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책을 마시는 아이 책큘라 2
책이 우리를 쪽 빨아들이다
가격
14,000원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예약상품과 함께 주문 시 제품 출시일에 함께 배송됩니다. (제작사의 사정으로 출시 지연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

이 책을 추천해 7
책이 우리를 마셨어 13
결말이 뭐였지? 21
뭐가 뭔지 모르는 오딜롱 27
이상한 할머니 33

2

병이 난 카밀라 41
어디가 아픈 걸까? 45
카밀라의 집에 가다 49
잉크 알레르기 53
그 책 때문이야 59
그림책을 마시다 63
작가가 된 책큘라들 69

3

오, 먹음직스런 오자 73
틀린 글자는 안 돼! 77
맛있는 걸 어떡해 81
틀린 글자 공포증 85
책큘라를 구해야 해! 91
죽음의 방 95
틀린 글자 소동의 비밀 99

작가 인터뷰 106

저자 소개 3

글에릭 상부아쟁

관심작가 알림신청
 
상한 동화 작가예요. 독자들이 보내온 편지글의 잉크를 빨대로 빨아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이 동화 시리즈를 쓰기 시작했어요. 1996년부터 쓰기 시작해 17권까지 계속 이어 가고 있답니다. ‘피를 나눈 형제’라는 말이 있듯이, [책큘라] 시리즈를 읽는 어린이들은 ‘책을 나누는 잉크 형제’들이 될 거라고 믿어요.

에릭 상부아쟁의 다른 상품

그림유경화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고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립니다. 이야기의 첫 독자가 되어 캐릭터를 상상하는 순간을 좋아해요. 책 속 글의 잉크를 쪽쪽 빨듯 단숨에 읽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린 책으로 『세상에 없는 가게』, 『걱정을 없애 주는 마카롱』, 『안읽어 씨 가족과 책 요리점』, 『학교 잘 다니는 법』, 『열 살, 사랑』, 『빨간 머리 마녀 미로』 등이 있습니다.

유경화의 다른 상품

한국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나 여전히 한국 국적을 가지고 현재 프랑스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책이 없어지는 시대’를 우려하면서 책 보존 운동의 일환으로 일주일에 여러 차례 도서관과 서점을 드나들고, 한국 독자와 같이 나눌 책들을 모색하며 생활하고 있다. 뼛속까지 무신론자라고 자칭하던 시절에 프랑스로 와서, 예수는 외계인이라고 여기던 시절을 지나고, 이 삶은 언젠가는 깨어나게 될 하나의 꿈이라고 생각한다. 지은 책으로 『유럽의 나르시시스트 프랑스』, 옮긴 책으로 『몽테크리스토성의 뒤마』, 『가자에 띄운 편지』, 『연금술이란 무엇인가』 등 다수가 있다.

이선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0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152*213*8mm
ISBN13
979119409814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책큘라 2
재질
상세설명참조
색상
상세설명참조
크기/중량
152*8*213mm | g
크기,체중의 한계
상세설명참조
제조자/수입자
상세설명참조
제조국
상세설명참조
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주의,경고 등)
상세설명참조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상세설명참조
품질보증기준
상세설명참조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상세설명참조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사용연령
상세설명참조

줄거리

책큘라에게 물린 후, 책을 마시며 살아가게 된 아이, 오딜롱. 오늘은 책큘라 친구 카밀라와 『빨간 모자』 동화를 빨아 먹어요. 한참 책을 마시는데 큰일이 났네요! 이번에는 빨대가 아이들을 쪽 빨아들여 버렸지 뭐예요. 『빨간 모자』 책 속에 갇힌 아이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다시 원래대로 올 수 있을까요?

또 틀린 맞춤법에도 맛을 들인 오딜롱, 책큘라 삼촌이 절대 먹지 말라고 하는데도 몰래몰래 먹은 틀린 맞춤법들은 과연 배 속에서 어떻게 될까요?

책을 건강하고 지혜롭게 또 비판적으로도 읽을 수 있게 도와줄 에피소드가 펼쳐져요.

출판사 리뷰

· 책 속에 갇히고, 틀린 맞춤법을 먹다가 탈이 난 책큘라들!

