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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최고의 과학자들이 쓴 영재 사이언스 캠프 시리즈
영재 사이언스 캠프 시리즈는 프랑스 최고의 국립과학협회 과학자들이 바칼로레아(논술 중심의 프랑스 대학 입학 시험)를 준비하는 프랑스 초등학생을 위해 쓴 과학책이다. 프랑스 국립과학협회는 과학과 기술을 담당하는 공공 연구기관으로서 다양한 지식의 정보 영역을 연구하고 사회에 널리 알리는 곳이다.(26,000명의 연구원과 행정원들이 근무하고 연구와 서비스 부서가 1,260개에 이른다.) 이 책의 저자들은 프랑스 국립과학협회에 소속되어 있거나 과거에 소속했던 과학자들이며,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과학 이론을 쉽고도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프랑스의 주요 일간지와 잡지에서 “어렵고 복잡한 이론을 어린이들이 놀이하듯 재미있게 과학 지식을 얻게 하는 책”이라는 공통된 찬사를 받았다. 또한 과학논술에 나오는 중요한 과학 정보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과 대답으로 이어져 있어서 과학적 원리와 개념을 차근차근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대화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친구들과 부모님, 선생님과 같이 볼 수 있다. 얇고 가벼워 어느 곳에서든지 금방 읽을 수 있지만, 평생 남을 과학지식과 생각을 주는 책이다. ▶ 미생물도 세상에 필요한 거라고?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생물인 미생물에 대한 책이다. 우리 주위에는 얼마나 많은 미생물이 있을까? 지구에 살고 있는 미생물의 수는 한마디로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우리 몸 속에도 100조 마리 이상의 미생무리 살고 있을 정도이다. 언제 어디서든 살아남을 수 있는 미생물에 대해 흔히들 부정적인 요소들만 생각하기 쉽다. 그도 그럴 것이 감기 바이러스, 종양 바이러스, 광우병, 뇌염 바이러스 등 우리 몸에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는 게 미생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생물이 꼭 나쁘기만 한 것인가? 이 책의 답은 ‘그렇지 않다’이다. 미생물은 인간을 해칠 수 있는 방사능 물질을 제거하는 역할을 할 뿐 아니라, 효모, 곰팡이균 등은 우리 몸에 유익한 발효 음식을 만들기도 한다. 또한 수많은 전염병으로 인류를 구원한 페니실린 또한 푸른곰팡이라는 미생물로 만들어졌다. 즉 병도 주고 약도 주는 것이 미생물의 존재인 것. 중요한 것은 미생물에 대해 제대로 알고 인간에게 유익한 연구와 개발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미생물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종류와 특성이 있고, 우리 몸에 해롭거나 이로운 미생물의 존재 등을 알기 쉽게 풀어주고 있다. ▶ 1시간 읽고, 10년 동안 기억할 초등 과학책 영재 사이언스 시리즈에서는 태양, 세포, 생명, 뇌, 기후, 빛, 원자, 미생물, 중력 등 초등학교 교과과정에 반영되어 있는 내용뿐만 아니라 중, 고등학교에서도 배울 과학 테마를 다루고 있다. 그런 면에서 초?중?고등학교까지 활용할 수 있다. 어린이들이 정말 궁금해 하는 황당한 생각에서 출발하여 깊이 있는 질문과 해답으로 넓혀가기 때문에, 초등학생들이 기초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지식을 다지기에 더없이 적합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