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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서 온 과학 편지 2030년에는 투명 망토가 나올까?
다른 201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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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어린이를 위한 미래학 교과서
_이정모(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

머리말: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2030년에서 온 편지 / 모든 것이 전자화된 세상 / 기술이 매일 두 배씩 발전한다면? / 컴퓨터의 놀라운 진화 / 아주 작은 컴퓨터가 세상을 바꿀 거야 / 미래 읽기 연습

1. 미래를 예측하는 방법 ?미래학
미래학이 뭘까? / 잘못 예측한 전문가들 / 미래를 읽는 여섯 가지 기술 / 예상이 맞을지 어떻게 알까? / 미래 읽기 연습

2. 굶주림은 사라질까? -식량
해결되지 않은 식량 문제 / 고기 때문에 굶주리는 사람들 / 2030년에는 어떻게 될까? / 식량 문제를 해결할 방법 / 물은 지금도 부족해 / 바닷물 정수기 / 미래에 나올 음식 / 미래 읽기 연습

3. 어떤 곳에서 살게 될까? ?집
집을 짓는 두 가지 방법 / 집 안은 어떻게 생겼을까? / 미래 읽기 연습
4. 전기를 계속 쓸 수 있을까? ?에너지원 / 74
미래에는 전기를 어떻게 만들까? / 지속 가능한 에너지원이 필요해 / 점점 뜨거워지는 지구 / 더 나은 미래를 위해 / 미래 읽기 연습

5. 지구는 어떻게 달라질까? ?자연
숲이 사라지고 있어 / 집을 잃어버린 동물들 / 자연을 보호할 방법은 없을까? / 집단 어리석음과 집단 지혜 / 미래 읽기 연습

6. 영원히 살 수 있을까? -생명 과학
몸속의 건강 지킴이 / 모든 질병을 치료할 수 있을까? / 진짜 몸 같은 기계 몸 / 얼마나 오래 살 수 있을까? / 미래 읽기 연습

7. 로봇이 세상을 정복할까? -기술 과학
화성 여행을 할 수 있을까? / 어떤 자동차가 나올까? / 어떤 로봇이 나올까? / 가까운 미래에 나올 기계들 / 미래 읽기 연습

맺음말: 2030년에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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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

얀 파울 스휘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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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Paul Schutten

과학을 보다 쉽게,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재기 발랄한 내용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의 인기가 높은 논픽션 작가입니다. 1970년에 네덜란드 플리싱언에서 태어나 위트레흐트 대학에서 방송학을 공부하고 카피라이터로 일했습니다. 과학, 자연, 역사 분야를 중점으로 글을 쓰며 40권이 넘는 논픽션 책을 냈습니다. 2008년에 《암스테르담의 아이들》, 2014년에 《진화 -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의 수수께끼》로 네덜란드 최고의 아동도서상인 황금연필상을 두 번이나 받았습니다. 《진화 -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의 수수께끼》와 《인간 - 너와 그 속에 사는 수많은 이들의 기적》은 다양한 외국어로 번역되어
과학을 보다 쉽게,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재기 발랄한 내용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의 인기가 높은 논픽션 작가입니다. 1970년에 네덜란드 플리싱언에서 태어나 위트레흐트 대학에서 방송학을 공부하고 카피라이터로 일했습니다. 과학, 자연, 역사 분야를 중점으로 글을 쓰며 40권이 넘는 논픽션 책을 냈습니다. 2008년에 《암스테르담의 아이들》, 2014년에 《진화 -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의 수수께끼》로 네덜란드 최고의 아동도서상인 황금연필상을 두 번이나 받았습니다. 《진화 -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의 수수께끼》와 《인간 - 너와 그 속에 사는 수많은 이들의 기적》은 다양한 외국어로 번역되어 세계 여러 나라에 소개되었습니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네덜란드 어린이책 홍보 대사로 활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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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전기 및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서울대학교 기술정책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중 책 읽고 글 쓰는 일이 하고 싶어 바른 번역 글밥 아카데미를 찾아 번역 공부를 시작했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한국어판』 번역에 참여했고, 역서로는 『클릭! 비밀은 없다?』, 『보석 천 개의 유혹》, 『2030년에는 투명 망토가 나올까?』, 『빅데이터 인간을 해석하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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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9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354g | 172*224*20mm
ISBN13
9791156330530

책 속으로

“겉면의 3분의 2가 호수나 바다로 덮여 있는 지구에 물이 부족하다는 사실이 이상하지? 지구의 모든 물 가운데 마실 수 있는 물은 1퍼센트밖에 되지 않아. 그럼 바닷물을 마실 수 있는 물로 바꿔 주는 정수기를 만들면 되지 않을까? 물을 공급하는 회사들은 이런 정수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발명가인 딘 케이멘Dean Kamen도 몇 년 동안 이런 정수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어. 그는 매일 100명이 마실 수 있는 양의 물을 거르는 정수기를 만들었어. 이 정수기는 너무 비싸서 아직은 많이 만들 수 없지만, 케이멘은 몇 년 내에 훨씬 저렴한 정수기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해. 이런 정수기가 나오면 마실 물 문제는 거의 해결될 거야.” --- p.46

“국제 환경 보호 단체 그린피스는 매년 새 100만 마리와 해양 포유류 10만 마리가 플라스틱을 삼키고 267개 생물 종이 플라스틱의 영향을 받는다고 말해. 여기에는 상어와 고래도 포함되지. 오염 행위가 심해지도록 두면 대량 멸종이 일어날지도 몰라. 앞으로 수년 내에 포장지는 플라스틱이 아닌 생분해성 소재로 모두 바뀔 거야. 이런 포장지는 사용한 뒤에 다른 쓰레기와 함께 버릴 수도 있고, 자연에 버려져도 다른 생물의 먹이가 될 거야.” --- p.118

“우리는 언제쯤 도로에서 자동 운전 차를 보게 될까? 2006년 전문가들은 2056년까지 도로를 달리는 자동 운전 차를 보지 못할 거라고 예측했어. 하지만 2008년에는 2020년이면 가능하다는 예측이 나올 정도로 기술이 무르익었지. 지금은 바로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하는 회사도 한 군데 있어. 모두 아는 회사지만 자동차 회사는 아니야. 바로 구글이야.”

--- p.150

출판사 리뷰

왜 하필이면 2030년일까?

미국의 건축가 에드워드 머즈리아(Edward Mazria)는 2002년 비영리 단체 ‘아키텍처 2030(Architecture 2030)’을 만들었습니다. 2030년까지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녹색 건축물을 만들어,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기 위해 만든 단체입니다. 주택, 공공건물 등 모든 건축물을 대상으로 하며 건축 과정, 도시 계획, 정부 행정 분야를 다룹니다. 《2030년에는 투명 망토가 나올까?》는 이처럼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전 지구적인 노력이 결실을 보게 될 2030년의 모습을 예측하고, 우리가 목표로 하는 미래를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살펴봅니다. 더 나은 미래에 대한 고민이 담겨 있습니다.

리뷰/한줄평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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