리는』 『열세 살의 덩크 슛』, [변비 탐정 실룩] 시리즈, [와글와글 프레리독] 시리즈, [소원을 들어주는 미호네] 시리즈 등을 썼다.

이나영의 다른 상품

2013년 [어린이와 문학]으로 등단했다. 『꽃 달고 살아남기』로 제8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안녕, 베타」로 제1회 한낙원과학소설상을, 「그날의 인간병기」로 2016 SF 어워드 단편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였고, 단편 「침출수」가 제7회 황금가지 ZA문학상 공모전 우수작에 선정되었다. 주요 작품으로 『써드』, 『구달』, 『너만 모르는 엔딩』, 『검은 숲의 좀비 마을』, 『칡』 등이 있다. 모든 이의 인생에 귀여운 로봇 하나쯤은 마땅히 존재해야 한다고 믿는 SF 소설가다.

최영희의 다른 상품

1965년 충남 서천에서 태어났으며 연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그 뒤로 SEETEC, 민음사, 현대모비스에서 글 쓰고 책 만드는 일을 했다. 1994년 「개땅쇠」로 MBC 창작동화대상을 받아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지금은 ‘어린이책작가교실’ 대표로서 참신한 어린이 책 작가들을 길러 내는 한편, 재미있고 알찬 어린이 책을 쓰는 데 힘을 쏟고 있다. 그동안 펴낸 책으로는 『코끼리 목욕통』, 『버섯 소년과 아홉 살 할머니』, 『세계의 지붕에 첫발을 딛다』, 『검은 암탉』, 『그림 성경 이야기』, 『오른발 왼발』『좁쌀 한 톨』 등이 있다.

정해왕의 다른 상품

월간 [어린이문학]에 단편동화 「흰곰인형」을 발표한 이래, 동화책 『무지무지 힘이 세고, 대단히 똑똑하고, 아주아주 용감한 당글공주』, 『하루와 미요』, 『어두운 계단에서 도깨비가』, 『오국봉은 왜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졌나』, 『동동 김동』, 『흰산 도로랑』, 『엄마와 잘 이별하는 법』 등을 썼다. 이 밖에 어린 강아지 수호가 어엿한 개가 되기까지의 시간을 담은 사진 이야기책 『진도에서 온 수호』, 그림책 『내 동생 싸게 팔아요』 『발자국개』를 냈고, 동화 『하루와 미요』 중 「세상에서 가장 겁 많은 고양이 미요」를 희곡으로 각색하기도 했다. 『할머니의 마지막 손님』으로 제8회
월간 [어린이문학]에 단편동화 「흰곰인형」을 발표한 이래, 동화책 『무지무지 힘이 세고, 대단히 똑똑하고, 아주아주 용감한 당글공주』, 『하루와 미요』, 『어두운 계단에서 도깨비가』, 『오국봉은 왜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졌나』, 『동동 김동』, 『흰산 도로랑』, 『엄마와 잘 이별하는 법』 등을 썼다. 이 밖에 어린 강아지 수호가 어엿한 개가 되기까지의 시간을 담은 사진 이야기책 『진도에서 온 수호』, 그림책 『내 동생 싸게 팔아요』 『발자국개』를 냈고, 동화 『하루와 미요』 중 「세상에서 가장 겁 많은 고양이 미요」를 희곡으로 각색하기도 했다. 『할머니의 마지막 손님』으로 제8회 권정생문학상을 받았다.

임정자의 다른 상품

바람이 시원하게 부는 날 마냥 걷는 걸 좋아해요. 목적지는 없어요. 그냥 걷는 거죠. 낯선 골목을 만나면 그 끝에 뭐가 있는지 가 보고, 새로 생긴 상점이 있으면 무엇을 파나 기웃거려요. 그런 ‘짧은 여행’을 저는 자주 떠납니다. 동화를 쓰는 게 저에게는 여행과도 같아요. 처음 만난 아이들과 놀이터, 낯선 골목과 상점. 그들의 얘기를 만들다 보면 여행은 어느새 끝이 납니다. 아쉽지만 괜찮아요. 전 또 여행을 떠날 거니까요. 여러분도 제가 만난 아이들과 함께 멋진 여행을 떠나길 바랄게요. 지은 책으로 『터널: 시간이 멈춘 곳』 『특종 전쟁』, 『다락방 외계인』 등이 있어요.

