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모든 게 원자로 이루어졌다고?
원자편
곽노경손영운 감수
주니어김영사 2006.06.29.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영재 Science 캠프

책소개

저자 소개 2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졸업하고 프랑스 소르본 대학에서 불어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現 이화여자대학교 프랑스어 강사, 現 동화 번역 전문가이다. 지금은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프랑스어를 가르치면서 어린이·청소년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역서 및 저서로는 『폴리네시아에서 온 아이』, 『학교를 구한 양의 놀라운 이야기』, 『수상한 우체통』, 『Wi-Fi 지니』, 『지옥 학교』, 『키아바의 미소』, 『매일 즐거운 프랑스어 문법』, 『프랑스 문화와 예술 그리고 프랑스어』, 『사랑이에게 물어봐 시리즈』, 『우상의 추락』, 『오리건의 여행』, 『위대한 스테푸 알례 박사의 심심할 새 없는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졸업하고 프랑스 소르본 대학에서 불어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現 이화여자대학교 프랑스어 강사, 現 동화 번역 전문가이다. 지금은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프랑스어를 가르치면서 어린이·청소년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역서 및 저서로는 『폴리네시아에서 온 아이』, 『학교를 구한 양의 놀라운 이야기』, 『수상한 우체통』, 『Wi-Fi 지니』, 『지옥 학교』, 『키아바의 미소』, 『매일 즐거운 프랑스어 문법』, 『프랑스 문화와 예술 그리고 프랑스어』, 『사랑이에게 물어봐 시리즈』, 『우상의 추락』, 『오리건의 여행』, 『위대한 스테푸 알례 박사의 심심할 새 없는 실험실』 외 여러 권이 있다.

곽노경의 다른 상품

감수손영운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대학교에서 지구과학을 공부했다. 중·고등학교 과학 교사로 근무했으며, 중학교 과학 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를 집필했다. 그동안 『청소년을 위한 서양 과학사』, 『엉뚱한 생각 속에 과학이 쏙쏙』, 『손영운의 우리 땅 과학 답사기』 등을 펴내, 과학창의재단의 우수 과학 도서로 선정되었다. 기획한 책으로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60선』,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등이 있으며 지금은 지역 신문에 「손영운의 과학 이야기」를 기고하는 과학 칼럼니스트이면서, 청소년을 위한 과학 관련 책들을 쓰는 과학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손영운의 다른 상품

글 : 에티엔느 클랭
에티엔느 클랭은 물리학자이며 작가입니다. 또한 원자력위원회에서 연구도 하고 파리 에꼴 썽트랄의 교수이기도 합니다. 『궁지에 몰린 원자』 『시간은 존재할까요?』 『과학은 우리를 위협하나요?』 등 여러 권의 책을 썼습니다. 최근에는 플라마리옹출판사에서 『7번의 혁명, 아인슈타인과 그 외의 사람들』이라는 책이 출판되었습니다.
그림 : 소피 장상
소피 장상은 어린이 도서와 신문을 만들고 있습니다. 『개구리들의 남편』과 『카멜레온 디에고는 심심해요』라는 동화에 그림을 그렸고, 『100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진 나의 몸』의 그림도 그렸습니다. 그리고 나탕출판사에서 출간된 『리포터 마리-카네트』에 글?그림 작업을 하였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6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250g | 152*214*20mm
ISBN13
9788934920663

출판사 리뷰

▶ 프랑스 최고의 과학자들이 쓴 영재 사이언스 캠프 시리즈
영재 사이언스 캠프 시리즈는 프랑스 최고의 국립과학협회 과학자들이 바칼로레아(논술 중심의 프랑스 대학 입학 시험)를 준비하는 프랑스 초등학생을 위해 쓴 과학책이다.
프랑스 국립과학협회는 과학과 기술을 담당하는 공공 연구기관으로서 다양한 지식의 정보 영역을 연구하고 사회에 널리 알리는 곳이다.(26,000명의 연구원과 행정원들이 근무하고 연구와 서비스 부서가 1,260개에 이른다.) 이 책의 저자들은 프랑스 국립과학협회에 소속되어 있거나 과거에 소속했던 과학자들이며,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과학 이론을 쉽고도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프랑스의 주요 일간지와 잡지에서 “어렵고 복잡한 이론을 어린이들이 놀이하듯 재미있게 과학 지식을 얻게 하는 책”이라는 공통된 찬사를 받았다.
또한 과학논술에 나오는 중요한 과학 정보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과 대답으로 이어져 있어서 과학적 원리와 개념을 차근차근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대화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친구들과 부모님, 선생님과 같이 볼 수 있다.
얇고 가벼워 어느 곳에서든지 금방 읽을 수 있지만, 평생 남을 과학지식과 생각을 주는 책이다.

