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두더지 딸 신랑감 찾기
양장
가격
6,200
10 5,580
YES포인트?
31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저자 소개 1

충북 제천의 산골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단국대학교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2011년 제5회 웅진주니어문학상 장편동화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4년 제12회 푸른문학상에 청소년 중편 소설이 당선되었다. 작품으로는 『수탉이 알을 낳았대』, 『내 말 좀 들어 주세요』, 『사회탐구와 논술이 딱! 만났다』, 『논술, 감정 다루는 법에서 시작 된다』, 『비교』, 『병아리 얼마예요?』, 『황금 알을 낳는 새』, 『잃어버린 미투리 한 짝』, 『국 아홉 동이 밥 아홉 동이』, 『도대체 공부가 뭐야?』, 『나는 블랙 컨슈머였어!』, 『성경인물 고사성어』,
충북 제천의 산골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단국대학교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2011년 제5회 웅진주니어문학상 장편동화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4년 제12회 푸른문학상에 청소년 중편 소설이 당선되었다. 작품으로는 『수탉이 알을 낳았대』, 『내 말 좀 들어 주세요』, 『사회탐구와 논술이 딱! 만났다』, 『논술, 감정 다루는 법에서 시작 된다』, 『비교』, 『병아리 얼마예요?』, 『황금 알을 낳는 새』, 『잃어버린 미투리 한 짝』, 『국 아홉 동이 밥 아홉 동이』, 『도대체 공부가 뭐야?』, 『나는 블랙 컨슈머였어!』, 『성경인물 고사성어』, 『괜찮아요, 할머니!』, 『박씨 성을 가진 노비』, 『글쓰기 대장 나가신다!』, 『매월당의 초상화』 등이 있고, 시리즈 그림책 30여 권을 지었다. 『국 아홉 동이 밥 아홉 동이』의 「쌀 나오는 바위」는 초등 4학년 2학기 국어활동 책에 수록되었다.

윤영선의 다른 상품

그림 : 박경진
1962년에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습니다. 졸업 후 그림책에 관심을 가지고 계속 작업을 해 오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팥죽 할멈과 호랑이』『문제아』『또야 너구리가 기운 바지를 입었어요』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는 『봄이 오면』과 『대머리 사막』이 있습니다. 『두더지 딸 신랑감 찾기』에서는 편하게 보일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자 했고, 앞으로도 그림 속에서 좀 더 편안해지고 싶은 소망이 있다고 합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3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471g | 272*270mm
ISBN13
9788915048447

관련 자료

'값진 것은 가까운 곳에 있다' 또는 '행복은 가까운 곳에서 찾아라'라는 가르침을 이만큼 훌륭하게 담아낸 이야기도 드물 것입니다. 어른들은 이 교훈을 머리로 알아내기 쉽지만, 아이들은 이야기의 재미 속에서 은연중 가슴으로 깨닫습니다. 옛이야기는 오랜 전승 과정에서 독특한 서술의 아름다움을 갖추게 되는데, 단순하게 되풀이되는 말의 재미도 그중 하나입니다. 아빠 두더지가 여러 신랑감을 찾아가 말을 건네고 대답을 듣는 장면에서 보이는 단순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되풀이는, 이러한 말의 재미를 놀랄 만큼 잘 살려 내고 있습니다. 두더지의 표정과 행동이 부풀려 표현되었으면서도 전혀 어색하게 느껴지지 않는 그림도 재미있습니다. -탁정은(어린이도서연구회)

출판사 리뷰

전통적이면서도 환상적인 색감으로 표현된 두더지 아빠의 사윗감 찾기 대작전!

1. 기획 의도 : 친숙한 자연 및 동물의 의인화와 반복적인 이야기가 주는 재미는 물론, 행복은 가까운 곳에 있다는 교훈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습니다.

2. 글의 특징 : 아빠 두더지가 여러 신랑감을 찾아가 말을 건네는 장면에서 보이는 규칙적인 대화 구조가 구어체의 느낌을 잘 살려 줍니다.

3. 그림의 특징 : 매 페이지마다 색다른 느낌을 물씬 풍기는 경쾌한 색감, 전통적인 기법과 현대적인 색감의 자연스러운 결합, 생동감 있게 표현된 캐릭터들의 표정과 행동이 눈길을 끕니다.


* 글작가의 말 : 윤영선

'창조된 세상이 참 아름답다.' 큰 아이를 낳고 이런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를 기르면서 부모님께 불효했던 나를 반성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지요. 우리 집 큰아이는 백일이 될 때까지 밤에 잠을 자지 않고 울었습니다. 나는 무거운 눈꺼풀을 주체할 수 없어 아이를 안고 꾸벅꾸벅 졸다 보면 어느새 새벽이 되곤 했지요. '부모님도 나를 이렇게 힘들게 길러 주셨구나!' 생각하면 부모님께 잘해 드리지 못한 게 정말 가슴 아팠습니다. <두더지 딸 신랑감 찾기> 원고를 쓰면서 두더지 부부가 '금이야 옥이야 딸을 길렀다'는 이야기에서는 정말 가슴이 뭉클해지더군요. 부모님도 그렇게 길러 주셨는데 철부지인 나는 나 잘나서 저절로 큰 줄 알았으니까요.

두더지 아빠가 딸에게 가장 좋은 신랑감을 찾아 떠나는 장면을 쓰면서는 내 모습을 반추해 보았습니다. 아이들을 위한다면서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바쁘게 사는 모습이, 어쩌면 두더지 아빠처럼 가장 소중한 것을 잊고 헤매는 모습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엄마는 일하는 게 좋은데 너희들도 일하는 엄마가 좋으니?" <두더지 딸 신랑감 찾기>를 탈고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물었던 말입니다. 아들 태양이와 딸 빛나가, 일하는 엄마가 자랑스럽다고 대답을 합니다. 그런 내 아이들이 사랑스럽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아무리 바빠도 정말 무엇이 중요한지는 깨달아야 하겠지요. 나는 일을 하면서 일이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의미가 되는지 늘 살피는 그런 엄마이고 싶습니다.


* 그림작가의 말 : 박경진

온종일 할머니를 졸졸 따라다니며 보채 본다. "옛날이야기 해 줘, 잉!" 손녀에게 들려줄 이야기가 이미 바닥난 할머니는 이야기를 지어 가며 어린 나에게 들려주셨다. 때때로 얘깃거리가 바닥나 할머니가 머뭇거리시면 내 엉뚱함이 살아나 이야기를 이어 갔고, 그렇게 할머니와 함께 옛이야기를 꾸며 가며 잠이 들곤 했었다. 그 시절에 들었던 옛이야기들이 바로 내 상상력의 밑거름이다. 나는 옛이야기의 무한한 상상력과 해학을 무척 좋아한다. 삶을 이야기하기도 하고, 신화를 이야기하기도 하는 옛이야기들. 그 풍부한 감성을 그림으로 엮어 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닌데, 갈수록 나는 그림 속에서 편안함을 바란다. 귀찮게 졸라 대는 어린 손녀를 감싸 주시던 할머니의 따뜻한 맘이 밴 그림을 그리려 애쓴다.

리뷰/한줄평1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