이귤희의 다른 상품

여름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골목을 걸으며 멍때리기, 아무 버스에나 올라타기, 공항에서 비행기 보기를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것들을 모아서 이야기를 짓습니다. 『여름의 비행운』으로 제1회 소원청소년문학상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이혜령의 다른 상품

그림고상미

관심작가 알림신청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입니다. 처음 쓰고 그린 그림책 《신발 신은 강아지》로 2015년에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 우수 도서, 뉴욕타임스가 뽑은 어린이책, 미국 일러스트레이터 협회 올해의 작품에 선정되었고, 2016년에 CCBC Choices Final List, 마리온 바넷 리지웨이 어워드 상, ILA 어린이 청소년 상을 받았습니다. 2017년 한국 개정판 초등학교 3학년 국어교과서에 수록되기도 했으며, 그해 좋은 어린이책에 선정되었습니다. 그 밖에 그린 책으로는 〈스무고개 탐정〉 시리즈를 비롯해 〈조선 흡혈귀전〉 시리즈, 《그런 편견은 버려!》, 《위험한 게임 마니또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입니다. 처음 쓰고 그린 그림책 《신발 신은 강아지》로 2015년에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 우수 도서, 뉴욕타임스가 뽑은 어린이책, 미국 일러스트레이터 협회 올해의 작품에 선정되었고, 2016년에 CCBC Choices Final List, 마리온 바넷 리지웨이 어워드 상, ILA 어린이 청소년 상을 받았습니다. 2017년 한국 개정판 초등학교 3학년 국어교과서에 수록되기도 했으며, 그해 좋은 어린이책에 선정되었습니다.

그 밖에 그린 책으로는 〈스무고개 탐정〉 시리즈를 비롯해 〈조선 흡혈귀전〉 시리즈, 《그런 편견은 버려!》, 《위험한 게임 마니또》, 《마지막 아이들》, 《왕국을 구한 소녀 안젤라의 경제 이야기》, 《은하철도의 밤》, 《그림자 아이들》(5~7권), 《지구를 살리는 환경지식사전》 들이 있습니다.
현재 강아지 말똥이와 함께 서울에서 살며,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고상미의 다른 상품

그림염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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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의 사각거림이 좋아서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지나온 시간이 많지 않지만 사람들의 곁과 글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그림은 무엇일까 하고 늘 생각해 왔답니다. 그린 책으로는 『데카르트 아저씨네 마을 신문』, 『코쿠스와 핀들 지구를 구하다』, 『내 머리 사용법 ver 2.0』, 『늑대와 소녀』 등이 있습니다..

염예슬의 다른 상품

그림국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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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고, 즐겁게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어요. 그린 책으로 '오늘도 용맹이' 시리즈와 《한그루 대 천송이》 《포토샵 여신》 《먹방의 고수》 《맘대로 피구 규칙》 《사라진 학교》 《동굴을 믿어 줘》 《경성 고양이 탐정 독고묭》 《강남 사장님》 《열세 살의 덩크 슛》 《4학년 2반 뽀뽀 사건》 《담임 선생님은 AI》 《어느 날 그 애가》 등이 있습니다.

국민지의 다른 상품

그림김령언

관심작가 알림신청
 
하루의 대부분 그림을 그리며 시간을 보냅니다. 할머니가 되어서도 그림을 그리면서 사는 것이 꿈입니다. 『한눈에 보는 교과서 수학』, 『사회는 쉽다! 8』, 『나를 지키는 안전 수첩』, 『역사가 보이는 별별 우리 떡』, 『윌리 이야기』, 『침 뱉으며 인사라는 나라는』, 『괜찮아 괜찮아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김령언의 다른 상품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꽃과 물고기, 책을 사랑하며 그림으로 이야기하기를 좋아합니다. 그림책으로 『소풍』이 있으며, 그 밖에도 책 표지와 광고에 다양한 일러스트를 그렸습니다. 작품 '잠요정과 파란소녀'로 개인전을 열었고, 웹툰 「데일리위치」를 레진코믹스에서 연재하고 있습니다.

