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ther Smith
캐나다 뉴펀들랜드에서 태어나 지금은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털루에서 남편과 세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따뜻한 시선과 섬세한 이야기로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데뷔작 《베이걸Baygirl》은 캐나다 온타리오 도서관 협회의 ‘화이트 파인 어워드’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번 오키프의 괴로움The Agony of Bun O’Keefe》은 ‘화이트 파인 어워드’와 ‘루스 앤드 실비아 슈워츠 아동 도서상’을 수상했습니다. 더블린 문학상 롱리스트에 오른 《배리 스콰이어스》는 국내에도 출간되었습니다.
2025년에는 《티그》로 ‘캐나다 총독문학상’ 아동·청소년 문학 부문을 수
캐나다 뉴펀들랜드에서 태어나 지금은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털루에서 남편과 세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따뜻한 시선과 섬세한 이야기로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데뷔작 《베이걸Baygirl》은 캐나다 온타리오 도서관 협회의 ‘화이트 파인 어워드’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번 오키프의 괴로움The Agony of Bun O’Keefe》은 ‘화이트 파인 어워드’와 ‘루스 앤드 실비아 슈워츠 아동 도서상’을 수상했습니다. 더블린 문학상 롱리스트에 오른 《배리 스콰이어스》는 국내에도 출간되었습니다.
2025년에는 《티그》로 ‘캐나다 총독문학상’ 아동·청소년 문학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이 책은 또한 캐나다 온타리오 도서관 협회가 주관하는 ‘레드 메이플어워드’ 아너북으로 선정되었으며, 뱅크 스트리트 칼리지의 ‘올해의 어린이책’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