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비는 언제나 다리를 꼬고 삐딱하게 앉아요. 그게 편하기 때문이지요. 한비는 똑바로 앉으라는 엄마의 잔소리를 이해할 수 없어요. 왜 힘들고 불편하게 바른 자세를 하라는 걸까요? 그러던 어느 날, 한비는 담임 선생님께 충격적인 말을 들어요. “한비는 척추측만증 같고 수호는 거북목증후군 같은걸!” 맙소사,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어 보니 정말로 뼈가 휘어 있었어요. 이때부터 한비와 수호는 서로 감시하며 비상 신호를 울립니다. “뼈가 삐뚤어지고 있다! 뚜루 뚜루 삐뚜루!” 두 아이는 삐딱한 자세를 고치고 건강한 몸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
|
공감 가는 동화로 바른 자세의 중요성을 알려요
요즘 어린이들은 학교와 학원에서 오래 앉아 있고, 집에서는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합니다. 똑바로 앉는 것이 힘들다며 턱을 괴거나 다리를 꼰 채 삐딱하게 앉고는 하지요. 그러면 몸이 굽고 키가 다 자라지 못할 위험이 큰데도 말입니다. 사실, 바른 자세는 중요성을 알아도 지키기가 어렵습니다. 어른들조차 오래 앉아 있다 보면 구부정해지기 쉬운데, 아이들은 오죽할까요? 《허리가 찌릿찌릿 내 뼈가 위험해!》를 읽는 아이들은 뼈가 휘어진 한비와 수호를 보며 경각심을 느낄 것입니다. 나쁜 자세를 고치려는 두 아이의 재미있는 대결을 통해, 바른 자세를 지키는 것은 따분하고 힘든 일이 아니라,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이라는 것도 깨닫게 되겠지요. 재미있는 학습 페이지로 지식을 쑥쑥 늘려요 이 책은 동화로 아이의 흥미와 집중을 이끌어 낼 뿐만 아니라, 학습 페이지를 마련하여 바른 자세에 관한 여러 정보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학습 페이지에서는 건강 상식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만화와 ‘자세 교정 운동법 사진’ 등을 실었습니다. 자칫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 내용을 재미있는 방식으로 터득하여, 아이들이 나쁜 자세의 위험성을 알고 바른 자세를 지키며 자라날 수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