성원의 다른 상품

그림김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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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고, 1998년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금상을 받았다. ‘꿈 이야기’ 전 등 여러 전시회를 열기도 했으며, 지금은 한국출판미술협회 회원이자 ‘모빌’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어린이 그림책뿐만 아니라 여러 매체의 출판물과 공간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울산에 없는 울산바위』, 『저승 차사 강림이』, 『바람을 품은 집』, 『동학 농민 전쟁』, 『경복궁』, 『아리타의 조선 도공 백파선』 등이 있다.

김태현의 다른 상품

그림전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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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그림책 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달집 태우기』로 ‘제4회 앤서니 브라운 & 한나 바르톨린 그림책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 『거울 소녀』, 『하늘을 부르는 음악 종묘제례악』, 『이름 도둑』, 『시간의 책장』, 『비빔밥 꽃 피었다』, 『우리 동네에 혹등고래가 산다』,『8021 괴담클럽』, 『기억해 줘』, 『인어 소녀』, 『마지막 은빛여우』, 『그날의 기억』, 『미스터리 게시판』, 『비밀 사이트 네버랜드』, 『따뜻하고 신비로운 역사 속 꽃 이야기』
SI 그림책 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달집 태우기』로 ‘제4회 앤서니 브라운 & 한나 바르톨린 그림책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 『거울 소녀』, 『하늘을 부르는 음악 종묘제례악』, 『이름 도둑』, 『시간의 책장』, 『비빔밥 꽃 피었다』, 『우리 동네에 혹등고래가 산다』,『8021 괴담클럽』, 『기억해 줘』, 『인어 소녀』, 『마지막 은빛여우』, 『그날의 기억』, 『미스터리 게시판』, 『비밀 사이트 네버랜드』, 『따뜻하고 신비로운 역사 속 꽃 이야기』, 『구스범스-진흙 괴물의 복수』, 『구스범스-쇼크 거리의 악몽』 등이 있습니다.

전명진의 다른 상품

Julee,珠利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특유의 감성과 분위기로 마음속에 오래 기억될 수 있는 좋은 그림을 그리고자 늘 힘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송 서방, 사랑해』, 『의자』, 『오리 왕자』, 『코끼리 놀이터』, 『김용택 시인의 자갈길』, 『사랑』, 『달려라, 꼬마』, 『달팽이 학교』, 『한계령을 위한 연가』, 『할머니 집에 가는 길』, 『흰 눈』, 『용감한 리나』, 『흑설공주』, 『유리 구두를 벗어 버린 신데렐라』 등이 있으며, 『여섯 번째 사요코』, 『방과 후』, 『승리보다 소중한 것』, 『모던보이』, 『지독한 장난』 등 다수의 소설 표지 그림을 그렸습니다.

주리의 다른 상품

1979년생으로 영상디자인을 전공했다. 현재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애니메이션스쿨 교수로 재직중이다. 2002년 [고양이]로 ‘춘천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에서 단편 부분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2008년 개인전 [일상다반사] 展을 통해 일러스트 작업을 시작으로 다수의 그림책과 만화 작업을 하고 있다. SF판타지 장르의 최근 작품들은 독특한 세계관으로 주목 받고 있다.

PJ.KIM 의 다른 상품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 다수의 포스터, 음악 앨범, 사보에 그림을 실었고, 그린 책으로 『누군가의 마음』, 『나이 도둑』이 있고, 『샹들리에』, 『나쁜 연애, 썸』의 표지 작업을 했다.

파이의 다른 상품

그림장경혜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국문학을, 한겨레일러스트레이션 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했어요. 『둥근 해가 떴습니다』로 제10회 서울동화일러스트레이션 대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 『푸른 눈의 독립운동가』, 『오늘은 수영장 가는 날』, 『꽃님이네 코딱지 밭』, 『우리 동네 미자 씨』, 『기적의 오케스트라 엘 시스테마』, 『백 년 만의 귀환』 등이 있습니다.

