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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형식의 운명
잘못, 혹은 철저한 포스트모더니즘 포스트모더니즘 소설의 운명과 지평 해체시의 운명과 전망 모색 모더니즘 시의 특성과 의의 환상문학의 발생론적 토대와 그 유형 제2부 운명의 형식 광장의 좁힘과 확산, 그 운명의 형식: 최인훈 현상 너머 본질에 천착하는 소설들 영혼과의 교감, 그 황홀경에 찾아서 타자와의 사랑, 그리고 인간의 흔적 지우기 처용과 도스토예프스키, 그리고 무의미 시론: 김춘수 제3부 형식, 혹은 운명 순결한 영혼을 향한 끝없는 자아성찰: 윤동주 자연적 정한에서 존재의 중심에 이르는 삶: 박목월 존재의 목소리 현현과 자기성찰의 시조: 김준 시인 예수의 눈물에서 존재론적 사랑으로: 정호승 어둠 속의 빛, 그늘 속의 푸르름: 나희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