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지금, 영어공부하러 갑니다
최완규
뉴런(NEWRUN) 2006.04.27.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머리말 이젠 도전이 두렵지 않다

첫 만남_우연 또는 운명

전치사 세상부터 다시 배우자
두 번째 만남_안차바 선수 얘기 아니?
시험을 위한 영어, 실전을 위한 영어
세상의 연결고리, 전치사
생활 속에서

진화론적 사고방식에 눈을 떠라
세 번째 만남_아이들이 배우는 자세?
이해는 단순화에서 출발한다
계통을 파악하면 영어가 보인다
진화하는 영어의 조상을 찾아라
생활 속에서

아이의 언어 엔진으로 돌아가라
네 번째 만남_이 멍멍이가 그 멍멍이냐?
영어는 지식이 아니라 경험이다
말을 배우는 최초의 과정을 기억하라
자기만의 영어 그림 쌓기
새로운 영어 세상을 만나다
생활 속에서

그동안 배운 문법 지식은 잊어라
다섯 번째 만남_내 머릿속의 지우개?
기억은 휘발성이다
영어 조각 그림을 찾아라
긴 문장도 조각 그림을 만들면 쉽다
생활 속에서

가정법은 법이 아니다
여섯 번째 만남_미래를 바꿀 수 있다면?
시제를 알면 가정법이 쉬워진다
가정법은 선택받지 못한 그 무엇일 뿐이다
선택받지 못한 미래 would
생활 속에서

관사와 태는 상식에 맡겨라
일곱 번째 만남_니가 여자를 알아?
관사는 말하는 사람 마음이다
때리는 능동태, 맞는 수동태
생활 속에서

생활에서 영어 눈도장을 찍어라
여덟 번째 만남_5년 후는 다른 미래
영어의 호수에 낚싯대 드리우기
자주 만나는 표현에 눈도장을 찍어라
내 원어민 친구 구글을 소개합니다
생활 속에서

어느새 영어의 중심에 서다
아홉 번째 만남_쉬워 보이는 문장의 함정
배경 지식이 중요하다
원어민은 영어 도사가 아니다
더이상의 영어공부법은 없다
생활 속에서

마지막 만남_지금, 영어공부하러 갑니다

저자 소개 1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와 통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했다. YTN에서 방송통역사로 활동했고 영어 전문 포털 네오퀘스트의 대표를 맡기도 했다. 미국 Wiley & Sons의 기술전문 출판부 Wrox의 기술 저자 및 리뷰어로 활동했다. '이 땅에 태어나 영어 잘하는 법', '동사를 알면 죽은 영어도 살린다', '지금 영어 공부하러 갑니다', '대두족장 투자병법' 등을 집필하였으며, '내 친구 헨리', '모드 씨의 비밀노트', '확신하는 그 순간에 다시 생각하라' , '차이의 붕괴', '기업, 마음을 경영하라', '그들이 위험하다' ,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 '콘텐츠의 미래' 등을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와 통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했다. YTN에서 방송통역사로 활동했고 영어 전문 포털 네오퀘스트의 대표를 맡기도 했다. 미국 Wiley & Sons의 기술전문 출판부 Wrox의 기술 저자 및 리뷰어로 활동했다. '이 땅에 태어나 영어 잘하는 법', '동사를 알면 죽은 영어도 살린다', '지금 영어 공부하러 갑니다', '대두족장 투자병법' 등을 집필하였으며, '내 친구 헨리', '모드 씨의 비밀노트', '확신하는 그 순간에 다시 생각하라' , '차이의 붕괴', '기업, 마음을 경영하라', '그들이 위험하다' ,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 '콘텐츠의 미래' 등을 번역했다.

최완규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4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79쪽 | 42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01056869

책 속으로

“영어로 숨쉬는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아. 아까 나침반 얘기를 했지? 영어가 망망대해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나침반만 하나 있으면 어디로 가야 할지 방향을 잡을 수 있어. 먼저 소설로 시작해 볼 수도 있고, 영화 한 편으로 시작해 볼 수도 있어. 그리고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눈도장을 찍기 시작하는 거야. 그럼 알아서 꼬리를 물며 미끼가 만들어지고 그 미끼로 영어의 호수에서 고기를 건져 올릴 수 있을 거라구.”

“한가지 주의할 점은 외우려 들지 말라는 거야. 저런 표현이 나오면 눈도장을 한번 더 찍어두고 아령 한번 더 들었다고 생각하고 언젠가 다시 또 등장하거나, 일상 생활 속에서 비슷한 상황을 겪었을 때 머릿속에서 튀어나와서 장기 메모리로 조금씩 옮겨 갈 때를 기다리라는 거지. 억지로 외워 봐야 단기 메모리에만 다져 놓는 것이거든. 원어민들이 잘 쓰는 표현이라면 그만큼 자주 등장할 테니 걱정할 필요가 없어”

--- 본문 중에서

관련 자료

* [Synopsis] 평범한 회사원, 영어와 사랑에 빠지다

누가 봐도 평범한 회사원인 나. 남들처럼 자명종 소리에 간신히 일어나 출근했다 퇴근하는, 그리고 가끔은 서비스 잔업도 해 주는 시계추 생활의 연속이다. 이번 달은 무사히 넘어가나 했더니 웬걸, 회사에서 영어능력시험을 본단다. 영어 한 번 쓸 일도 없는 쬐끄만 회사에서 남들 따라 강남 가는 꼬락서니라니 한심해서 원.
그런데 이거, 한심한 건 나 자신이 아닌가?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한 영어 실력이 어째 늘 이 모양이지? 세월이나 짧으면.
영어에도 적성이 있나? 아니면 뭔가 결정적인 걸 나 혼자만 모르나?

