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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시를 통해 본 시론 유기체적 글의 코스모스적 힘 신세대 시인들과 난해시 차원(次元)을 가로지르는 열정과 기술 존재를 증명하는 언어적 상징체 세계의 주름, 그 속에서 탄생하는 시 제2부 시집을 통해 본 문화론 새로운 시대의 문학의 이름들 삶의 무게를 다스리는 언어 예술 더 높고 큰 포월(包越)을 향하여 원숙한 시간의 질서 혼(魂)을 증명하기 위한 방법론 야생적 삶을 찾아가는 사유의 편린들 전위 시인들의 무기(武器)로서의 언어 구원을 위한 시간적이고 공간적인 의미 제3부 비평을 통한 작가론 무한의 극점(極點)으로 기투(企投)된 새 '말'을 통해 만드는 행복한 공간 이승과 저승의 경계에서의 시 전일적 융합으로서의 자유 구김 없는 평면이 지닌 복잡한 층위 도시의 뱃속에서 보내는 꿈틀거리는 언어 분지(盆地) 시인들의 길 너머의 길 존재의 탐미적(耽美的) 초월 부조리 너머의 실존의 시형(詩形)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