▶ 모든 게 원자로 이루어졌다고?
원자는 말 그대로 모든 물질을 이루는 기본 입자이다. 또한 물질의 화학 반응뿐만 아니라, 우주생성의 비밀도 풀 수 있는 열쇠를 쥐고 있는 것도 원자이다. 원자에 대한 연구가 발전하면서 인간은 태양이 어떻게 항상 밝게 빛날 수 있는가에 대해서도 밝혀냈다. 태양 안에 있는 수소 원자끼리 합쳐지면서 수소폭탄과 같은 폭발적인 에너지를 쏟아낸다는 것이 그것.
그뿐만이 아니다. 이미 원자력은 현대 문명의 주요한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고 있다. 전쟁 무기로 사용되었던 불행한 역사를 떨쳐버리고, 원자력 에너지를 평화적인 곳에 이용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들이 개발되고 있다. 원자력 발전을 이용해 전기를 만들고, 방사선을 이용해서 암 환자를 치료하기도 하고, 음식물을 썩지 않게 만드는 것 등이 그 구체적인 예이다.
조금 어려울 수 있는 원자에 대해 쉽게 풀어주는 책이 있다. 바로 <모든 게 원자로 이루어졌다고?>가 그것.
이 책은 물질의 가장 작은 입자인 원자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과 원리 등을 알기 쉽게 풀어주고 있다. 원자라는 단어가 처음 생겨나서 어떻게 변화되어 갔는지, 원자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그리고 구체적인 원자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등에 대해 아빠와 두 아들의 대화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 1시간 읽고, 10년 동안 기억할 초등 과학책
영재 사이언스 시리즈에서는 태양, 세포, 생명, 뇌, 기후, 빛, 원자, 미생물, 중력 등 초등학교 교과과정에 반영되어 있는 내용뿐만 아니라 중, 고등학교에서도 배울 과학 테마를 다루고 있다. 그런 면에서 초?중?고등학교까지 활용할 수 있다.
어린이들이 정말 궁금해 하는 황당한 생각에서 출발하여 깊이 있는 질문과 해답으로 넓혀가기 때문에, 초등학생들이 기초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지식을 다지기에 더없이 적합한 책이다.


▶ 과학논술의 길잡이가 될 영재 사이언스 시리즈 특징
-초·중·고교까지 활용할 수 있는 과학적 원리와 개념이 체계적으로 배치
- <꼬리를 무는 질문과 해답>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과학의문들을 대화형식으로 전달
- <학습에 도움이 되는 코너들> 각 챕터마다 깊이 보는 정보글, 퀴즈, 실험, 참고자료 수록

추천평

* 이 책에 쏟아진 프랑스 언론의 찬사

르 몽드 데 리브르(LE MONDE DES LIVRES) - 학습적 내용이 동화 형식으로 된 유쾌한 책이다.

라 르쉐르슈(LA RECHERCHE) - 어린이들과 어린이들이 하는 질문들을 대답해 주는 어른과의 대화 형식을 통해서 대답해 준다. 질문들이 단순하면서도 심도 있으며, 재미있는 일상생활에서 뽑아내 것이다.

토포(TOPO) - 쉽고 재미있는 과학 시리즈로, 어려운 생각을 하지 않고도 모든 질문을 원리를 통해서 알게 해 준다. 아주 흥미로운 방법으로 이해를 돕는 책.

르 몽드 드 에듀카씨옹(LE MONDE DE L'EDUCATION) - 이야기 형식을 취하고 있는 이 동화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질문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은 놀이처럼 과학 지식을 얻게 된다.

라 르뷔 데 리브르 뿌르 앙팡(LA REVUE DES LIVRES POUR ENFANTS) -작가들은 단순한 문장과 삽화로 설명하여 어린이들이 복잡한 이론도 아주 쉽게 이해하게 하는 책!

리뷰/한줄평1

리뷰

5.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