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Chapter 1. 엄마로 산다는 건 얼마나 힘든 일인지요!
1. 내가 우리 아이를 망치고 있는 걸까? 010 2. 나는 세상에서 제일 나쁜 엄마가 아닐까? 020 3. 좋은 엄마, 나쁜 엄마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것이 가능할까? 032 4. 내가 정말 그렇게 말했나? 041 5. 나는 왜 항상 긴장감을 느낄까? 051 Chapter 2. 내가 줄 수 있는 건 이게 전부입니다! 6. 혹시라도 내 계획이 실패한다면? 066 7. 누가 다시 나를 채워줄까? 077 8. 누가 나를 알아줄까? 089 9. 하나님이 나에게 관심이 있으실까? 100 10. 나 자신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주는 건 잘못된 걸까? 109 Chapter 3. 하나님이 그 틈새를 메워주실 줄 믿어요! 11. 내 삶의 틈새는 누가 메워줄까? 122 12. 나는 왜 매사에 불평만 할까? 134 13. 나는 왜 늘 걱정할까? 141 14. 다른 엄마들은 나를 어떤 엄마로 볼까? 슈퍼맘? 무책임한 엄마? 151 15. 빅토리아 시크릿이 헐렁한 면 잠옷을 만들까? 161 Chapter 4. 이 아이는 먼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16. 만일 우리 아이가 우등생이 아니라면? 174 17. 아이에게 문제가 있을 때 그것이 왜 내 탓인 것처럼 느껴질까? 181 18. 어떻게 하면 지금 바로 은혜를 베풀 수 있을까? 189 19. 우리 아이들은 무엇을 가장 소중히 기억할까? 197 20. 삶이 구역질 날 만큼 힘들어질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210 Chapter 5. 엄마로 살아가는 특권을 누리게 하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21. 어떻게 하면 ‘엄마 죄책감 클럽’에서 탈퇴할 수 있을까? 224 22. 어떻게 영원의 관점을 유지할 수 있을까? 235 23. 우리 아이들이 내가 엄마로 사는 걸 좋아한다고 말할까? 248 24. 아이들이 나에게서 예수님의 성품을 볼 수 있을까? 256 25. 나는 언제쯤 유머를 즐기게 될까? 266 Chapter 6. 우리 아이를 성숙을 향한 길로 이끌게 하소서! 26.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을 한층 발전시키며 협력을 끌어낼 수 있을까? 278 27. 자제력을 잃지 않는 비결은 무엇일까? 289 28. 어떻게 하면 경계를 설정할 수 있을까? 298 29. 가장 결정적인 삶의 교훈은 무엇일까? 307 30. 이것이 결국 그만한 가치가 있을까? 319 부록 세상에! 그 많은 일들을 다 어떻게 해내세요? 326 |
|
당신은 그저 한 번에 한 걸음씩 내딛기만 하면 된다. 올바른 태도 하나. 좋은 결단 하나. 한 가지 관점의 변화. 이런 작은 변화들이 커다란 결과를 끌어낼 것이다. 무엇보다도, 이 과정을 지나는 동안 자신에게 그리고 하나님께 인내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즉각적인 만족감을 기대하면 안 된다. 그것은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식이 아니다. --- p.18
우리의 말은 뭔가를 세우는 데 사용될 수도 있고 아니면 부수는 데 사용될 수도 있다. 우리는 격려의 말을 할 수도 있고 아니면 파괴의 말을 할 수도 있다. 우리는 말하기 전에 생각할 수도 있고 아니면 우리의 말에 대한 결과를 생각하지 않고 반응할 수도 있다. 우리는 우리의 입을 열 때마다 매번 선택해야 한다. --- p.48 당신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먼저 하나님의 손에서 걸러졌다는 것을 기억하라. 방해가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우리 눈에는 심란해 보이는 것이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신성한 일일 수도 있다. 우리가 보기에는 아무렇게나 제멋대로 생긴 일 같고 혼란스러운 일 같지만, 참신한 시각으로 보면 소중한 순간들로 바뀔 수도 있는 것이다. --- p.72 나는 크리스마스 장식과 관련된 나의 모든 상처를 무의식 속에 있는 상처까지도 다 하나님께 넘겨 드렸다. 나는 눈을 감고, 빙빙 맴돌고 있는 어린 소녀인 내 모습을 다시 한 번 떠올렸다. 나의 작은 체구가 필사적으로 사랑을 갈구하는 대신, 이번에는 미소를 지으며 빙그르르 돌아가고 있는 것을 보았다. 