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바람결에 핀 들꽃이야기
대한문인협회 서울지회 동인문집 제6집
가격
18,000원
10 16,2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목차

시인?강개준 / 10
바람 속에 나를 찾아
단풍나그네
겨울 여자
오지 않는 계절
털장갑

시인?강고진 / 16
강가를 거닐며
골짜기에 작은 암자
연잎꽃
냉이된장국
어머니 머위대 육개장

시인?강순옥 / 22
우리 엄마
뽕잎 나물
모란꽃
무릉도원
행복 한 잔

시인?권경숙 / 28
먼저 사랑하기로 했다
인생이라는 시(詩)
바람꽃 따라 걷는 봄 길
공허
거울 속의 추상화

시인?김미영 / 34
뒷모습
마음
아버지 뵙고 오는 길
새집 마음에 드시나요
가을은 말이야

시인?김영수 / 40
인생
창조주의 정원 장자제
상사화, 그리움의 화형(火刑)
어린 왕자
나비의 주사

시인?김윤곤 / 46
그대가
행복의 섬으로
어머니는
경계
샛별

시인?김인숙 / 52
수련(睡蓮)
목련꽃 어머니
그리움
바위 위의 소나무
자연이 내어준 자리

시인?김정순 / 58
장미
지는 해
그리운 것들
하얀 민들레
가을이구나

시인?김정희 / 64
흑백 사진의 부활
감자꽃
바보탱이
어머니의 기도
슬픈 사랑의 안단테

시인?김종태 / 70
호명산의 가을
바지랑대
5월, 장미축제
두 사람의 저녁
허공의 길, 바우덕이

시인?김혜정 / 76
사랑의 비애
호수
내게 있는 그 모든 아름다움으로
누군가 옆에 있어도
낙엽

시인?문무성 / 82
목련
이 가을에
염색
부채길
고향 들녘

시인?문익호 / 88
무지개가 살고 있다
너의 이름, 잡초
노래방 교실
그리움
멈출 수 없는 열정

시인?민동식 / 94
할미꽃 당신
나팔꽃
장미의 가시
바람아 불어다오
지구를 지키는 천사

시인?박경식 / 100
변화
포용
흔적
구름
계절의 소리

시인?박은님 / 106
망측한 일이다
서리꽃이 필 때
그리움
겨울은 포근하다
다시 핀 웃음

시인?박진표 / 112
물과 바람
보석
아침
평범한 호흡
파도의 기억

시인?백승운 / 118
콩깍지
들꽃처럼
감전
징표
지우개

시인?서석노 / 124
다랑논
너의 세상에서
하늘과 아내
바람과 바다
이번 가을에는

시인?성경자 / 130
가을이 나에게 온다
봄날은 간다
헛헛한 마음
가을날의 묵상
상처

시인?염인덕 / 136
가을이 오면
선술집
봄날의 장터는
빈 깡통을 줍는 한 여인의 손
팔월의 신부

시인?은별 / 142
봄은 그리움인가요
밤비 내리던 날
가을엔 시를 쓸 거야
학창 시절
겨울이 오면

시인?이고은 / 148
비 오는 날의 수국처럼
첫사랑 능소화
찔레꽃
시월, 그 아름다움
좋아한다 안 한다

시인?이금복 / 154
눈물의 술잔
목련꽃과 어머니의 고무신
닮은 꼴
봄 냉이
장구 배우는 병아리

시인?이정숙 / 160
초록으로 스며든 봄비
특별한 점심 〈매헌 윤봉길의사 한시〉를 읽다
그루터기
자벌레
불땅고개와 육손이네

시인?임강식 / 166
향수
산딸기
희망
소나기
고향 가는 길

시인?임미숙 / 172
사랑 너
첫사랑
어머니의 꽃밭
능소화
태화강

시인?임현옥 / 178
외로움이 가르쳐 준 것
먼지 날리던 신작로
숨바꼭질
아프지 마세요
팔월의 기다림

시인?장선희 / 184
고향집
보랏빛 포도 사랑
소설처럼
함께 춤을 춘다
달리는 자전거

시인?장용순 / 190
가슴에 품고
사랑이 태양처럼
욕망의 불꽃
산책길
푸른 꿈

시인?정병윤 / 196
우리 봄으로 살자
하얀 달이 그리움을 가린다
알알이 빛이 난다
빛의 산란
붉은 한숨

시인?정연석 / 202
사랑과 이별의 정석
아내와 만드는 행복
단골 카페에서
인생은 삶의 흔적
가을을 밟으며 걷는다

시인?최미봉 / 208
푸르름으로 피어나는 마음
맛있는 장독엔 꽃 피웠어요
이슬 머금은 가을꽃
하늘빛 노래
겨울에 깃든 봄빛

시인?최정원 / 214
아버지의 지게
인생
당신
가는 세월
어머님에 꽃 수선화

시인?한현희 / 220
가을의 시작 그 어디쯤에서
밤바람
연결 고리
들꽃
야화

시인?홍진숙 / 226
통도사
자유
말을 걸어 오는 강에게
맑은 풍경
어금니 환상 통

시인?황영칠 / 232
곱게 물든 옹이
호수에 그린 우정
아내의 손
말하지 못합니다
그냥저냥 살다 보면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135*205*20mm
ISBN13
9791162846933

책 속으로

〈〈발간사 중에서〉〉
이번 6집에는 동인 시인들의 원숙해진 시선과 진솔한 숨결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때로는 삶의 깊은 무게를 담담히 어루만지고, 때로는 자연과 인간에 대한 다정한 사랑과 내일을 향한 희망을 노래했습니다. 저마다의 결을 지닌 다채로운 시어(詩語)들이 어우러진 우리들의 시집이 번잡한 일상을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맑은 쉼표가 되고 따스한 온기로 가닿기를 소망합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16,200원
총 1개 16,2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