장경혜의 다른 상품

그림박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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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쭉 살아왔다. 대학에서는 애니메이션 전공했다. 2008년 첫 전시 후 단행본 표지 그림을 의뢰 받은 이래 지금껏 기억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다. 2013년 하루 한 장씩 그린 그림을 트위터에 연재했고, 약 1년 반 동안 많은 이의 사랑을 받았다. 이 연재는 일러스트 에세이집 『왜 그리운 것은 늘 멀리 있는 걸까』로 출간했고, 자신의 이름을 트위터 바깥 세상에 알렸다. 2015년 이후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그라폴리오에 스토리를 담은 일러스트를 『뜻밖의 위로』와 『공간의 온도』라는 타이틀로 연재한 뒤, 이를 2015년, 2016년 각각 동명의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쭉 살아왔다. 대학에서는 애니메이션 전공했다. 2008년 첫 전시 후 단행본 표지 그림을 의뢰 받은 이래 지금껏 기억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다. 2013년 하루 한 장씩 그린 그림을 트위터에 연재했고, 약 1년 반 동안 많은 이의 사랑을 받았다. 이 연재는 일러스트 에세이집 『왜 그리운 것은 늘 멀리 있는 걸까』로 출간했고, 자신의 이름을 트위터 바깥 세상에 알렸다.

2015년 이후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그라폴리오에 스토리를 담은 일러스트를 『뜻밖의 위로』와 『공간의 온도』라는 타이틀로 연재한 뒤, 이를 2015년, 2016년 각각 동명의 단행본으로 출간하여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2014년 길에서 태어난 아기 고양이 '박먼지'를 만난 이래 남편과 함께 온 동네 길고양이의 집사 역할을 자처하며 살고 있으며, 『내 고양이 박먼지』도 출간했다. 소설과 에세이 그리고 동화책 등의 일러스트 작업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박정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1월 0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236쪽 | 3893g | 130*190*319mm
ISBN13
978896268204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어린이를 위한 판타지, SF, 추리, 무협 등 좀처럼 보지 못했던
새로운 이야기가 선사하는 놀라운 상상

〈환상 책방〉 시리즈 기관 선정 및 추천


★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
★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 한우리가 선정한 좋은 책
★ 책이랑 추천
★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
★ 북토큰 선정
★ 대한출판협회 청소년교양도서 선정
★ 한국학교사서협회 추천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추천
★ 학교도서관저널 추천
★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 당선작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추천
★ 경남 독서한마당 선정
★ 경기도사서협희회 추천
★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

01 마지막 아이들
최정금 글 │ 고상미 그림 │ 216쪽 │ 값 9,500원

아이들과 함께 자랄 판타지가 나타났다!
엄마 아빠 없이 보육원에서 살던 파라나가 우연히 떠난 여행길에 닿게 된 환상의 섬 ‘가온’. 가온은 외부 사람이 찾아올 수 없는 아주 특별한 섬인데, 어찌된 일인지 파라나는 의식을 잃을 채로 해안가에 밀려와 있었다. 바깥 세계의 사람 파라나가 가온의 아이들인 바람칼과 세나, 풀치와 함께 떠나게 된 아주 특별한 여행. 이 책은 그 이상하지만 신 나는 (때론 무척 위험하다!) 여행을 기록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네 개의 계절의 문을 지나 가온의 심장이 있는 곳까지 가야 하는 순례 여행. 곳곳에 도사린 위험과 무시무시한 적들을 물리치고 온전히 여행을 마칠 수 있을지, 네 명의 아이들과 눈이 여섯 개 달린 개, 얀의 여행길을 바짝 쫓아가 보자.
★2015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2015 여름방학·겨울방학 추천도서 | 2015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 2016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2016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02 코쿠스와 핀들, 지구를 구하다
박용기 글 │ 염예슬 그림 │ 196쪽 │ 값 9,500원