내 삶의 관객은 마음이 깨진 아빠나 나의 수고를 몰라주는 남편이 아니라 그 반대로 완벽하고 사랑이 가득한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였다. 하나님은 나에게 속삭여 주신다. “내가 너를 사랑한단다. 나는 너를 태어나게 할 정도로 정말 사랑한단다. 나는 네가 하는 모든 일을 다 알아주고 나는 네가 만족스럽단다.” 그러면 나도 하나님께 속삭인다. “알아요. 이제는 나도 알아요.” --- p.94 당신 가정의 빈틈이 존재하는 그곳으로 가라. 어쩌면 그건 서재 카펫의 큰 얼룩일 수도 있고, 현관의 크레용 낙서일 수도 있고, 마루의 긁힌 자국일 수도 있다(나도 이런 걱정거리를 다 가지고 있다). 이런 걱정거리를 새로운 관점으로 볼 수 있게 해달라고 주님께 구하라. 언제든지 당신을 짓누르고 기운 빠지게 하는 빈틈에 관해 하나님께 기도할 때는 솔직해야 한다. 문제가 있는 그곳이 하나님으로부터 새로운 통찰력을 얻는 달콤한 성소가 되게 하라. 회복되고 새로운 활력을 얻어 더는 삶의 빈틈으로 인해 숨 가빠하지 않게 될 것이다. --- p.128 나를 돋보이게 하려는 목적으로 아이를 키워서는 절대 안 된다. (아! 그렇지만, 나의 육신은 얼마나 그러기를 갈망하는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선하심을 그들 주변의 세상에 널리 알리는데 그들의 삶을 헌신하는 자녀를 키우는 것이 나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 --- p.193 부모로서 아이들을 지도하는 것이 내 일이지만 그들이 세상적인 관점에서 성공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아 지도하면 안 된다. 그들이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맺도록 이끌어 주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지도한다면 하나님이 그들의 길을 곧게 하실 것이고, 그들의 성적이 어떤지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 p.291 하나님은 당신이 하는 모든 역할에서 당신이 어떤 요청을 받을지 다 알고 계신다. 그러니까 매일 하나님께로 향하고 하나님이 당신의 걸음을 인도하시도록 일임하자.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좋을지 하나님께 묻고, 발걸음을 떼고, 그다음 걸음은 어디로 옮겨야 좋을지 여쭈어보자. 기도하는 동안 내내 당신의 영적인 눈과 귀가 열려서 어떤 함정이 당신의 가는 길을 방해하더라도 조심스럽게 피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도우실 것이다. --- p.333 |
|
아마존 평점 만점!
《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개인 홈페이지 하루 평균 70만 명 방문! 미국 엄마들의 아이돌 리사 터커스트의 하나님과 함께하는 모성과 양육에 관한 솔직하고 유쾌한 이야기 “(엄마로서)열심히 일한 당신… 읽어라!” 엄마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해주는 책 엄마로 산다는 건 얼마나 힘든 일인지요! 엄마로 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아마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를 것이다. 저자는 다섯 아이의 엄마로서 ‘엄마만의 스트레스’에 관해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때로는 아이들이 있다는 것이 인생에 일어난 일 중 가장 위대한 일처럼 느껴지지만, 어떤 날은 아이들을 키우는 일이 너무 힘들어 벼랑 끝에 서 있는 기분이 들 때도 있을 것이다. 저자는 때때로 찾아오는 그런 부정적인 감정은 이상하거나 나쁜 것이 아니라 당연한 것이라고 말한다. 그럴 땐 주님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며 용기를 내면 된다! 저자는 엄마로서의 용기와 지혜를 찾는 법을 성경 말씀을 통해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내가 줄 수 있는 건 이게 전부입니다! 일이나 계획이 원하던 대로 전개되지 않을 때 심하게 자책해본 적이 있는가? 그럴 땐 하나님께 기도를 드려보자. 당신이 상상했던 것보다 더 좋은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 상황을 하나님께 맡기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바로잡아주시고, 상황을 보는 관점을 바꿔주신다. 