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는 전산을 전공했다. 순전히 생존할 욕심으로 선택한 전공이었다. 그 덕분에 7년간 직장 생활을 했고, 딸을 키우기 위해 퇴사한 뒤에는 살림을 하며 음식과 김치를 만들어 주위와 나누는 일에 골몰한 15년을 보냈다.
마흔 후반, 갱년기 증상이 심해지며 그 에너지를 풀어볼 요량으로 시작한 유튜브가 뜻밖의 행운을 가져다주었다. 평범한 집밥과 살림의 풍경을 꾸밈없이 보여주는 영상이 사랑받으며 현재 구독자 36만의 유튜브 채널 〈토깽이 아줌마의 살림일기〉를 운영하고 있다.
2025년에는 서울 공릉동에 다섯 평 남짓한 작업실을 열었다. 그곳에서 직접 반찬과 김치를 만
대학에서는 전산을 전공했다. 순전히 생존할 욕심으로 선택한 전공이었다. 그 덕분에 7년간 직장 생활을 했고, 딸을 키우기 위해 퇴사한 뒤에는 살림을 하며 음식과 김치를 만들어 주위와 나누는 일에 골몰한 15년을 보냈다.
마흔 후반, 갱년기 증상이 심해지며 그 에너지를 풀어볼 요량으로 시작한 유튜브가 뜻밖의 행운을 가져다주었다. 평범한 집밥과 살림의 풍경을 꾸밈없이 보여주는 영상이 사랑받으며 현재 구독자 36만의 유튜브 채널 〈토깽이 아줌마의 살림일기〉를 운영하고 있다.
2025년에는 서울 공릉동에 다섯 평 남짓한 작업실을 열었다. 그곳에서 직접 반찬과 김치를 만드는 수업을 진행하며 사람들과 집밥의 즐거움을 나누고 있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jeungeun1071
인스타그램 @rab.bit._.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