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若林正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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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개그맨 와카바야시 마사야스, 첫 소설로
제175회 나오키 상 후보작 선정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평점 4.7/5.0(독자들의 압도적 지지) 누적 판매 29만 부 돌파! “사람이랑 부딪치지 않으면, 내가 살아 있는지조차 알 수 없게 된다.” 청춘의 고통과 환희를 미식축구라는 스포츠를 통해서 생생한 몸의 언어로 표출해낸 화제작 인기 개그맨의 소설이라는 유명세를 뛰어넘어 첫 소설로 나오키 상 후보에 오르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이 책은 고등학교 미식축구부 부원인 주인공이 좌절과 방황을 거쳐 다시 삶과 진정한 자신의 가치를 찾는 과정을 섬세하고 생생하게 그리고 있다. 저자 와카바야시 마사야스가 자신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의 긴장감과 청소년 내면의 고뇌를 밀도 높게 묘사했다. 출간 직후부터 엄청난 판매량으로 화제성을 자랑했으며, 나오키 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면서 작품으로서도 인정을 받았다. 와카바야시 마사야스, 그는 누구인가 일본에서 높은 인기를 20여 년간 유지해온 개그 콤비 오도리의 멤버 와카바야시 마사야스가 첫 소설로 나오키 상 후보에 오르는 신기원을 기록했다. 좌충우돌 사회 적응기를 담은 에세이 『사회인대학교 낯가림학과 졸업하기』와 쿠바, 몽골 여행기인 『오모테산도의 셀럽견과 카바냐 요새의 야생견』을 통해서 글솜씨를 인정받은 그는 이번에는 학창시절 미식축구 경험을 바탕으로 첫 소설을 발표했다. 출간 이전부터 예약물량이 많아 곧바로 증쇄가 결정되었고, 출간 직후에는 10만 부 증쇄에 이어 2주일 만에 누적 발행 부수 28만 부를 기록했으며, 많은 독자와 평단으로부터 호평이 이어졌다. 그는 이 소설에서 청춘을 미화하거나 패배를 극적으로 포장하지 않고, 패배했더라도 계속 살아가기 위한 작은 존엄을 발견하는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진정성 있게 전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