그렇게 된다면 우린 상황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뜻을 알아차릴 수 있다! 내 마음을 하나님께 있는 그대로 내어드리자. 당신의 마음 곳곳을 사랑으로 채워주실 것이다. 하나님이 그 틈새를 메워주실 줄 믿어요! 삶을 살아가다 보면 빈틈이 생기기 마련이다. 결혼생활, 자녀양육, 사람 관계, 업무, 영적 생활 등등에 빈틈이 생기는 것에 좌절하지 말자. 하나님은 그 빈틈을 메울 수 있는 자신의 능력을 드러내 보여주고 싶어 하신다. 당신은 이 세 가지를 늘 기억해야 한다. 첫째, 빈틈이 오히려 하나님과 우리를 가깝게 해준다. 둘째, 하나님의 관점으로 빈틈을 보면 소망이 보이게 된다. 셋째, 빈틈이 영원히 있는 것이 아니다. 빈틈은 없어지거나 잊히기 마련이다. 빈틈을 새로운 관점으로 볼 수 있게 기도해보자. 새로운 통찰력을 얻게 될 것이다. 이 아이는 먼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내가 원하는 대로, 내가 계획한 대로 아이를 키울 수 있다면 참 편할 것이다. 하지만 아이는 내 뜻대로 자라지 않는다. 저자는 당신의 아이가 먼저 하나님의 자녀임을 이야기한다. 아이들은 완벽할 수 없다. 아이가 실수를 저지르더라도 염려할 필요 없다. 하나님이 늘 우리 곁에 계심을 기억하며, 기도로 나아가자. 오직 하나님만이 자녀를 양육하는 매 순간순간 필요한 지혜와 분별력을 미리 준비시켜주실 수 있다. 하나님은 각각의 아이에 대한 목적과 계획을 갖고 계신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을 양육의 기본 원칙으로 삼아야 함을 기억하자! 엄마로 살아가는 특권을 누리게 하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엄마들은 때때로 ‘엄마 죄책감’이라는 덫에 빠지고는 한다. 아이의 실수를 미리 예방하지 못했다는 죄책감을 느끼는 것이다. 저자는 그럴 때에 스스로 자책하는 어리석은 생각은 벗어던지라고 말한다. 아이의 선택으로 일어나는 일을 용기 있게 지켜보고, 필요할 때엔 아이들에게 당당히 “no”라고 이야기하며, 다른 엄마들과 비교하지 말라고 이야기한다. 완벽한 아이가 없듯이 완벽한 엄마도 없다.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자신을 격려해주자.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엄마 안의 예수님을 보며 자란다는 것이다. 예수님의 실재가 아이들의 영혼의 기반이 되길 기도하자. 우리 아이를 성숙을 향한 길로 이끌게 하소서! 저자는 아이가 성숙해지는 과정에는 부모의 태도와 양육 방법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노동의 가치관, 배려, 인내심 등을 가르치는 것을 구체적인 방법을 통해 알려준다. 세상적인 관점에서 성공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아 아이들을 지도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과의 좋은 관계를 맺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야 함을 기억하자. 아이에게 가르쳐야 할 모든 것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이다.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엄마로서 요구한 일에는 하나님의 계획이 담겨져 있다. 그 가치를 기억하고 믿음과 기도를 통해 나아가자. 하나님께서 각각의 아이의 성장에 딱 맞는 상황을 만들어주실 것이다. 추천글 리사는 엄마들이 용기를 가지고 모성을 솔직하게 바라볼 수 있게 한다. 아이 기르기에 힘들고 지쳤거나, 아이들을 좀 더 사랑하며 즐겁게 해주는 엄마가 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바란다. 이 책이 바로 당신을 위한 책이다! - 팸 파렐 《Men Are Like Waffles-Women Are Like Spaghetti: Understanding and Delighting in Your Differences》의 저자 리사의 솔직함은 신선하다. 그녀는 엄마로서의 여정에서 부정적인 감정, 분노, 실패 등이 전혀 이상한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나 또한 다섯 아이의 엄마로서 이 책에서 정확하게 내가 필요로 하는 용기를 찾았다! - 질 셰비지 《No More Perfect Moms: Learn to Love Your Real Life》의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