나른한 토요일 오후, 공원 벤치에서 닳고닳은 토익 기출 문제집을 또다시 펼쳐든 내게 다가온 수수께끼의 남자…“지구는 돌지 않나요?” 우연한 만남, 그리고 그렇게 시작된 공짜 영어 과외는 내 운명을 살짝 바꿔 놓았다.

출판사 리뷰

* 영어학습법에도 우화가 찾아왔다

바야흐로 우화가 대세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선물’ 같은 책들이 그 흔한 경제경영서와 자기계발서에 대한 대안으로 성공을 거두며 나름의 트렌드를 형성했다. 이유가 뭘까? 허리띠 끄르고 신발 벗어 놓고 편안하게 이야기하되, 누구나 알고 있는, 그러나 직면하고 싶어 하지 않는 진실을 꿰뚫는다는 점이다. 우화에는 방심한 채 술렁술렁 읽어 나가다가 어느 순간 튀어나오는 날카로운 진실에 허를 찔리는 쾌감이 있다. 이 책도 마찬가지다.

최완규 식 우화 <지금, 영어공부하러 갑니가>는 이마에 평범이라고 써붙인 회사원 ‘나’가 어느 날 공원에서 우연히 만난 ‘형’이라는 멘토와 더불어 난공불락의 영어 성을 정복해가는 이야기다. ‘형’은 영어를 달리기에 비유한다. 처음엔 100미터만 달려도 헉헉대던 사람도 줄창 달리다 보면 마라톤까지 뛰고, 매일 달리지 않으면 좀이 쑤시게 된다. 그런 경지는 마라톤 책을 수백 권 읽고 운동화를 수십 켤레 산다고 다가오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문장의 4형식이니 5형식이니 따지기 전에 살아 있는 영어를 우선 접하라는 것이다.

우연한 첫 만남이 열 차례의 만남으로 이어지고 뜻밖의 이별에 이르기까지, 그 동안 무수한 문법책과 단어장과 영어 학원의 공세에도 끄떡없던 단단한 영어의 성문이 조금씩 열리는 것을 느끼며, ‘나’는 스스로 만들어 온 영어에 대한 공포를 극복하고 조금은 성장한 자신을 마주한다.
열흘이면 귀가 뚫리고 보름이면 말문이 뚫린다는 그 흔한 공약이 이 책에는 없다. 대신 정직하게 노력해야 하는 상식을 깨닫게 해주고, 매일 조금씩 노력하는 과정이 즐겁게 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래서 이 책은 영어에 대한 우화일 뿐 아니라 삶에 대한 우화로도 읽힌다.


* 문법의 오해와 신화를 깨뜨리는 최완규식 영어 강의

한편 이 책이 영어에 대한 선문답으로 점철된 것은 아니다. 저자는 가정법, 시제, 태와 관사 등 영문법 중에서도 까다롭기로 둘째 가라면 서러운 것들부터 최완규식으로 명쾌하게 치고 들어간다. ‘나’가 그동안 섬겨 왔던 영어에 대한 고정관념, 잘못된 지식들, 심지어는 신화들을 ‘형’의 입을 빌려 하나하나 힘 안 들이고 깨부순다. 읽고 있으면 유쾌할 정도다.

최완규식 영어 해법은 단순하다. 문법은 법이 아니다. 그러니 그저 영어를 즐길 것. 퍼즐 조각을 가지고 노는 아이들처럼 호기심과 즐거움으로, 영어를 맞추고 조립하고 분해하고 다시 짜맞출 것. 생생한 영어 표현에 매일매일 눈도장을 찍을 것. 이 책을 덮을 때쯤엔, 어느덧 영어와 사랑에 빠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당장 영어공부를 하러 달려가고 싶어질 것이다.


* 당신의 영어공부, 혹시 삽질은 아닌가요?

취업이니 승진이니 영어 안 걸리는 데가 없고, 영어 공용화 논쟁에 한민족의 주체성을 들먹이며 반대의 목청을 높이지만 막상 왜 우리 부모님은 영어 조기교육을 안 시켜주셨나 원망스럽다. 사회적, 계급적인 차이가 극심하다 아니다를 놓고도 의견 차이가 극심한 대한민국에서 영어 고민만은 전국민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이슈다. 이 이상 말해야 하나? 영어, 도대체 왜 안 되는 거지? 뭐가 문제지?

‘영어공부 좀 해야지’ 하고 마음을 먹어도 막상 시작하려면 막막하다. 학원, 온라인, 책, 방법이야 많고도 흔하지만 뭐 하나 끝까지 해볼 자신이 없다. 주위를 봐도 영어에 성공하는 사람은 1퍼센트도 안 되어 보인다. 1년 전을 돌이켜봐도 1년 후를 상상해도 영어실력이 뭐 그리 차이는 없을 듯하다. 한데 영어만 그런 것도 아니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 주변은 금연자와 금주자, 그리고 몸짱에 아침형 인간들로 넘쳐나고 있을 테니까. 그런데 현실은 어떻지? 그래서 통역쟁이에 번역쟁이, 나름대로 한 영어 한다는 데 자타가 공인하는 네오퀘스트의 최완규가 들려주는 이 이야기에 귀기울이 수밖에 없다.

리뷰/한줄평6

리뷰

7.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