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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에 에너지가 있다고?
곽노경손영운 감수
주니어김영사 200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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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Science 캠프

책소개

저자 소개 2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졸업하고 프랑스 소르본 대학에서 불어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現 이화여자대학교 프랑스어 강사, 現 동화 번역 전문가이다. 지금은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프랑스어를 가르치면서 어린이·청소년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역서 및 저서로는 『폴리네시아에서 온 아이』, 『학교를 구한 양의 놀라운 이야기』, 『수상한 우체통』, 『Wi-Fi 지니』, 『지옥 학교』, 『키아바의 미소』, 『매일 즐거운 프랑스어 문법』, 『프랑스 문화와 예술 그리고 프랑스어』, 『사랑이에게 물어봐 시리즈』, 『우상의 추락』, 『오리건의 여행』, 『위대한 스테푸 알례 박사의 심심할 새 없는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졸업하고 프랑스 소르본 대학에서 불어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現 이화여자대학교 프랑스어 강사, 現 동화 번역 전문가이다. 지금은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프랑스어를 가르치면서 어린이·청소년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역서 및 저서로는 『폴리네시아에서 온 아이』, 『학교를 구한 양의 놀라운 이야기』, 『수상한 우체통』, 『Wi-Fi 지니』, 『지옥 학교』, 『키아바의 미소』, 『매일 즐거운 프랑스어 문법』, 『프랑스 문화와 예술 그리고 프랑스어』, 『사랑이에게 물어봐 시리즈』, 『우상의 추락』, 『오리건의 여행』, 『위대한 스테푸 알례 박사의 심심할 새 없는 실험실』 외 여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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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손영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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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지구과학을 공부했다. 중·고등학교 과학 교사로 근무했으며, 중학교 과학 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를 집필했다. 그동안 『청소년을 위한 서양 과학사』, 『엉뚱한 생각 속에 과학이 쏙쏙』, 『손영운의 우리 땅 과학 답사기』 등을 펴내, 과학창의재단의 우수 과학 도서로 선정되었다. 기획한 책으로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60선』,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등이 있으며 지금은 지역 신문에 「손영운의 과학 이야기」를 기고하는 과학 칼럼니스트이면서, 청소년을 위한 과학 관련 책들을 쓰는 과학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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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롤랑 르우크
이 책에서 빛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 롤랑 선생님은 천체물리학자입니다. 핵 에너지 위원회(CEA)에서 일하고 있고, 어린이들이 천문학에 관심을 갖도록 해마다 초대하기도 합니다. 『우주는 형태가 있을까?』『태양 신전은 어디에 있을까?』『스타워즈로 배우는 과학 이야기』『태양이 사라진다고?』 등 좋은 책들을 여러 권 썼습니다.
그림 : 스튀드
선생님은 10년 전부터 여러 잡지와 만화에 재미있는 만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프랑스책인 『드크바』『스테레오코믹』『르파코』『운이 좋군』에 좋은 그림을 그렸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5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27쪽 | 302g | 153*215*20mm
ISBN13
9788934920656

출판사 리뷰

▶ 프랑스 최고의 과학자들이 쓴 영재 사이언스 캠프 시리즈
영재 사이언스 캠프 시리즈는 프랑스 최고의 국립과학협회 과학자들이 바칼로레아(논술 중심의 프랑스 대학 입학 시험)를 준비하는 프랑스 초등학생을 위해 쓴 과학책이다.
프랑스 국립과학협회는 과학과 기술을 담당하는 공공 연구기관으로서 다양한 지식의 정보 영역을 연구하고 사회에 널리 알리는 곳이다.(26,000명의 연구원과 행정원들이 근무하고 연구와 서비스 부서가 1,260개에 이른다.) 이 책의 저자들은 프랑스 국립과학협회에 소속되어 있거나 과거에 소속했던 과학자들이며,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과학 이론을 쉽고도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프랑스의 주요 일간지와 잡지에서 “어렵고 복잡한 이론을 어린이들이 놀이하듯 재미있게 과학 지식을 얻게 하는 책”이라는 공통된 찬사를 받았다.
또한 과학논술에 나오는 중요한 과학 정보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과 대답으로 이어져 있어서 과학적 원리와 개념을 차근차근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대화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친구들과 부모님, 선생님과 같이 볼 수 있다.
얇고 가벼워 어느 곳에서든지 금방 읽을 수 있지만, 평생 남을 과학지식과 생각을 주는 책이다.

▶ 빛에 에너지가 있다고?
이 세상에 빛이 없었다면 어땠을까? 온세상이 암흑천지인 캄캄한 세상에서 우리는 아름다운 색도, 물체도 느끼지 못한 채 살았을 것이다. 도시의 밤거리를 밝히는 화려한 네온 사인, 맛있게 익은 빨간 사과를 볼 수 있는 것도 모두 빛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빛에 에너지가 있다고?>는 바로 이 빛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빛이란 무엇인지, 빛의 성질과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우리 눈은 어떻게 빛을 받아들이는지 등에 대한 지식들을 조모조목 풀어준다.
밤에 불을 밝히기도 하고, 식물이 자랄 수 있는 에너지를 주는 고마운 빛이지만 그 역할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영화를 보고 음악을 들을 때 사용되는 CD와 DVD 또한 빛을 이용하여 기록하고 재생하며, 우리 생활을 한결 편리하게 만든 바코드도 빛의 반사 성질을 이용한 것이다.
롤랑 박사와 개구쟁이 세 아이들의 대화를 따라가다 보면 이 모든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 1시간 읽고, 10년 동안 기억할 초등 과학책
영재 사이언스 시리즈에서는 태양, 세포, 생명, 뇌, 기후, 빛, 원자, 미생물, 중력 등 초등학교 교과과정에 반영되어 있는 내용뿐만 아니라 중, 고등학교에서도 배울 과학 테마를 다루고 있다. 그런 면에서 초?중?고등학교까지 활용할 수 있다.
어린이들이 정말 궁금해 하는 황당한 생각에서 출발하여 깊이 있는 질문과 해답으로 넓혀가기 때문에, 초등학생들이 기초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지식을 다지기에 더없이 적합한 책이다.

추천평

* 이 책에 쏟아진 프랑스 언론의 찬사

르 몽드 데 리브르(LE MONDE DES LIVRES) - 학습적 내용이 동화 형식으로 된 유쾌한 책이다.

라 르쉐르슈(LA RECHERCHE) - 어린이들과 어린이들이 하는 질문들을 대답해 주는 어른과의 대화 형식을 통해서 대답해 준다. 질문들이 단순하면서도 심도 있으며, 재미있는 일상생활에서 뽑아내 것이다.

토포(TOPO) - 쉽고 재미있는 과학 시리즈로, 어려운 생각을 하지 않고도 모든 질문을 원리를 통해서 알게 해 준다. 아주 흥미로운 방법으로 이해를 돕는 책.

르 몽드 드 에듀카씨옹(LE MONDE DE L'EDUCATION) - 이야기 형식을 취하고 있는 이 동화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질문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은 놀이처럼 과학 지식을 얻게 된다.

라 르뷔 데 리브르 뿌르 앙팡(LA REVUE DES LIVRES POUR ENFANTS) -작가들은 단순한 문장과 삽화로 설명하여 어린이들이 복잡한 이론도 아주 쉽게 이해하게 하는 책!

리뷰/한줄평2

리뷰

8.6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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