작디작은 박테리아가 알려 주는 지구 생존법
푸른 별 지구에는 수많은 생명체가 살고 있다. 문명을 일군 인간이 있고, 동물과 식물이 있다. 그리고 눈으로 보이지 않아 잊기 쉽겠지만 박테리아가 있다. 박테리아는 지구 모든 곳에 존재하며 자연을 살리고 지키는 주역이다. 지금껏 박테리아를 병원균으로 한정지어 보았지만 실은 모든 생명의 근원이며 공존해야 하는 생명체임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박테리아의 시선으로 세계를 탐색하며, 공존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름답고 효과적이다. 또 하나 짚어 볼 것은 지구 자원을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인간에 대해 경고가 담겨 있다. 이 책에서 인간은 방사능 폐기물을 땅속에 묻고, 인공으로 생명체를 만들기도 한다. 이로 인해 지구는 멸망할 위기를 겪는데, 이는 단순히 이야기만으로 볼 수 없다. 최근에 보도된 기사를 보면 2030년에는 두 개의 지구가 있어야 지금의 자원 사용을 감당하고 탄소 배출물도 흡수할 수 있다고 한다. 특히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열 번째로 많은 지구의 생태자원을 사용하고 있다. 무분별한 자원 사용은 점점 가속화되고 지구의 수명은 그만큼 단축되고 있음에도, 이를 실감하긴 쉽지 않은데 그 위험성을 일깨운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2016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03 이웃집 통구
강정연 글 │ 국민지 그림 │ 100쪽 │ 값 9,000원

현실에 뿌리내린 슬픈 판타지
상구네 집 옆에 하루아침에 생겨 난 담이 높다란 집. 그리고 그 집에 이사 온 통통통 튀어 다니는 통구라는 이웃. 그 이웃이 날마다 음식과 말을 건네오며 배를 채워 주고, 일상의 소소함을 나누게 된 나날. 늘 배가 고프던 상구에게 이보다 더 큰 판타지가 있을까. 하지만 이 판타지가 풍요로워질수록 상구의 앙상하기만 한 현실도 더욱 선명해진다. 상구의 존재가 버거운 이혼한 부모, 상구의 처지가 짜증스러운 선생님, 상구에게 관심 두지 않는 친구들과 이웃들. 결국 통구가 통통통 튀어 상구네 집에 찾아올수록 상구의 방임된 처지가 더 드러나고, 담장이 없는 집에 들여 밥을 해 주는 통구 때문에 누군가와 함께 밥을 먹지 못하는 현실이 분명해진다. 학급 발표회 날 창문밖에 찾아와 통통통 튀어 3층 건물 안을 들여다보며 상구와 눈을 맞추는 통구 때문에 애타게 누군가를 기다리던 상구의 마음도 보이게 된다. 그래서 이 꿈 같은 판타지가 강력해질수록 주인공 상구가 처한 현실이 더욱 아프고 슬퍼진다.
★2016 오픈키드 좋은어린이책(3학년)

04 9.0의 비밀
조규미 글 │ 김령언 그림 │ 156쪽 │ 값 9,500원

특급 상상으로 그려 낸 두 얼굴의 미래
기발한 상상력으로 무척이나 재미있는 미래 모습을 담은 《9.0의 비밀》. 어린이들이 가장 반겨할 만한 이야기는 날마다 학교에 가지 않는다는 것. 방 안에 있는 ‘학교 의자’에 앉아 홀로그램 교실에서 공부한다. 그럼 지각할 일도 없겠다고 생각하겠지만 이 책의 주인공인 찬이는 지각 대장이다. 집 안에 교실이 있는데 왜 지각을 하는 걸까? 찬이가 지각을 하는 이유는 책을 보면 알 수 있다. 로봇이 집안일을 하고, 선생님 대신 로봇이 공부를 가르치는 미래. 이런 세상에서 살아가는 어린이들의 하루하루는 어떨까. 장밋빛 미래를 그린 것 같은 이 작품이 미래의 이야기를 그린 다른 작품들과 크게 다른 점이 있다. 바로 미래 첨단 사회 이면의 어두운 그림자 또한 놓치지 않은 것이다. 막연하게 좋기만 한 미래를 상상하지 말라는 경고처럼, 자칫하다가 잃어버릴지도 모르는 아주 소중한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발달한 기계 문명이 가져올 문제점을 날카롭게 예측하면서, 편리함만을 추구하며 막연하게 안온한 미래를 그리고 있는 현재의 우리들에게 묵직한 경각심을 일깨워 준다.
★2016 학교도서관저널 3월 선정도서

