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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모르는 양념공식 요리법
신미혜
세종서적 200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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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호텔한식요리의 달인이자 을지대학교 식품산업외식학과 교수. 『EBS 최고의 요리비결』 저자로 유명하다. 1980년대 외식문화가 척박하던 시절, 사범대학 가정교육학과를 졸업하고 호텔 셰프의 길을 걸었다. 한식뷔페의 원조 격인 세종호텔 한식뷔페 파트에서 한식조리부장으로 일하며 명성을 얻었다. 식재료 및 맛의 황금비율에 대해 꾸준히 기록하며 연구하여 한식 만능간장소스를 만들어 특허를 내기도 했고, 먹지 않는 재료인 닭발 껍질에서 젤라틴을 추출하여 샐러드소스를 만들어 특허를 내기도 했다. 그렇게 주방을 누비다, 18년간의 호텔 생활을 접고 지금은 을지대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전통조리를
호텔한식요리의 달인이자 을지대학교 식품산업외식학과 교수. 『EBS 최고의 요리비결』 저자로 유명하다. 1980년대 외식문화가 척박하던 시절, 사범대학 가정교육학과를 졸업하고 호텔 셰프의 길을 걸었다. 한식뷔페의 원조 격인 세종호텔 한식뷔페 파트에서 한식조리부장으로 일하며 명성을 얻었다.

식재료 및 맛의 황금비율에 대해 꾸준히 기록하며 연구하여 한식 만능간장소스를 만들어 특허를 내기도 했고, 먹지 않는 재료인 닭발 껍질에서 젤라틴을 추출하여 샐러드소스를 만들어 특허를 내기도 했다. 그렇게 주방을 누비다, 18년간의 호텔 생활을 접고 지금은 을지대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전통조리를 가르치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해장국인 남한산성 향토음식 ‘효종갱’을 고증하고 재현하여 남한산성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도록 향토음식 개발에 기여했다.

특히 성남시에서 후원한 ‘성남시 외식사업자 전문경영인 과정’을 위탁 운영하여 10여 년간 책임지도교수로 활동했다. 그 외 한국외식산업학회 회장을 비롯하여 대한민국 조리명장심사위원, 경기도 으뜸음식 평가위원, 중소기업 기술지도 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지금도 현장실무 경험과 교육경험이 풍부한 외식 전문 리더로서 다방면에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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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88쪽 | 546g | 148*210*20mm
ISBN13
9788985509503

책 속으로

참기름
우리 음식의 양념 중 가장 대표적으로 쓰이는 것으로 특히 무침 같은 나물 요리에는 필수로 넣으며, 가열 요리에는 마지막에 넣어야 향을 살릴 수 있다. 또한 고기나 생선으로 포를 떠서 말릴 때 양념으로 참기름을 넣으면 건조과정에서 유지의 산패가 일어나 좋지 않은 냄새가 나게 된다. 따라서 이럴 경우는 먹기 직전에 기름을 발라 구워 먹는다. 참기름을 많이 넣어야 할지 적게 넣어야 할지는 식품 특성에 따라 달리하나 보통은 100g 당 1작은술이면 된다.

--- p.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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