1권은 책을 싫어하던 오딜롱이 책큘라에게 물린 뒤 자신도 책을 빨아 먹는 어린 책큘라가 되는 과정을 담고 있어요. 2권에서는 그렇게 책의 맛에 푹 빠진 어린 책큘라들이 책을 닥치는 대로 마구 마셔 버리다 탈이 나고 말아요!

『빨간 모자』동화를 너무 급하게 마시다가 책 속에 오히려 빨려들어 갇혀 버렸지 뭐예요. 무섭고 잔인한 책을 혼자 읽다가 탈이 나서 앓아눕기도 하고, 책큘라 삼촌이 먹지 말라는 틀린 맞춤법을 몰래몰래 먹다가 또 다른 위기까지 닥치는데…

사건들을 하나씩 해결하며 우리가 읽는 책 속 이야기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배움을 얻을지, 책을 고르는 기준을 어떻게 정할지 스스로 생각하게 해요. 앞으로 수없이 많은 책들을 경험할 어린이가 언제나 지혜롭게 독서하는 방법을 찾도록 도와줄 거예요.

· 갇혀 버린 책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던 비판적인 독서

‘책큘라’는 ‘책’과 ‘드라큘라’가 합쳐진 말이에요. 말 그대로 사람의 피를 빠는 대신, 책 속의 글자 잉크를 빨아 먹는 드라큘라를 뜻하지요. 책 속 글자를 맛있게 마시는 것은 책의 재미에 푹 빠져서 즐겁게 읽는 어린이의 모습을 떠올리게 해요.

2권에서 책큘라들은 정의롭지 못한 주인공이 나오는 책을 읽기도 하고, 너무 무섭고 잔인한 책을 읽기도 해요. 또 틀린 맞춤법이 있는 책에 빠지기도 하지요. 이를 통해 책의 내용과 주제를 단순히 받아들이기보다 비판적으로 읽고 토론해 보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 줘요 『빨간 모자』처럼 오래된 전래동화들을 살펴보고 책큘라들처럼 책 속 주인공과 주제에 대해 토론해 봐도 좋겠어요. 1권에서 독서와 가까워졌다면, 2권에서는 비판적이고 지혜로운 책 독자로 더 성장해 봐요.

· 짧은 문장, 빠른 전개, 몰입감으로 저학년도 쉬운 완독

처음 읽기책을 시작하거나 어린이, 저학년 어린이도 끝까지 읽어 낼 수 있는 몰입감 최고의 동화예요. 짧은 문장에 아주 빠르게 전개되는 이야기가 끝까지 집중해 읽을 수 있게 해 줍니다. 각 장은 4~5페이지로 짤막하게 끝나면서도 궁금증을 불러일으켜 다음 장을 계속 넘기게 해요. 실제로 저학년 어린이들이 앉은 자리에서 금방 읽어 내거나, 여러 차례 반복해서 읽기도 했어요. 책이 너무 빨리 끝나 버리는 것 같을 정도로 즐거운 시간을 가져다줄 거예요.

· 오늘날 어린이 독서에 대한 고민을 담은 후속권

『책큘라』시리즈는 프랑스에서 18권까지 나와 있고, 다음 권이 지금도 계속 이어지고 있어요. 『책큘라 1 수상한 빨대가 생기다』은 프랑스어판 1~3권, 『책큘라 2 책이 우리는 쪽 빨아들이다』는 프랑스어판 4~6권을 묶은 합본판이에요.

2권에서는 책을 비판적이고 지혜롭게 읽는 법, 너무 무섭거나 자극적인 책을 주의하는 법, 맞춤법이 틀린 문장 등의 이야기를 전해요. 이것은 책과 독서뿐만 아니라 발달된 여러 미디어와 컨텐츠를 매일 접하는 어린이에게도 꼭 필요한 이야기가 될 거예요.

시리즈를 통해 만화책만 많이 읽는 아이, 책보다 스마트폰과 SNS에 빠져드는 아이 등 요즘 어린이의 독서 생활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이어질 예정이에요. 독서 지도를 하는 어른들에게도 유용한 관점을 제시해 줄 거랍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권 원
12,600원
총 1개 12,6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