05 보름달 숲에서 생긴 일
최은옥 글 │ 성원 그림 │ 176쪽 │ 값 9,500원

보름달 숲에서 펼쳐지는 파랗고, 붉고, 하얀 상상
여름휴가를 떠난 현규네 가족은 여우의 저주에 걸려 이 숲에 갇히고 만다. 눈부신 보름달이 둥실 뜬 그날 밤, 가족들은 숲에 있는 어느 통나무집에 묵게 되는데……. 다리를 절뚝이는 주인 여자와 조카라는 여자아이가 현규네 가족을 맞이한다. 아무런 의심도 경계도 없이 그들이 내주는 음식을 맛있게 먹은 가족들은 다음 날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만다. 배탈이 나 음식을 먹지 못한 현규만이 멀쩡한 채로 오도 가도 못 한 채로 남겨진다. 그 뒤로 현규는 계속해서 의심하고 갈등한다. 평소 가족들과 소원하게 지낸 터라 가족들이 자신을 두고 떠났다는 주인 여자의 말은 왠지 그럴 듯하게 들린다. 믿을 수도 믿지 않을 수도 없는 일은 계속해서 벌어진다. 날개 끝이 검은 새는 주위를 맴돌며 현규를 이끌고, 조카라고 한 여자아이는 보이는 게 진실이 아니며, 자신 역시 가족을 잃었다고 도와 달라고 청한다. 어찌 됐든 현규는 부모님과 누나를 구하기 위해 전설 속의 병들을 구하기로 한다. 가시밭길을 헤치며, 바닥이 보이지 않는 연못으로 몸을 던지며……. 그리고 보름달숲에 두 번째 보름달이 뜨기 시작한다. 눈으로 확인해도 믿기 힘든 일들, 믿고 나면 등을 돌리는 상황들이 읽는 내내 긴장을 늦출 수 없게 한다.
★2017 경기도사서협의회 추천도서

06 1764 비밀의 책
조경숙 글 │ 김태현 그림 │ 176쪽 │ 값 10,000원

진실을 감추기 위해 서로를 속이는 인물들,
절로 숨죽이며 읽게 되는 조마조마한 이야기

일본 역관이 조선 역관 최천종을 살해한 사건은 당대 사람들에게도 큰 충격을 /안겼다. 그런데도 그 진상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제대로 밝혀지지 않고 묻혀 버렸다. 작가는 호기심을 품고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어째서 그대로 덮어야만 했을까?’를 끈질기게 묻고 또 물으며, 그 시대 논리와 정서에 맞게 빈 조각들을 감쪽같이 맞춰 낸다. 그 조각 가운데 하나가 일본의 오래된 음모가 담긴 책 한 권인데, 이 책이 사고로 조선통신사 사절단 짐 꾸러미에 들어간다. 책을 되찾아야 하는 곤란한 상황에 놓인 일본 역관은 조선 표류민 아이를 이용하기로 하는데, 이 부분이 작가가 빚어낸 또 다른 주요 조각이다. 이 영민한 아이는 책을 찾아 나서는 게 위험하다는 걸 직감하지만 쉽사리 빠져나올 수가 없다. 바다 풍랑에 휩쓸려 조선에서 대마도로 표류한 것처럼 또다시 꼼짝없이 양국의 운명 한가운데 놓이고 만다. 이번에도 무력하게 표류해 버릴 것인지, 아니면 풍랑을 거르고 원하는 곳에 안전하게 정착할지 독자들은 숨죽이며 지켜보게 된다.
★2017년 아침독서 추천도서 | 2017 경기도사서협의회 추천도서

07 거울 소녀
김영주 글 │ 전명진 그림 │ 144쪽 │ 값 10,000원

친구에게 외면 받지 않기 위해 서로의 마음을 추적하는 소녀들
남다른 소재와 관점으로 독특한 작품을 선보여 온 김영주 작가 신작 《거울 소녀》는 심리 스릴러 동화의 여왕으로 자리매김할 만한 작품으로 등장인물의 불안한 심리 묘사가 압권이다. 하루의 긴 시간을 학교에서 보내는 아이들에게, 친구를 잘 사귀는 일은 너무나 절실하고 절박한 문제이다. 따돌림을 다룬 동화는 이미 많이 나와 있지만 아이들이 어째서 이렇게 병적인 상태에 내몰리는지 그 마음속을 섬세하게 들여다본 작품은 드물다. 게다가 김영주 작가는 인물들의 불안하고 쫓기는 심리를 작품 구성으로 적극 활용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 실제 서 가질 법한 생각, 초조함, 불안감 등이 읽는 내내 생생하게 전달된다.
★2017 고래가숨쉬는도서관 2학기 추천도서 | 2018 경기도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2018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08 열두 살, 사랑하는 나
이나영 글 │ 주리 그림 │ 168쪽 │ 값 10,000원

