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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생각이 크는 인문학 8 정의
옳고 그름은 누가 정하는 것일까? EPUB
을파소 201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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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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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장 정의는 누가 정하는 것인가요?
이게 옳은 걸까? / 정의란 무엇일까? / 누가 옳고 그름을 정하는 거지? / 법과 정의의 관계 / 우리가 만들어 가는 정의
★ 동양에서 말하는 정의

2장 각자에게 그의 몫을 주는 것이 정의라고요?
-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의
노래를 못하는데 가수가 되고 싶다고? / 소질에 맞게 정해진 자리가 있어 / 너의 가능성을 실현시켜라 / 같은 것은 같게, 다른 것은 다르게 / 평등이 정의일까?
★ 정의를 상징하는 동물

3장 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를 세워야 한다고요?
- 벤담과 칸트의 정의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지 않겠다 / 너 하나만 희생하면 돼 / 내 가슴 속에 빛나는 도덕 / 옳은 것과 맹목의 차이
★ 악법도 법이다?

4장 모두가 받아들이는 공정한 절차가 있을까요?
- 롤스의 정의
모두 자기 입장에서 생각해 / 정의론의 왕좌를 차지한 롤스 / 모두가 동의할 수 있는 그런 원칙 / 무지의 베일 속의 상황
★ 눈가리개를 한 정의의 여신

5장 함께 사는 사회에서 정의는 어떤 의미일까요?
- 샌델과 왈저의 정의
인간은 사회적 동물 / 현실 속에서 찾는 정의의 해답 / 다양한 정의의 영역들 / 정의가 가장 좋은 것일까?
★ 점점 넓어지는 정의의 문제

6장 정의는 도대체 무엇인가요?
정의의 완성은 사랑? / 나의 가치와 사회 가치의 조화 / 변화하는 공동선과 정의
★ 법과 도덕의 관계

저자 소개

※ 저자 소개

이름: 서윤호
약력: '몸'과 관련된 문화 현상 연구가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함부르크대학교에서 「법존재론과 헤겔의 법개념」으로 법학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건국대학교에서 학술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몸문화연구소’에서 여러 인문학자들과 함께 우리의 ‘몸’과 관련된 문화 현상을 꾸
준히 탐구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사물의 본성과 법사유』, 『우리는 가족일까』, 『몸, 소통, 치유』, 『다문화사회와 이주법제』, 『10대를 위한 생각하는 헌법』 등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서로의 인격을 존중받으며 자유롭게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 진정한 법의 세계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이름: 최정호
건국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형사법을 전공했습니다. 현재 법제처에서 어린이·청소년법제관 사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10대를 위한 재미있는 형법교과서』, 『10대를 위한 생각하는 헌법』의 저술에 참여했고, 인간의 존엄성을 넘어 모든 생명이 존엄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법 이론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 그린이ㆍ사진 소개

이름: 이진아
약력: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십만원영화제’의 포스터 디자인을 시작으로 여성영화제, 인디다큐페스티벌, 인디애니페스티벌, 국제대학생평화영화제, 여성문화축제 등 다양한 문화제와 영화제의 포스터를 그렸습니다. 그 밖에도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 《나쁜 고양이는 없다》, 《빨간내복의 초능력자》, 《산이 부른다 1, 2》 등이 있습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8월 2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2.04MB ?
ISBN13
9788950961343
KC인증

출판사 리뷰

※ 저자소개


이름: 서윤호
약력: '몸'과 관련된 문화 현상 연구가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함부르크대학교에서 「법존재론과 헤겔의 법개념」으로 법학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건국대학교에서 학술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몸문화연구소’에서 여러 인문학자들과 함께 우리의 ‘몸’과 관련된 문화 현상을 꾸
준히 탐구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사물의 본성과 법사유』, 『우리는 가족일까』, 『몸, 소통, 치유』, 『다문화사회와 이주법제』, 『10대를 위한 생각하는 헌법』 등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서로의 인격을 존중받으며 자유롭게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 진정한 법의 세계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이름: 최정호
약력: 법제처소속 어린이·청소년법제관 사업을 담당건국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형사법을 전공했습니다. 현재 법제처에서 어린이·청소년법제관 사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10대를 위한 재미있는 형법교과서』, 『10대를 위한 생각하는 헌법』의 저술에 참여했고, 인간의 존엄성을 넘어 모든 생명이 존엄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법 이론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 그린이소개


이름: 이진아약력: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2011년 ‘십만원영화제’의 포스터 디자인을 시작으로 여성영화제, 인디다큐페스티벌, 인디애니페스티벌, 국제대학생평화영화제, 여성문화축제 등 다양한 문화제와 영화제의 포스터를 그렸습니다. 그 밖에도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나쁜 고양이는 없다》, 《서울, 어느 날 소설이 되다》, 《첫사랑 온천》, 《대유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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