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5,500
10 4,950
YES포인트?
5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저자 소개 1

Renata Suicide

철학자, 음악가, 비평가, 미학자. 1977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미학과와 불문과를 졸업했다. 2000년 『세계의문학』을 통해 비평으로 등단한 후, 『사유의 악보―이론의 교배와 창궐을 위한 불협화음의 비평들』(자음과모음, 2011), 『드물고 남루한, 헤프고 고귀한―미학의 전장, 정치의 지도』(문학동네, 2020)를 저술했고, 조르주 바타유(Georges Bataille)의 『저주받은 몫』(문학동네, 2022) 등을 번역했다. 비평 행위 자체의 자율적 가능조건이 지닌 불가능성과 텍스트의 음악적 구조성을 끊임없이 실험하는 다양한 글쓰기를 이어 오고 있다. 200
철학자, 음악가, 비평가, 미학자.
1977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미학과와 불문과를 졸업했다. 2000년 『세계의문학』을 통해 비평으로 등단한 후, 『사유의 악보―이론의 교배와 창궐을 위한 불협화음의 비평들』(자음과모음, 2011), 『드물고 남루한, 헤프고 고귀한―미학의 전장, 정치의 지도』(문학동네, 2020)를 저술했고, 조르주 바타유(Georges Bataille)의 『저주받은 몫』(문학동네, 2022) 등을 번역했다. 비평 행위 자체의 자율적 가능조건이 지닌 불가능성과 텍스트의 음악적 구조성을 끊임없이 실험하는 다양한 글쓰기를 이어 오고 있다. 2003년부터 무대음악가로 활동하면서 여러 연극과 무용 작품들을 위한 음악을 작곡하고 연주했으며, 2010년 이창동 감독의 영화 <시>에서 음악감독을 맡았다. 3인조 음악집단 ‘레나타 수이사이드’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로서 앨범 (2019), 기타 독주 작곡 작품집 <성무일도 Officium divinum>(2021), 포크 듀오 ‘기타와 바보’의 앨범 <노래의 마음>(2022) 등의 음반을 발표했다. 2012년에 프랑스로 이주하여 현재 파리 ISMAC에서 한국학을 가르치는 교수로 일하는 동시에 한국과 프랑스 사이에서 다양한 공연과 강연을 행하고 있다.

SNS: instagram.com/renatasuicide facebook.com/sinthome

최정우의 다른 상품

저자 : 에스텔라 V. 웰든
영국 타비스톡-포트만 NHS 재단에서 명예 정신의학 고문으로 있으며, 국제정신의학회의 창설자이자 평생 명예 총장이기도 하다. 현재 자신의 병원에서 심리 치료사로 일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5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6440811

출판사 리뷰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로 시작한 이제이북스의 사이코 시리즈가 『우울증』, 『편집증』, 『사도마조히즘』 출간을 마지막으로 4년 만에 완간되었다. 첫 출간 당시 까다로운 번역가 선정과 꼼꼼한 원문 검토로 기대를 모았던 사이코 시리즈는 정신분석학의 주요 개념들에 대한 엄밀하고도 간략한 이론적 설명을 통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마주칠 수 있는 심리 상태를 정신분석학적 관점에서 탁월하게 풀어내고 있다.

사이코 시리즈는 『리비도』, 『나르시시즘』, 『초자아』 등 인간 본성을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기본적인 주제들을 다룬 것은 물론, 『불안』, 『공포증』, 『우울증』등 현대인들의 이상 심리를 이해하기 위한 좋은 가이드라인까지 제시하며, 인간 본성을 이해하기 위해 물어야 할 21가지 질문을 던지고 있다. 특히, 이상 증상을 보이는 사람들이 단지 “치료”의 대상이 아니라, 정신분석학을 통해 자신들의 감정이 수행하는 기능을 더 잘 인식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할” 대상이라고 이야기하며, 정신분석학을 이해하는 것이 우리의 역사와 사회를 이해하는 기본적인 도구일 수 있음을 거장들의 사례에 일상적 사례를 보태 쉽고 재미있게 보여 주고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