베스트셀러 《시간 가게》의 작가 이나영이
아이스크림보다 달콤한 로맨스 동화로 돌아왔다!

베스트셀러 《시간 가게》의 이나영 작가 신작! 《열두 살, 사랑하는 나》는 아이들의 가장 큰 관심사임에도 우리 동화에서 잘 다뤄지지 않았던 연애 문제를 솔직하면서도 사랑스럽게 담아낸다. 생생한 캐릭터, 밀고 당기는 흥미진진한 갈등, 간질간질한 심리 묘사가 빛나는 로맨스 동화로 어린이들이 열광할 만한 요소들로 가득하다. 친구 선호에게 반한 진아는 그에게 잘 보이기 위해 안 하던 화장도 해 보고 어쩌다 홈 쇼핑 출연도 한다. 하지만 우연히 아빠가 바람을 피우는 것을 느끼고 사랑도 가족에도 위기가 닥친 진아는 심란한 마음에 해미를 향해 후회할 행동을 하고 만다. 나를 억지로 바꾸며 사랑을 얻으려 애썼는데 그렇게 다른 사람을 연기해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걸 깨닫는다. 열두 살의 핑크빛 사랑 이야기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2017 고래가숨쉬는도서관 하반기 추천도서 | 2018 경기도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2018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09 알렙이 알렙에게
최영희 글 │ PJ.KIM 그림 │ 192쪽 │ 값 11,000원

믿고 보는 작가 최영희의 SF 신작 동화!
인공지능 로봇에게 맡긴 인간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전쟁과 핵폭발로 파괴된 지구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살아남은 사람이 있었다면 그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사람들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인공지능에게 시스템을 맡기지만 결국 인공지능 때문에 인간은 또다시 위기에 처한다. 최영희 작가는 특유의 상상력과 촘촘한 구성력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미래 세계로 초대한다. 한 편의 영화처럼 박진감 있게 펼쳐지는 이야기는, 역시 최영희 작가!라는 감탄과 함께 올더스 헉슬리의 SF 고전 명작 〈멋진 신세계〉를 연상시킬 만큼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마지막 지구인들이 택한 행성 ‘테라’에서 벌어지는 이 이야기는, 최근 SF와 판타지 장르 화가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피제이 김의 환상적인 그림과 함께 더욱 상상력을 자극한다.
★2018 전국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2019 경기도사서협의회 추천도서

10 나이 도둑
정해왕 글 │ 파이 그림 │ 180쪽 │ 값 11,000원

자신만만하고 발랄한 10대 소녀가 할머니가 되었다!
진지한 설정임에도 매순간 웃음을 참을 수 없게 하는 스토리의 매력!

갑자기 나이를 잃어버린 열세 살 소녀의 이야기가 담긴 유쾌한 미스터리 동화이다. 그간 한국 어린이 문학에서 잘 다루어지지 않던 ‘나이’, ‘늙음’ 을 소재로 하여, 추리로 가득한 이야기를 발랄하게 풀어낸다. 갑자기 늙어 버린 열세 살 소녀에게 사흘 동안 벌어진 이야기를 시간별로 긴장감 있게 서술함으로써 몰입하게 만든다. 판타스틱한 전개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하면서도, 현대 사회가 직면한 세대 간의 갈등에 대한 해결책과 새로운 가족 형태에 대한 비전도 제시한다.
★2019 한국학교사서협회 추천도서 | 2019 경기도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2019 경남독서한마당 추천도서

11 엄마와 잘 이별하는 법
임정자 글 │ 장경혜 그림 │ 128쪽 │ 값 10,000원

현실과 판타지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스토리텔러 임정자 작가의 신작!
엄마의 부재를 갑자기 통보받은 어린이가 슬픔을 이겨내고 다시 제자리에 단단히 서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로, 이별은 누구나 힘들고 어렵다는 것과 자신의 슬픔에 겨워 엄마를 갑자기 잃는 어린이의 마음을 제대로 어루만지지 못하는 어른들의 나약함, 이별한 아이의 마음을 후벼 파는 어쭙잖은 위로로 받는 상처, 치유의 공간에서 이별의 아픔과 상실감을 이겨내고 한층 성장한 어린이, 이 모든 것을 아주 잘 표현한 작품이며, 그리고 현실과 가상의 공간, 봉인된 고통의 현실과 치유의 공간을 넘나들며 상처와 슬픔을 이기고 새롭게 시작하는 모습을 그리는 아주 독특한 구조의 작품이다. 작가는 실제로 상실의 아픔을 겪은 주변 어린이를 위로하고자 몇 년에 걸쳐서 고치고 또 고쳐 쓰면서 이 글을 완성했다.
★2019 고래가숨쉬는도서관 겨울방학 추천도서 | 2020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 | 2020 경기도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2020 한국학교사서협회 추천도서


12 고양이 섬
이귤희 글 │ 박정은 그림 │ 152쪽 │ 값 11,000원

지옥 같은 도시에서 벗어나 고양이 섬으로의 탈출을 꿈꾸는 고양이들의 모험 이야기!
최 여사의 집에서 평범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고양이 벨과 포크. 어느 날, 이 고양이들에게 엄청난 일이 생긴다. 인간과 고양이를 죽음으로 이끄는 원인 불명의 엠 바이러스가 세상에 퍼지고, 사람들은 공포에 질려 고양이들을 버리고, 죽이는데……. 안전한 집에서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살았던 벨과 포크 역시 하루아침에 버려져 길고양이가 되고, 고양이를 잡아 죽이려는 사람들을 피해 달아나다 우연히 길고양이 애꾸눈과 룰루, 대장과 함께 길에서 숨어 살게 된다. 그리고 이들에게서 고양이들의 천국이라는 고양이 섬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따뜻한 햇살과 시원한 그늘, 맛있는 먹이로 가득한 평화로운 고양이 섬은 과연 어디에 있을까? 벨과 포크, 그리고 다른 고양이들은 모두 고양이 섬에서 행복한 삶을 되찾게 될까?
★2020 고래가숨쉬는도서관신학기 추천도서 | 2020 경기도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2020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 2020 한국학교사서협회 추천도서 | 2020 대한출판문화협회 청소년교양도서 선정도서 | 2021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

13 괴물의 숲
이혜령 글 │ PJ.KIM 그림 │ 172쪽 │ 값 11,000원

민화 속 기이한 동물들과 거대한 괴물이 사는 환상의 숲에서 펼쳐지는 모험!
잿빛 연기가 드리우고, 나무들이 줄지어 울고, 짐승의 울부짖는 소리가 가득한 곳.
바로 괴물의 숲이다. 짙다 못해 검은빛의 숲은 천계로 가기 전에 동물들이 머무는 중간계이자, 신수가 되지 못해 원한을 품고 지하계로 들어간 괴물들이 나오는 곳이다. 이곳에 동갑내기 친구 서준이와 아라가 갇혔다. 그곳에서 만난 인면어, 기린, 검거북, 비익조, 호랑이 등의 기이하고 신비로운 동물들은 민화 무형 문화재인 할아버지가 그린 그림 속 동물들과 닮아 있다. 서준이와 아라는 인간 세상으로 나가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누가 괴물이고, 누가 신수인지 알지 못한 채 점점 더 위험에 빠지기만 한다. 이제껏 본 적 없는 민화라는 색다른 소재를 판타지로 엮어낸 이혜령 작가의 솜씨가 탁월하다.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캐릭터들은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는 한국적 판타지의 매력을 한껏 느끼게 한다. 독자들은 손에 땀을 쥔 채로 책장을 넘기다가 책이 젖는 사고를 주의해야 할 것이다.
★2021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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